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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aum miztalk/love/womantalk/default/ 미즈넷miztalk/love/womantalk/default/ &lt; 며느리 희로애락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list?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Daum 미즈넷 &lt; 며느리 희로애락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index="0">
	<title><![CDATA[남편없는 이 상황이 너무 힘드네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99&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매번 읽기만하다 용기내서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제 나이 27, 올 해 2월 결혼한 새신부입니다.아직도 받아들이기 어렵고 믿기 힘든일이지만, 신혼여행갔다 사고로 결혼하고 3일만에 남편을 잃었습니다.서로 더 없이 사랑하기에 한 결혼인데 지금은 모두에게 아픔만 주고있으니 너무 힘이드네요..남편이없는 현재 시댁과의 상황이 너무 어려워 조언을 좀 구하고싶습니다.사고 후 많은일이 있었지만 그 중 몇가지만 얘기드리자면, 한국 돌아와 남편의 장례를 치른 후 시댁과 전화로 간간히 안부도 묻고 저희부모님께서 식사 대접도 하고, 시부모님과 남편의 납골당도 함께가고 꾸준히 관계를 유지하고있습니다.49재도 당연히 참석을했구요사실 남편이 있어도 시댁가는게 쉬운일은 아닌데 저 혼자 어른들을 뵙는것도 너무 어렵고 사실 만나면 자꾸 우시고 마음 약한 말씀만 하시니 한번 만나고 오면 제가 죄인이 된거같아 정말 괴로워요절대 만나기 싫은건 아닌데 부담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또, 최근엔 아버님 말씀이 혹여 다른 사람을 만나 결혼을하더라도 제가 마음만 있다면 남편한테 친척이라고 하고 왕래할수 있는거라고 하시는데 제가 지금은 누굴 만날 여유도 없지만 이런 말씀 자체가 전 또 딱히 이유도 없이 겁 부터 나네요사고 후 남편의 사촌 매형이 시부모님과 현지에 왔을때 사고나는동안 저에게 뭐했냐고 물었는데 어찌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사실 입이 있어도 할말 없는 죄인이기에 그냥 바보처럼 있었는데 앞으로 안보면 모를까 한번씩 볼때마다 정말이지 죽고싶네요남편을 그렇게 보내고서 정말 죽고싶었고 죽으려했지만 당시에는 남편의 유골이라도 온전히 데리고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제 책임이라 생각하고 몇번이나 정신 놓으면서도 겨우 견디고버텼어요그렇지만 한국에 왔을때 저희 부모님과 저한테 시댁 친인척들이 보낸 차가운 시선이 잊혀지지가 않네요..어찌보면 당연한걸지도 모르지만 이런 모든 상황이 무서워요대학교 졸업 후 나름 힘들게 대기업에 취직도하고 이르지만 결혼도하고 부모님한테 짐이되고 싶지 않았는데, 현재는 사고의 충격으로 회사도 그만두고 집 밖으로 혼자 나가는것도 너무 힘든 상황이에요..오늘 결혼식 앨범이랑 촬영앨범 발송 했다고 해서 내일 또 시부모님을 만나야 하는데 벌써부터 부담이네요저보다 자식을 잃은 그분들이 백배천배 더 힘들거란거 알고있어요.. 사람들은 아니라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지못한 죄책감은 저에게평생이고 남아있겠죠그래도 사람이라 어쩔수 없는건지 부담되고 힘든것도 사실이에요.. 어떻게해야 서로가 지금보다는 좀 편해질수 있을지.. 어렵겠지만조언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휴대폰으로 작성해 오타가 있을수 있는데.. 이해바랍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말안듣는뿡뿡이]]></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99&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7 03:11:40]]></pubDate>
	</item>
	<item index="1">
	<title><![CDATA[2천보냈는데 연락이 안되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96&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여긴 외국입니다. 이곳에서 한국에서 유학온 한국여자를 만나서 6개월연애를했습니다.어느날 그여자가 한국에 급한일이 있다고 일주일만 갔다오겠다고 하고 갔습니다그리고 한국을 도착해서 카톡이 왔어요급하니까 빨리 2천보내달라구너무급한일이라고 몇일후에 준다고 하길래저도 급한맘에 송금을 했습니다그리고 연락이 몇달째 없습니다저는 일때문에 담달에 한국을 갈예정이고그여자에 대해 아는건, 이름과 나이계좌번호뿐입니다 저나번호도 알려주지않았고카톡은 제핸드폰에 아직있긴한데아마도 차단되있는것같습니다보내도 깜깜 무소식 입니다한국나가서 계좌번호와 이름하나로 그여자의신상과 행방을 알아낼수있을까요계좌번호는 그여자이름으로 된걸로 보내긴 했는데만약 그여자가 그계좌를 없앨을 경우도추적이 가능할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청담이슬]]></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96&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7 02:33:30]]></pubDate>
	</item>
	<item index="2">
