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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aum miztalk/love/weddingtalk/default/ 미즈넷miztalk/love/weddingtalk/default/ &lt; 결혼, 고민있어요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list?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Daum 미즈넷 &lt; 결혼, 고민있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index="0">
	<title><![CDATA[...현명한 조언부탁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7&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제가 이런곳에 글을 올리게될줄은 몰랏네요답답한 마음에 휴대폰으로 두서없이 쓰는말이니..답답하시더라도..조언부탁드립니다..우선 저는 이십대중반의 여자이고제 남자친구는 이십대 후반입니다..연애한지는 2년이넘엇고몇개월 전부터 동거를 하고잇어요..오늘 몸상태가 너무 좋지안아서 임신테스트기를 사보니양성으로 확인이되엇습니다..오빠는 정말 담담하게 능력이없는것도아니고 낳자고하고전 첫마디가 지우러가자엿네요..사랑하는 남자친구의 아이..낳자고해주는 고마운 이사람저도 마음같아선 낳고싶습니다..결혼빨리하고싶구요..근데..저희집안사정때문에요..능력없고 술좋아하시는 아버지..바보같이 아버지만 믿고사시며 동생뒷바라지하는 어머니..공부도안하고 등록금 축내며 사고치는 동생..동생은 한국이아닌 외국에서살고잇어요유학이아닌 영주권자이고외할머니가 봐주고계세요외할머니는 유난한 자식사랑으로제동생은 저희엄마를 힘들게만하는 못된녀석이라고만 생각하세요그덕에 동생은 삐뚤어질때로 삐뚤어져담배피고 학교안가고 술먹고 대충 양아치짓거릴한다고전해들엇습니다 할머니께요어머니는 한달 140정도버시는데 휴일도 반납하고 돈으로받으셔외할머니께붙힘니다..물론 동생 등록금 생활비 등등이지요..미국에선 병원비가비싼데 폐수술 뇌진탕수술 임플란트 등록금 기숙사비..동생에게 들어가는돈은 어마어마합니다..아버지는 술없인 못사는분이시고 술때문에 일못나가기일수세요빚은 없지만 콩가루같은 집안이죠ㅎ..전 이빨이 시려 몇날몇일 고생하거나대학에가고싶거나해도 부모님께 이런얘길꺼내본적도꺼낼수도없엇네요 너무나 사정을 잘아니까요...저희집도 외할아버지돌아가시고 보험금으로외할머니가 빌려주신..집이랍니다휴 얘기가 길어졋네요..전 늘남자친구에게도말해요나오빠한테 집사오라고하기싫고우리결혼은 우리가알아서하자부모님게 손벌리지말자구근데 결혼을하면 식장..등등 들어가는게 많잖아요아무리 크게는 못해도 예단비며 등등남자친구네는 잘살아서 이런고민없을거예요근데 저는 미쳐버리겟네요오빠가보기엔 저희집 ㅅㅐ아파트에 동생은 미국에잇고넌져서 결혼은 부모님게 손벌릴수밖에없다고 조금이라도그렇게말하는데창피하고 바보같아 집안사정말하기도싫고..혼자라도 몰래 아이지우고 헤어질가...이런생각해요..임신초기라 우울증도 심하다던데그저 죽고싶네요엄마한테 오늘 문자가왓는데아빠 다음주에알콜센터에 들어가게하신다는데엄마마음도 찢어지시겟지요..못난딸이고 못난여자친구고..뱃속아이에게 못난엄마입니다..죽고싶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yui]]></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7&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7 05:27:53]]></pubDate>
	</item>
	<item index="1">
	<title><![CDATA[고민아닌고민여쭙겟습니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4&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일단핸드폰으로쓰는거라...띄어쓰기는이해좀부탁드릴게요.매일미즈넷을구경하고가는한남자입니다.저랑여자친구나이는4살차이가납니다.저는20대후반이고여자는30대초입니다.여자는돌싱이구요.여자쪽은빛이아직남아잇는걸로알구잇구요.저는5~6천정도모은거같네요.둘다차량이잇구요.전부채가없습니다.저는한달에170만씩적금들어가구잇구요.여자친구는저보다는많이버는듯싶네요.고정급이아니라서요.얼마적금붓는지는모르겟습니다.돈이얼마던됏든그런건신경안쓰구요.정식으로교제한건반년이좀넘엇네요.여자쪽이어린나이가아니라결혼생각을햇엇습니다만..자..일단전술을안좋아합니다.그렇다고술자릴피하고그런건아니고..술자린많이좋아합니다.사람들이랑어울리는것도좋아하구요.놀러다니는것도좋아해서거의매주저녁에데리고바람쐬러가든가친구들만납니다.처음교제시작할때술을좋아하는거같아서얘길햇습니다.내가옆에서같이잇을땐모르겟지만혼자나가서술먹고취하지말라고..대신옆에서제가같이잇을땐얼마든지먹어도좋으니맘껏먹으라고.근데얼마전.이삼주정도됐나?술드시고떡이되셔서어떻게집에들어갓는지기억도안난다더군요.(제가직업상낮과밤이바뀌어델러는못감)이걸이해못하는제속이좁은건가요?그렇게대판하고또어제술을먹으러갓더군요.알앗다고하고신경껏습니다.제가너무많을걸바라는건가요?먹지말라는것도아니고.적당히먹으라고했는데..넷식구분들은어떻게생각하시는지?제가속좁아서그렇다는둥무슨말이든좋습니다.남자든..여자든..상대방이하기나름이라고들하시는데...저는이해가안되네요.그래서그냥대판하고끝내든가...아님조용히정리하러하는데..이상황을어떻게해야겟습니까.?무슨말이든좋습니다.전그냥이번주말에정리하는쪽으로맘잡고잇어서요.