	<title><![CDATA[나도여자....]]></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95&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20대적 소시적에 그래도나 먹어줬네 미모몸매 중간은가 대한민국 표준이라 따라다닌 남자들수 많잖아도 적진않네 때됐구나 신랑만나 인연인가 결혼하고 꿀맛같은 신혼시절 몇달만에 소식왔네 생겼다네 축하하네 나는아직 어리둥절 입덧욱욱 고달프다 배부르니 힘이겹네 정신없이 낳아보니 세상에나 예쁘구나 이쁜새끼 기뻤는데 알고보니 게임시작 먹여주고 달래줘도 우리아가 왜우느냐 먹이다가 하루가고 재우다가 밤이가고 잠자는게 소원이라 하룻밤만 쉬어보세 정신없이 한달가고 울고웃다 일년가네 돌치르고 정신들어 주변보니 우울하네 거울속의 저아줌마 누구신가 설마난가 모유주면 살빠진다 누가그래 먹여봐라 젖안나와 돼지족에 잘먹으니 안빠진다 처녀적에 입던옷들 옷장속에 모셔두고 혹시라도 살빠질까 비싼옷은 절대못사 지시장표 오천원티 만원바지 내유니폼 55 사쥬 안바란다 77로만 가지마라 애키우니 폭삭늙어 머리숱은 어디갔나 외모쯤은 포기했다 죄수생활 답답하네 하루종일 붙어있는 우리아기 코알라냐 엄마잠깐 안보이면 주먹쥐고 대성통곡 화장실도 같이가네 문연채로 일도보네 딱붙어서 안떨어져 아예한몸 되자꾸나 안아달라 졸라대니 팔만점점 굵어지네 하루종일 애랑단둘 옹알옹알 살다보니 내언어도 떨어진다 아기책만 같이본다 최신가요 나는몰라 아기동요 내18번 뽀로로에 토마스에 캐릭터만 빠삭하다 사랑스런 우리아기 커갈수록 말썽쟁이 할수없다 고백한다 잠잘때가 젤예쁘다 외출해야 문화센터 멀리가야 마트로다 극장영화 친구약속 그게뭐냐 기억안나 엄마끼리 애데리고 큰맘먹고 외출해도 밥한끼도 힘들구나 난리떨다 들어온다 학교동창 연락왔다 반겼더니 결혼한다 오랜친구 전화왔다 반겼더니 돌잔치라 사회생활 없어진다 만나봤자 애엄마다 결혼안한 싱글친구 아직화려 즐기는데 나는이제 애엄마라 끼워주질 않는구나 인터넷이 내친구네 안면트니 택배기사 이리살다 봄이가고 자고나니 가을가네 나혼자서 애낳았나 좀봐주면 좋으련만 신랑X은 오늘밤도 애재우니 들어오네 주말쯤은 놀아주나 하루종일 잠만자네 경기불황 얼굴반쪽 바가지도 못긁겠네 그래좋다 내가본다 잘리지만 말아다오 사회생활 약속필수 오늘밤도 늦는다네 맛난맥주 너만먹냐 나도아직 땡긴단다 애재우고 외로운밤 맥주한잔 닭한마리 오늘밤도 또틀렸네 허리살만 늘어가네 울엄마도 이리나를 키웠겠지 전화하자 내성격에 우울증쯤 남얘긴줄 알았더니 시시때때 눈물난다 내가점점 없어진다 착한 신랑 예쁜아기 99프론 행복한데 마음한켠 허전하다 나도아직 여자라네
	]]></description>
	<author><![CDATA[난누구지]]></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95&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7 01:47:50]]></pubDate>
	</item>
	<item index="3">
	<title><![CDATA[한지붕 두 가족]]></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93&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결혼한지 6년차 두아이 맘입니다 신혼은 평택에서 1년 그후 다시 본가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고 지금은 시댁에 들어와 산지 1년 2개월.. 아들 하나에 딸하나인 시댁은 분가한 자식들을 가까운 곳에 두고 살고싶어해서 결국은 여기 까지왔는데.. 무식하고 남들앞이라면 유식한척 위하는척 하는 시아버지와 당신 말이 곳 법인 그래서 남들은 무시하는 시어머니 그리고 혼전 임신으로 초등학생을 둔 시누 나데기 선수입니다 늦은 결혼이라 결혼 후 3개월 만에 큰아이를 가졌는데 돈 안벌구 임신이라고 축하소리 못듣고 둘째는 능력도없는게 임신이라고 그또한 축하도 못받았내여 둘째 임신중에 시댁 살이를해서 유도 분만을 했어여 스트레스에 아이가 크지 못한다 해서여 출산 한지 8개월이라 두아이 뒤치닥거리에 전 한끼먹는게 용한데 얼마전에 저희 시아버님 당신 일하고 왔는데 집에서 노는 며느리가 밥 챙겨드리지 안는다고 노발 대발을 하시는거에여 참 기가 막히내여 35넘어 출산을 한거라 모든게 힘이드내여 또한번은 출산한지 얼마 안되서 힘들어 하는 저에게 아버님이 밖에서 일하고 온 신랑한테 힘든거 불만 같은거 얘기말라시내여 참고 살아야 한데여 이러다 우울증에 제가 먼저 죽을것 같내여 아~~~
	]]></description>
	<author><![CDATA[네일03]]></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93&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7 00:35:41]]></pubDate>
	</item>
	<item index="4">
	<title><![CDATA[조카 반찬 ,간식 해가니 시엄니 .. 반응이..]]></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86&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얼마전 글 올렸는데..또 올려 봅니다..여기 글 적은후에 마음이 나아져서요...5월에만 벌써 시댁 세번 갔다왔어요(시골이지만 가깝기는해요 제차로 30분소요)..5월1일 근로자의날(저희는 맞벌이에 남편이 5~6시간 걸리는곳에 직장이 있어월2회정도 집에옵니다)에는 남편이랑 같이 어버이날 못갈것 같아서 용돈이랑,먹을것 등등 사가지고 방문 했는데... 5월 7일 전화해보니 자식중 아무도 카네이션을 안보내 고 오지도 않는다해(통장으로 다들 돈 부쳤더라구요.다들 가까이 살아요) 5월7일 카네이션화분이랑 막내 시동생 아이들(초딩인데 부모들은 다른지역에 거주 합니다) 반찬이랑,먹을것 잔뜩 사가지고가니..어머님 오지말라고 하시더만 엄청 좋아 하시면서.하는말... 초딩 둘을 맡긴 막내 시동생이 우리가 어버이날이라고 드린 돈을 자기들 생활비 없다고 가져가갔다 하더라고요..아이들 반찬 하나 안해오고 돈을 가져갔다해서 화도 나고..아이들이 시골이지만 준비물도 많아 돈이 든다고..햐여 ..뭐 준비물하고 간식 사먹어라고 돈 조금 주고 왔는데......이번주말에 울 아이 밥 차려주며서 그 조카들이 많이 걸리더라고요..김밥도 하고 여러가지있는 반찬도 뭐 별시리 맛나 하지도 않는 우리 아일보니.김치하고 밥 안먹는다고..하소연하는 시모 말이 생각나서(초딩들이 김치,나물로 밥을 먹습니까? 그죠?)마음이 안좋아 어제아이들 옷 잔뜩 싣고(주위에 얻었죠..우리아이들도 어릴때 그렇게 키웠습니다)간식(피자 ,아이스크림,토스트핱재료 전부,토스트기,딸기잼큰1통,라면,햄2통,얼린곰국2봉지,두유1박스,아이스티4종류, 아이패스,김,사탕,,등)반찬만든거 가져가니..초딩 아이 들 좋아서 죽더군요.내일 입고 갈거라고 가져간 옷중 마음에 드는것 챙기고...바로가서 양배추에 계란풀어서 토스트 만들어주고는 10개정도 토스트 안에 들어갈거..만들어놓고 큰애(5학년) 보고 토스트기 사용 방법 갈켜주고 이것 저것 챙겨 먹이는데..헐..시엄니 두유박스를 가리키며..이것뭐냐?..두윤데요..하니..이건 내먹을 란다..네..같이드세요..하니..이건 나 먹을꺼다..계속하심..네..또 곰국얼린것 냉동실 넣으니..이건 뭐냐? 물으심..친정엄마가..해주셨는데..많아서 가져 왔어요..하니이것..내 입맛없으니 내 먹을란다..하심곰국에 넣을 소고기 얼린것 보여 드리니..소고기국 끓여 먹을란다..하심(..내가 반찬이 없어서..하심)그리고는 정관장 아이패스(울아이 가 안먹어서 아이들줄려고 조금 가져 갔는데)아이패스를 가르키며..이것 내 먹으면 안되나? 또 물으심..돼요 어머니 함그리고는 얼마전 내가 해물완자 3봉지 사다줬는데..시동생이 형수가 아이들 입을 고급으로 만든다 했다고...김치하고 안먹는다고..(근데 엄니 생각같음)어째되었던..서론이 길었네요....밥먹고 가라시면...큰아이보고.&quot;.큰엄마랑 밥먹게 계란 후라이해라&quot; 면서 (그때 나는 다음에 먹을 토스트 재료 준비중) 김치만 내어주고 거실에 가서 눕더라구요..아이들 둘이서 수저 놓고 밥푸고 상을 차리는데....참 깔끔하게 차리더라구요..찡 하더라구요....여자애 둘인데..울 시엄니요..대학생 ,고딩인 울 아들 밥먹고 밥공기 싱크대에 갖다놓으라고 내가 시키면 나한테..ㅋㅋ 눈 흘기고 그랬는데...물도 떠다 주고..뭐 그렇다고 내가 맏며느리 도 아니고요..울 아들들 귀한 장손도 아닙니다.좀 ..유달리 남아선호 사상이 심~~~하시죠..아이들이 좋아서 밥먹다가 장난치니..큰엄마 오니 좋아서 저런다고..그러다 조금 크게 떠드니..고함지르고..조용히 해라고..애들 놀다 흠칫 하더라구요..아이들 있는데서 애들 아빠,엄마 뒷담화엄청(사실 나도 애들 부모 보기싫습니다)시엄니 노후자금 몇천 다가져 갔으니..이해는돼죠..근데 내가 아이들 전학와서 학교 생활 이것 저것 물으니..큰애가 이틀뒤, 수련회 간다고..근데 자기는 안갈거라고..시엄니 한테 말도 안했더라구요..몇명 안가니? 하니..자기 혼자 안가는데..괜찮아요..큰엄마..이러더라구요..시엄니..나보고는 그런얘기 안하던데?..안가도 된다...하더라구요..물론 멀리 있는 지들 부모 한테도 얘기 안했고..돈보낼 부모도 아니고..큰엄마 돈줄께? 갈래? 라고 하고 싶었는데..계속 그런식으로 하면 지들 부모 아예 애들 떠 맡길거 같고..그날 울 시엄니 계속 &quot;큰 엄마 딸해라 &quot; 를 어찌나 달고 사시던지.. 집, 땅은 장남 에게 주고....형님은 부모 대신이라면서...쩝...뭐..저에게 늘 고맙다는 말 달고 사시긴 해요..&quot;어이구 빨래도 매일 해야된다,얼마나 씨끄러운지..집에서 못뛰게 한다..등등 하소연 하시면서...내가 저 아이들 오기전 너희주는 돈으로 고기 반찬은 안 떨어 지고 사먹었는데..저 아이들 오고 부터...내 반찬이 흉년 이다..하십니다..그리곤 계속해서 입맛이없다,입이 쓰다, 내 반찬이 없다고...어제도 조카랑 셋이 먹었어요..엄니는 안드시고...집으로 오는길에...엄니 반찬 안해가서 서운해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내 느낌 일까요..집에와서 전화했죠..어머니 담에는 엄니 반찬해갈께요..라고...알았다..고맙다..하시데요...쩝...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꾸벅 
	]]></description>
	<author><![CDATA[모과]]></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86&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21:53:21]]></pubDate>
	</item>
	<item index="5">
	<title><![CDATA[몇일전 글 올린 사람입니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84&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몇일전 합가문제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렸던 사람이예요!!님들 덕분에 신랑한테 단호하게 얘기했어요우리 분가할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안나느냐고 다시 들어가는건 날 죽음으로 몰고가는거라고 당신이 직접 무덤을 파서 덮는격이라고!!합치는건 정말 싫다고 합치고 싶으면 혼자 짐싸서 들어가라고... 그리고 우리 애들이 나중에 당신네 집 부모님 같은 시댁식구 맞으면 좋겠냐고!!절대 합가 못하겠다고 얘기했더니 한참 고민후엔 좀전에 시어버지한테 전화해서 얘기하네요!!나중에 더 늙으시고 외로우실때 들어가겠다고 부모님도 이제부터 황혼을 즐기시라고!!!ㅋ우유부단한 사람이 아이얘기엔 껌뻑해서 맘에 쏙들게 얘기해줬더라구요!!근데 시어머니께서 전화해서는 우리 착한아들 옆에 끼고 이렇게 얘기하라고 꼬셨냐고!!!신랑이 부모님과 연락하기전 저에게 신신당부했거든요!전 모르는 일이라고 딱잡아떼라고!!!모른다고 했더니 몇번을 재차 물으시더니 알았다며 끊을려고 하시길래 저도 한마디 했죠!!저도 사람이고 밖에선 인정받으면서 살고 있다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아무리 눈에 밉게보인다고 저한테 그러시면 속 편하시냐고!어머님도 여자 아니냐고!!어머님이 그럴때마다 가슴에 비수가 꽃혀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하곤 먼저 전화를 끊었더니 손발이 후들 가슴은 쿵쾅거리며 요동치는데 가슴이 뻥 뚤리는 느낌에 웃음이 멈추질 않네요!!오늘은 두다리 쭉피고 맘편히 잘수 있게됐어요!!오늘은 넘 행복한 날이네요!!가만히 있어도 입가엔 미소가 가시질 않아요!!모두 미즈님들 덕분입니다!!감사해요!!ㅋ 