	]]></description>
	<author><![CDATA[바보...]]></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4&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7 04:57:06]]></pubDate>
	</item>
	<item index="2">
	<title><![CDATA[예단비 안주고 받아도 욕 안할까]]></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2&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간략하게 쓸께요 내일 시어머님 되실분 만나러 가야해서 빠른 조언 부탁드려요남친 32살 집 전세에 8천 낸다고 하네요그외에 결혼비용은 저보고 다 하라고 대신 예단이며 이런거 모두 생략하라고 하는데 남친이 시부모 될실분한테 아들 장가가는데 아무것도 안보태주니 아무 것도 받지 말라고 우리가 아껴서 준비하겠다고 했다네요 시부모 되실분도 알겠다고 하셨다는데아무것도 안해드려도 결혼비용 제가 다 내면 돈 엄청 들거든요ㅠㅠ 전 돈 쓸거 다 쓰고 나중에 시부모님께 뭐해왔나 욕먿을꺼 걱정이라 예단 그냥 보냈으면해요 보낼꺼 보내고 받을꺼 받고 하고싶은데남친은 그돈이 다 그돈이라고 보내지 말라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muse]]></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2&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7 02:14:37]]></pubDate>
	</item>
	<item index="3">
	<title><![CDATA[알들하게]]></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5&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실속있게 할려면남친돈 여친돈 집 구하는데 같이쓰고예식장 비용과 경비는 반식 하고요 예단은 안 했도 됩니다 예)예단의 목적은 신부집에서 돈을 신랑집에 먼저 주는 이유는 신랑집에서도 돈를 받아내기 위한 행위입니다딸 시집갔어 고생할가봐 양가집에서 거출하여 도와 주자는 뜻입니다 잘못된 사고방식보통 사람들보면 신부집에서 천만원 예단비로 줘다면그기서 오백이나 삼백를 돌려주는데 왜 그 돈받아 돌려줍니까신부집에서 천만원 내면시랑집에서도 오백이나 천만원 냈어 신랑 신부에게 주는것이 맞지요두리 행복하게 잘 살아 보라고... 신랑집에서 집도 해주고 하는바랍에 고맙다고예단비 명목으로 주는것이지돈 한푼 안 도와 주는데 뭐 하게 줍니까 남친도 자기 생색은 다 내네 여친돈은 표 안나는데 쓰게하고그르면 훗날 욕 먹습니다 집 구하는데 보데고비용은 반반씩 하자 하세요 
	]]></description>
	<author><![CDATA[현관]]></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5&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7 05:05:12]]></pubDate>
	</item>
	<item index="4">
	<title><![CDATA[결혼은 정말 현실인가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1&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30대초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1살 많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5년 만났구요..~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더 많이.. 그런거 같았습니다.. 주위에서 남자친구와 헤어져라.. 계속 만나다 결혼이라도 하면 정말 고생길 불구덩이로 간다.. 이런말들이 많았지만.. 하지만 전 남자친구 그냥 좋아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면서 만났습니다.. 남자친구 집이 너무 너무 가난합니다.. 가난하지만.,,, 부모님들 사이가 너무 좋아 보여서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집은 부모님들 사이가 안좋으시거든요.. &lt;차라리 이혼하지 전 이런생각까지ㅠㅠ&gt;전 어릴떄부터.. 화목한 가정이 너무 보기 좋아서 그게 그사람한테.. 