	]]></description>
	<author><![CDATA[쩡&#39;s]]></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84&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21:17:15]]></pubDate>
	</item>
	<item index="6">
	<title><![CDATA[헉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9&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집안에는 그런 부류들이 좀 있지요 ^^ 일단은 당하는 사람은 바보고 이용해 먹는 놈은 나쁜 인간인것은 당연 한거구 ~~~~ 남의 가정사 라 감 나라 ㅡㅡㅡ배나라 -------할일은 아니지만 ㅡㅡㅡ 함 전문가 찾아가서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 보셔요 ~~~~~내용으로 봐서는 흠 ~~~~~~~ 계모가 대리고 온 자식이 나이가 많아서 兄 ???? 아니까리 ~~동백이 군요 ㅋㅋㅋㅋㅋㅋ 
	]]></description>
	<author><![CDATA[유한]]></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9&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8:55:23]]></pubDate>
	</item>
	<item index="7">
	<title><![CDATA[여기도 다를봐없네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6&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마땅히 어디에올려야할지몰라 여기에 남겨요전 외국에 살고있어요그리 멀지않은곳이구요신랑회사땜에 따라왔지요첨엔 3년정도있다가 돌아갈려고했는데 신랑이 더 오래있겠다해요시댁에선 아예 아이 학교 다 마치고 돌아오라네요뭘 알고나 그러시는건지 내가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알기나한건지...여긴 환경도안좋고 외국생활이 외롭고 그렇네요제가 종교를 가지고있는것도 아니구요 가질맘도없어요근데 전 다른것보다 이곳에 한국사람들땜에 스트레스받아요이나라사람들은 뒤끝없고 착한것같은데 한국사람모인데가면 만나고 돌아오는길엔 항상 머리가아파요말도많고 뒷담화도심하고..이나라에와서 살아도 한국사람은 한국사람이더구만요아이를 같은한국애들이 다니는곳에 보내서 엄마들 마주치는데 왜스트레스일까요사람 뒷말하고다니고 뭘그렇게 알고싶은건지 여기가 한국인지 어딘지 한국같아요아이학교에 갈일이있어 갈때면 엄마들 얼굴보는게 스트레스네요옆동에 사는 한국아줌마랑 어울리다 넘 상처를받았어요자긴 여기 오래살았다고 은근 사람깔보고 이곳에도 경제적인거 가지고 사람 차별하네요견뎌야되나요외국에사는 님들 있으세요
	]]></description>
	<author><![CDATA[33wieo]]></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6&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8:19:53]]></pubDate>
	</item>
	<item index="8">
	<title><![CDATA[역시 시자는 시자...]]></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1&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역시 시자는 시자다 싶었다.별일아닌 일로 부부싸움 뒤 잠깐 애랑 마트 간다고 나왔다가문을 안에서 걸어잠그는 바람에 정말 아무것도 못챙기고 맨몸으로 애랑 나와서갈데가 없어 시댁에 갔다.마침 시누도 며칠 다니러 온다고 와있는 시댁.문 걸어잠근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싸울때마다 사네 못사네 하지만결국엔 오늘도 참자 이런 심정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시부모님도 잘해주시고 결정적일 땐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남편편이지만대체적으로 울 친정엄마도 나는 느그 시엄니처럼 못한다고 시엄니한테 잘하라고할정도로 편하게 대해주시고 시누들도 우리가 도움을 받으면 받았지절대로 시누노릇안하고 하나뿐인 친조카라 그런지 애도 잘 챙겨준다.그래도 이틀째 집에도 못가고 당장 출근도 해야 되고 애도 어린이집에 가야되는데어린이집 가방도 없어서 맨몸으로 어린이집가서 도시락이랑 수저도 빌려서 먹어야되고나도 가방이고 지갑이고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상의만 갈아입고 회사댕기고 있다.하루종일 집구석에 처박혀서 마누라 벌어주는 돈으로 밥먹고 물쓰고 전기쓰고 하면서미안함이라곤 요만큼도 없고 지 화났다고 문걸어잠그고 내 사정이야 애사정이야 어떻든꼼짝을 안하는 그 이기심에 정말 넌더리가 난다.애시당초 기대도 안하고 다 포기하고 애만 보고 살고는 있지만, 한번씩 이럴때마다끔찍히도 몸서리쳐지는 걸 알기나 할까..어제도 시댁에 있는데 애가 아빠가 문을 안열어줘서 집에 못간다고 하니까고모가 하는 말이 아빠가 지금 화나서 그런거라고 엄마가 아빠 혼내줄거니까 00이는 아빠 용서해줘야돼.. 하는 데 울컥했다.용서해주라고? 왜 ? 지금이야 애가 어리니 아무것도 모르고 그래도 아빠 좋다고 따르지만조금 더 커서 머리 굵어지면 애가 어떤 맘을 가질지... 이래서 역시 시자라고 하는 건가. 밉고 싫어도 그래도 오빠니까.. 결국엔 팔은 안으로 굽는 법.. 나는 준비를 많이 해야한다. 재산이라곤 쥐뿔도 없어서 당장 헤어져봐야 몸만 개고생.준비하고 모아서 그 더러운 집구석 문을 내발로 뻥~걷어차고 나올거다.
	]]></description>
	<author><![CDATA[슬기주머니]]></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1&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7:41:15]]></pubDate>
	</item>
	<item index="9">
	<title><![CDATA[개념 상실 시엄마.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0&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제주도여행 비행기외 모든 밥값 2박3일. 차량렌트까지 다해서 시부모 모시고, 다녀왓습니다. (시부모님 밥값 안내심... ㅋ ) 3일간 친정에서 아기 봐주시고. 친정엄마 혼자서. 암튼 너무 너무 좋아하시던 시엄마 아무내색도 안하시던 시아버님 (고맙다는 말이 아닌 헤어질대 고생했다 한마디 ) 암튼 그렇게 저희는 여행한번 잘하고 왔는데. 월요일 맞벌이 출근하는데. 저희엄마가 요양가신 아빠 시골 (암걸려 수술1달째) 에 반찬주러도 가야하니. 와서 봐달라 하니. 3일동안 봤으니. 월 수 금은 친정엄마 화목은 시엄마 ! 월요일은 자기 당번아니라고. 완젼 짜증을 냅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나의 일정이 다 꼬여 버린다고 ! (참고로 가정주부 월 화 컴퓨터 학원 금요일 평생교육원 강의 ) 암튼 어이 없었습니다. 엄마가 힘들게 3일 연속으로 봐줬는데. 상관없이. 내가 왜가냐는 식으로 말하며 친정엄마는 암걸린 아빠 토일가면되지 평일에 꼭 가봐야 하냐고. 제게 따지듯 묻습니다 !! 갑자기 너무 화가 나서. &quot; 어머님이 이렇게 화내실 줄 알았다. 미리 얼굴 보면서 말씀드림 화를 너무 낼거 같아서. 참았는데 이렇게 화내실 줄 알고 있었지만 너무 속상하다. 아빠가 아프지 말아야하는데. 어머님 컴퓨터도 못 가시게 하고. 나도 중간에 너무 힘들다. 울엄마는 더 힘들다. 외손주보랴. 시골에 아빠 반찬나르고 돌봐주고 오랴 힘들다. 진짜 어머님 그렇게 화내시고 머라 할줄 내가 알았다!&quot; 라고 퍼부으니... 시엄마 왈 눈치. 그만하자고. 합니다. 눈치채신거죠.... 본인이 면목없이 막무가내 말씀하신 거. 그래도 제가 한번더 강조하자. 그만하자고 하면서 끊습니다. 정말 개념 상실입니다. 울엄마가 외손주 너무 이뻐하니까.... 외손주를 머 그렇게 이뻐하겠냐고 그러고 엄마 젊으니까. 하나더 낳아서. 맡기라고 하지를 않나. 월보시고. 화보시고 제가 화요일은 반차내서. 아기 예방접종 하기위해 집에 갔더니. 아기를 티비 앞에 두고. 티비보라고. **야 티비 봐라 하십니다. 이제 좀있음 7개월앞날이...캄캄 기분이 안좋습니다. 애가 티비를 좋아한다! 라고 제게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 아기보기 싫다는 표현인 듯) 며칠전에는 티비 보는게 안좋다고 2일정도 켜지도 않고 그러시더니... 이젠 대놓고 아예 그러십니다. 올타구나. 7시면 올 아이가. 일찍왔으니. 예방접종 같이 하러 가지도 않고 집에 가려합니다. 근데 매번 저한테 아기 바람쐬고 햇빛봐야한다고 누차말씀하더니. 집에서 그냥 쉬시고 본인 티비보고 아기는 바보가 되어가고있는 거 같습니다. 유모차 이야기를 했더니 , &quot;응!&quot; 나 한번도 안 나갔어! 이러십니다. 이제 나가야지! 라고 절대 안하심 손톱으로 아기 옆구리 할퀴어놔서... 참고로 엄지손톱만 엄청 길게 기르심 이유물어보니 말씀안하심. 파까는 용도같음. 신랑이 깍으라고 좋게좋게 몇번 말했는데. 더기르고 오심.. 나중에 할퀸거 보고 신랑이 화나서&quot; 삭 밀고와&quot; 했더니. 울고불고 전화해서. 난리치심&quot; 그리고 담날 이빠이 길러서 오심. ㅋㅋㅋ 대박 황당 쓸데없는 고집 세심. 임신했을 때 작은 아버님이.. 우리 장손 태어나면 형수님이 보시져? 라고 물으니 내가 보긴 왜보냐고 지네들이 알아서 할일이지 !! 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 무개념 ㅠㅠ) 무안 어이없음 ㅠㅠ아마 그때 최고급 사양 컴퓨터 사달라고 했는데 우리한테 안먹히니까 삐져 있었을 때 였음 결혼하기 2개월전에. 저보고 왈 &quot; 돈 모아 놔라 ! 나 유럽여행가게 &quot;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 유럽여행 최고급 사양 컴퓨터 1천만원짜리 밍크코트를 돌아가면서 1시간동안 리바이벌을 하셨습니다. 저도 좀 성격이 있어서. 네네 듣고만 있다가 짜증나서. 남들이. 알려준데로. &quot;아버님께 사달라고 하세요 !!&quot; 라고 재차 말씀드리자. 이제 포기하심 ^^ 요새는 올해 한갑이라고... 눈 쌍커플 해야겠다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하면되지... 계속 저한테 20번 정도 말하신거 같네요. 시아버님은 전혀 말을 안하시는 분 인사만 ㅋ 간단 그리고. 돈으로 다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 산후조리원비 내주셨음 근데 며칠 후에 시어머님 오셔서. 아버님이 너희들 신경써줬으니. 내가 백화점에서 봐논 바바리 코드 85만원짜리 하나 사달라고 하심. ㅋㅋ 어이없음. 뭐 좋으니 뭐 내놓으라고 하심. ㅋ 내가 거기에 또 넘어가기 싫어서... &quot; 아버님께 사다라고 하세요 !&quot; 라고 말함. 참고로 저는 25평 아파트 전세가 아닌 월세에 살고 있습니다. 경기도에 25평 집이 있지만. 그걸로는 서울 같은 평수 아파트 전세오려면 1억대출을 받아야해요ㅠㅠ 대출과 함께 사준 집이라... 저 결혼할 때. 200짜리 시엄마 백 사드림 그것에 만족하지 않으심. 아! 아들 생일에 양말 3켤레 사가지고 오심 매번 생일날, ㅋㅋ 이제껏, 밥반찬 한번 해다 주지 않으심. 아들을 아끼는 맘이 없음. 근데 친손주 양말 700원주고 제주도에서 3켤래 사왔다고 너무 흡족해하심 ㅠ그리고 아버님이 카드 주셔서 올 코오롱으로 50만원어치 샀다. 60만원어치 샀다 자랑하심 한약을 지어드셨다고 자랑, 하도 자랑하셔셔.어머님 그 이야기 저 너무 여러번째에요 !! 라고 말은했음.. 안그럼 계속 하시니까 ㅠㅠ 문자도 모르고 받기만 하시는데. 갤럭시 3 사신다고 하셔서. 고집고집 본인 알아보니 머 90만원돈 아시고. 놀라서 다른거 골라야겠다고 하심. 꼭 보고를 하심 암튼, 오늘은 저희엄마가 보고 , 내일은 시엄마 오시는데 울아빠 일주일에 한번 가면 안되냐고 한거 다시 이야기하면서 서운한거 다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 내일 퇴근하고 나서. 뭔가 도움을 받고 싶고. 너무 신경쓰지 않고. 회사에서 일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10월이면 울아들 돌잔치면서... 시엄마 한갑입니다. 참고로 모든 시댁 식구들 6남매 ( 작은아버님 고모님들 ,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다해서 같이 저녁식사할지 몰라요. 그리고. 식사만 안되고 머 하나 건지실려고... 지금 쌍커플 수술이나, 바바리코트아님, 핸폰?, 중국여행 등등 다양한 여러가지 것들을 알아오셔서... 계속 리바이벌 하세요. 머 이 밖에 어이없는 상황들이 정말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아들도 안챙겨주는데 친손주를 얼마나 챙겨주시겠어요??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 월급통장 안보여줘서 싸웠는데 알고보니 시엄마 카드값 내준적도 있고 그러함 !! 
	]]></description>
	<author><![CDATA[미카엘라]]></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0&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7:29:52]]></pubDate>
	</item>
	<item index="10">
	<title><![CDATA[나는 만만한 며느리..아..속상해..]]></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66&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제가 시집온지 14년이 다되어가거든요. 그동안 시할아버지,할머니(시부의 부모님)기제사를 한번도 지낸적이 없어요. 구정,추석때 차례만 지내왔습니다~시집와서 얼마 안되서 신랑한테 왜 기제사는 안지내느냐고 한번 물었을때 신랑말이형수 들어와서 얼마까지는 지냈는데 어느날부터 안지내더랍니다.그후로 더 궁금해하지도 묻지도 않았습니다.우리 신랑은 제사나 집안 대소사에 관심이 지극히 없는 사람입니다.하면 하는구나~ 안하면 안하는구나~ 그냥 이런식입니다. 그런데 2-3주전쯤 거실에 있는 울집에서 제일 큰달력에(저희가 시부를 모시고 있습니다.)&#39;아버지 제사&#39;라면서 빨간색으로 크게 표시를 해놓으셨습니다.그 표시가 완전 부담되었습니다. 아는척을 해야하는가 말아야하는가~왜 저걸 달력에 표시해놓으신건가? 몇날 몇일 고민했습니다.형님한테 연락해서 의논이라도 해야하나 싶었지만 형님도 달가워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지금도 시부랑 형님은 썩 좋은 사이는 아니거든요. 그러다 제가 내린 결론은 모른척하자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시부가 한마디 하시더라구요.달력 봤느냐~ 하시길래 보긴 봤는데요.... ㅠ.ㅠ 했더니봤으면서 왜 아는척도 안하냐면서 역정을 내시더라구요.거기다가 저도 발끈해서 쓴소리를 해버렸네요.아는척하자니 부담스러웠다! 달력에 표시해놓으신거 보면 기제사 지내자는 마음이신거같은데 그런 마음이시면 자식들 다모아놓고 의논을 하든가 하셔야지저러더 어쩌라는거냐고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방문 쾅 닫고 들어가버리시드라구요. 또 펑펑 울었져~이집에 시집와서 는거라고는 눈물하고 술뿐이에요. 못됐다 이기적이다 하시겠지만 정말 아는척하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도..형님네는 자기들끼리 시집에 관심이 없이 살고있어도 &quot;무소식이 희소식이야~&quot;이런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서, 지지고 볶고 싸워도 모시고 살고 있는저는 왜그렇게 만만하신지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시부를 마주해야하는것도 오늘은 너무 괴롭네요. 속좁고 아량없는 며느리 신세타령 한번 해봤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미녀는괴로워]]></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66&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7:10:04]]></pubDate>
	</item>
	<item index="11">
	<title><![CDATA[앞뒤 다 잘라먹고...]]></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2&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나도 시누 3명있어요..그러나 시누하나 살림에 보태라고 시댁에 돈 안줘요.맞벌이 부부만 드리죠(물론 애를 맡깁니다..3시30분이후부터요) 거두절미하고.. 여기에 글올릴려면요..가타부타 다 잘라먹고 달랑 그렇게 올려놓으면새언니만 나쁜여자구요..그러한 여자를 선택한 오빠도 여자보는 안목없는거구요.. 하지만 오빠네 부부 결혼생활이 얼마나 되었는지..혹은 부부사이에 별문제는 없는지부터 먼저 알아보세요..오빠한테 물어보세요.. 오빠가 새언니한테도 잘하고 애기한테도 잘함에도 불구하고오빠가 크게 나서지 않는걸보니..그리고 죄송하다고 하는걸 보니 무슨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전화한통없고..물건을 잘받았다는 연락도없고..좀그렇기 하네요.. 우선에 오빠한테 함 물어보세요.. 남편이 잘해주면 시댁에는 옵션으로 더 많이 베푸는데..그새언니는 안하는걸 보니 알아보세요.. 경제적으로 쪼달리는것도 아니고.. 글쓴이가 모르는 새언니가슴에 상처가 되어있는게 있을지도 모르잖아요..그리고 고부사이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도 우리는 모르잖아요.. 그냥 새언니만 욕 바가지로 얻어먹게 생겼네요.. 그러니 뭐든지 쌍방의 말을 들어봐야 압니다.. 이글에 새언니 입장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항상당당한 나]]></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72&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7:41:54]]></pubDate>
	</item>
	<item index="12">
	<title><![CDATA[시댁이 원래 이런거였나요? 하란데로하면 평화가올까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63&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21살에 결혼해서 지금 23살입니다 이제 남편은 30살이네요 나이차가 7살이나 되지요 적은 나이차이는 아니니까 남편이 아주 잘 챙겨주고 지내고 있습니다 절대 속도위반때문에 결혼을 서두른건 아니였고 제인생과 제 일에 대해 고려를 해보고 선택한거였어요 근데 아차 싶은게... 시댁을 생각도 못했네요... 남편만 있는줄알았네요....이제서야 시댁을 알겠습니다...ㅠㅠ 시댁에 대한 저의 불만사항은.... - 시어머니께서 시댁식구들 있을때는 잘해주시다가 없기만 하면 엄청 뭐라고 하심..ㅜㅜ - 시댁에서 반바지도 못입게함.... 반바지도 25살부터는 안된데요...ㅠㅠ - 시동생 시누이까지 꼬박 꼬박 한달에 용돈줘야함... - 엄마라고 생각하라면서 친엄마처럼 대하면 예의없다고 혼남 - 맞벌이는 필수라고 하심..그리도 용돈도..;; - 시댁 모임에서 맛없는 음식은 제가 다했다 그럼...;;; 너무 많은데 이정도만 쓸께요.... 이게 지금 무슨소리인가 싶네요...;;; 원래 시댁이라는게 이런거였나요? 하란데로만 하면 평화가 올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배추도사무도사]]></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63&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6:39:26]]></pubDate>
	</item>
	<item index="13">
	<title><![CDATA[마음편하게 단칸방이라도 월세가 나을까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61&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시부모님집에 정확히 말하자면 얹혀살고있어요대출이자때문에 전세주고 시부모님집32평 아파트에 얹혀살고있습니다많은 일들이 있었죠시부모님이랑 사는것은 안 부딪힐래야 안부딪힐수가 없더라고요ㅠㅠ*남편밥 챙겨줘야 하니까 항상 밥차려줄수있도록집에 있고 자격증학원다니지마라~~~~*친정에 너무 자주간다 한달내내 친정가냐?? *처음 주신 욕실딸린 안방도 말씀도없이 자격증학원 다녀오니 혼자 방바꾸시고*시누이 딸 봐주신다고 시누이가 돈준다고 해서맞벌이 며느리에게 거기다 아들둘(5살 4살)까지 있는데 외국에 1년6개월 있다 오셨죠아버님식사는 내차지~~~고부갈등으로 남편이 저를 폭행..애기들 때문에 참고살고 있는데저희 아랫동서는 시부모님 가끔보고 월세살이전업주부입니다생각은 다~~~ 다르겠지만돈 아끼고 시부모님이랑 사는것이 나을까요??마음편하게 월세가 나을까요??장단점이 있지만시어머님께 마음이 안열려요정말 싫은데 가정의 평화를 위해 가식적으로 대하고 있어요저도 이런 제가 싫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은빛아침]]></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61&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6:25:22]]></pubDate>
	</item>
	<item index="14">
	<title><![CDATA[제사비용...]]></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58&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제사비용 없으면 꿔서라도 제사비용 마련하라는 시어머니...전 이해가 가질 안습니다. 없으면 없는데로 정성껏 준비하면되지.. 굳이 꿔서 그 음식을 다해야 하나요?님들은 어찌 생각 합니까?돈이 있으면서 그러는건 절대 아닙니다.제사 음식 항상 남아돌게 합니다. 음식이 남아야 좋지.. 모자르는 것보단 낫다고 늘 그러시죠..돌아가신분 보단 지금 살고 있는 저희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아름다운 걸]]></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58&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6:07:20]]></pubDate>
	</item>
	<item index="15">
	<title><![CDATA[글내릴께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57&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어머시도그렇고시누이도 가끔미즈넷에 들어오는거같아서요ᆢ답글들 감사합니다ᆢ
	]]></description>
	<author><![CDATA[미소마인]]></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57&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6:05:38]]></pubDate>
	</item>
	<item index="16">
	<title><![CDATA[이해불가..]]></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60&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근데요..글쓴이네도 대출빚도 있고 한데..시부모님 여행가시는것도 아니고. 배낭여행 패키지 여행 등등 다 좋아요.. 허나 허나 정말 허나..여행갈 능력안되면 알바나 기타 등등 돈벌이를 해서 자기 스스로가모아서 가야지.. 근데요..그 시누가 글쓴이네한테 돈을 달라고 선수를 쳤나요아니면 글쓴이가 미리 줄 돈 걱정을 하나요.. 뭐가 먼저인가요..시누가 보태달라고 했나요..아니면 넉넉한 형편도 아닌데..미리 보태주려고 하나요..그것부터가 정말 궁금합니다.. 괜시리 돈달라고 하지 않았는데..엄한 시누 여기서 욕먹게 하지말라고 하고싶네요.. 그리고 남편도 그래요..결혼해서 먹고살기도 빠듯한데..뭔 동생여행경비까지 챙겨요..부모님 여행가시는것도 아니면서.. 그리고 그러한걸 고민하고 있는 글쓴이도 이해안됨~~~~ 만날때마다 매번 10만원씩....1년에 몇번 만나요..한달에 한벌꼴로 친다고 해도 1년이면 120만원...와~~~~우 이런걸 고민하고 글쓴이가 젤 안쓰럽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항상당당한 나]]></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60&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6:18:11]]></pubDate>
	</item>
	<item index="17">
	<title><![CDATA[경우를 여쭤봅니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50&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명절때 저희 집에서 시누의 대접까지 해야 하는지 경우를 여쭤 봅니다. 결혼시 집을 받지 못했습니다.알아서 분가하라고 해서 남편의 퇴직금을 미리 대출받아 집을 장만했습니다.(사실 받고 못 받고는 중요한게 아니지만 여러 정황을 말씀 드리는 겁니다.) 시어머니와 둘째 시누(미혼,누나)가 같이 살고 있습니다.시누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시어머니 소유)에 다른 식구들이 오는 것을 절대 반대합니다.우리 식구는 시어머니를 만날 때도 집 앞에서 픽업하고, 만남 후엔 집 앞에서만 내려드립니다. 집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며느리가 있으니 제사는 마땅히 아들이 물려 받아야 한다고 하시며 시아버지 제사를 넘기셨습니다. 명절과 제사날이 되면 시어머니께서 우리 집으로 오십니다. 여기까지는 힘이 들지만 참고 넘어갑니다. (참고로 남편, 아이들, 시어머니 손 하나 까딱하지 않습니다.) 그런데,시어머니께서 큰시누(누나) 가족을 맘대로 부르려고 하십니다. 어른이 이쪽에 오시니 여기가 시누의 친정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며느리(저)의 친정 방문에 대하여는 관심 없으시고, 아들이 말하여도 금시초문인양 되물으십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남편에게 강하게 이야기하여 막고는 있지만,남편이 결국 자기가 친정역할을 해줘야 하는게 도리라고 합니다. 한 번은, 남편에게 제 친정 아버지의 생신 때 저희 집에서 대접하고 싶다고 했더니 처가 식구들 모이면 번잡해서 싫다고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담 부터는 말도 꺼내지 않았습니다.역시나 남편과 아내는 아직까지 사회통념상 수직관계입니다. 남편 집안은 돈돈한 가족애나 친척교류가 별로 없습니다. 시어머니는 당신의 시부모 기일도 기억을 못하십니다. 충실한 기독교인이면서 제단에 음식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뭐 제 형편이 넉넉해 집안에 음식을 가득히 쌓아 놓거나, 도와줄 도우미 아주머니가 있다거나, 아님 식구들이라도 도와준다면 저도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며 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누식구들까지 좁은 공간에 모셔가며 두 끼니를 혼자서 해야 하는건 힘이 드네요. 말로는 중국요리 시켜먹자 하지만, 명절에 음식 시켜먹는 것도 웃기고 뒤돌아 흉 볼 것 이라는거 100% 장담합니다. 얼마전 필요에 의해서 책장을 들여놨더니 살림 늘었다고 한 말씀 하시는 분입니다. 시누 댁에는 저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제 살림이 다 드러나는 대접을 해야 한다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한데, 힘들게 봉사하고도 원래 그랬어야 하는 것을 이제야 한다는 그런 소리, 살림이 이러네 저러네 하는 소리를 들어가며 제가 모셔야 하는게 도리인가요. 막내도 아들이면, 또 며느리면 당연한 도리인가요.
	]]></description>
	<author><![CDATA[정의]]></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50&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4:47:54]]></pubDate>
	</item>
	<item index="18">
	<title><![CDATA[질문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49&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며늘 둘있는 집이구요. 제가 큰며늘 입니다근데 동서가 저보다 2살 연상이예요 그래서 서로 존칭씁니다근데 명절때나 휴가때 시댁 가면 맘이 편칠 않아요 왜그런지 궁금해서요 각자 집으로 돌아갈때 시어머니가 이것저것 싸주실때 꼭 동서 눈칠 보시는것 같더라구요저는 시어머니랑 한동네서 살구요 근데 음식안싸주셔도 되는데 니네것은 나중에 줄게 그러더라구요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뭐별다른 거 주시는것도 아닌데 동서꺼 먼저 챙겨주시고 저희는 나중 주시더라구요 이유가 뭘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좋은생각]]></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49&bbsId=MT005]]></guid>
	<pubDate><![CDATA[2012-05-16 14:16:16]]></pubDate>
	</item>
	<item index="19">
	<title><![CDATA[할머니 몰래 이사간다던 아가씨..이사 잘 했나요?(궁금해서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omantalk/default/read?articleId=805848&bbsId=MT005]]></link>
	<description><![CDATA[					할머니 몰래 이사 간다던 아가씨.. 어떻게 이사는 잘 했는지 궁금하네요.. 오빠랑 행복하게 우애 있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 이사 잘 했는지..넘 궁금해서요 ^^;;
	]]></description>
	<author><![CDATA[저스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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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2012-05-16 14:00: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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