너무 끌렸습니다.. 하지만.... 너무 너무 가난합니다.. 아버님 나이 이제 63세 되신데.. 아직 보증금 500만원에. . 월세 50만원 내고 사신답니다.. 그러면서.. 매일 외식하시면서 매일 구두 닦으시면서.. 차는 꼭 필요하시다고 남자친구한테 사달라 해서 지금 타고 다니십니다. 자동차 보험료 80만원을 못내셔서 남친카드로 해결했습니다.. 카드값 나오면 주다고 하시지만.. 매번 돈없다 하시면서 그럼 월세 50만원에 있지 말고 월세적은방이라도 가서 돈모아.. 전세 들어가라 해도 큰집이라 제사 지내야 된다고..좁은집엔 살수 없으시다 하십니다.전 정말..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그럼 나이 더들어서 일 못하시게 되시면 그떄는 월세는 누가 내며 뭘 먹고 사실껀지.. 정말 대책없습니다.. 예전 오빠집에 2~3번 정도 밥먹는자리에서 아버님이..물으시더라구집이 어디냐고 그래서전 oo 동이예요... 아파트 사니?주택이니?? 아파트에요 한달지나....너희집 oo동 무슨아파트라 했노.. oo경찰서서 어디로 가서 위로 가나 밑으로 가나??전 거기서 위로가서 옆으로가서 oo아파트지나면 있어요...작은아파트라 잘못찾을수도 있어요 .....남친............. 아빠 그런거 왜묻는데...&lt;버럭&gt;남친어머니..........아빠가 어느정도는 알고있어야되지..아빠가 묻는데 뭐어떠서 다시 두달뒤.....남친 화장실 갔을때... 남친아버님 저한테 살짝oo야 내가 그근처 갈일이 있어서 갔다가oo아파트 아무리 찾을려고 해도 안보이더라그떄 거기서 어디로 가야 된다고 했지..그냥 거기서 길따라 가시면 그위에 oo아파트 있어요 제가 예전에 학원을 2년정도 할때에는 어디냐 월세 얼마냐 학생수는 몇명이냐수강료는 얼마냐...세금은 얼마내냐... 다 계산 해보시고...ㅠㅠ원래 이런거 다물으시나요??저만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 살짝 기분이 상하네요... 저희집 저희 엄마..정말 아끼며 사십니다.. 정말 궁상맞다 할정도로 아끼며 삽니다..아직도 저희 부모님은 얼마 안되시는 돈 한달에 생활비 몇만도 저금하십니다.. 남자친구가 이떄까지 벌어논돈은 집에 다 갖다주고 &lt;아버님 중고차 사주고 음주 벌금 매꿔주고&gt;이제 벌어야 됩니다..하지만.. 전 남자친구 하나 좋아하는 마음으로 결혼하면 저축하면서 좁은집부터 시작해서 잘 살수 있다 생각했습니다..남자친구가 저만나고.. 한 2년 놀았습니다.. 놀다가 2년전보험회사에 취직했습니다.. 그거보다.. 일이 아니라도 그전부터 항상 술마시면 새벽5시까지 노는건 기본입니다.. 저도 술좋아합니다. 하지만.. 술이 취해서 기억못할정도로 마시고 초저녁까진 전화받다가 새벽시간 1시부터는 항상 전화 안받습니다.. 그걸로 정말 많이 싸우고 너무 힘들었습니다..싸울떄면 술 많이 안마실꼐.. 이제 술줄일꼐.... 하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남자친구는 항상 일이든 친구를 만나든.,, 술자리가 잇으면 항상 새벽 5시까지는 밖에서 술을 마셨고.. &lt;몇번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적도 있지만.. &gt; 만나는 친구들도 결혼한친구들이 있지만... 동네 가까이 사는 친구들이 아직 결혼안하고 애인들이 없어서 인지.. 평일 2일 주말 금 토 항상 술마심니다...그럼 저랑 언제 데이트 하냐구요?? 토욜날 자기 친구들 노는 데. 저도 그냥 끼여있습니다. 그냥 둘이 만나는거 보다..항상 친구들이 끼여있는건 당연하구요얼마전 화이트데이는 둘이 볼줄알았는데... 미리 그친구한테 저녁에 같이 한잔 하자 하구요그걸로 살짝다투었지만.. 이미 말해놨는걸 친구한테 나오지마라하는건 좀 그래서ㅠㅠ같이만났어요 남친도 아직 2000만원정도 갚아야 되는 돈이 있구요가끔씩 저한테.. 이자가 얼만줄 아냐면서 돈있음 줘봐라..농담반으로 이럽니다..카드값 못넣어서 100만원정도 달래서 줬더니..1년이 지나 도록 아무말 안하길래...... 달라고했더니..없다고 돈줄려면 또빚내서 줘야된다고 .................. 저도짜증나서 그럼 그렇게라도 해라 ㅠㅠ섭섭하다 니가어떻게 그렇수있는데하구요.. &lt;그럼 내가 이런말까지 하지 않게 조금씩이라도 주던지 ㅠㅠ&gt;저도 돈이 없어서 끝까지 달라고했더니.. 지금 30만원 남은상태구요 정말이지.. 전 그사람 집안문제.. 돈문제.. 정말 결혼을 생각해야 하는시점에서 머리터지겠네요 지금 남친이랑 살짝 다투어 연락을 안하고있는상태예여솔직히 이번일은 제가 조금 말실수 한 상황이긴 한데요..항상 싸울떄마다.. 누가 잘못을하건간에..제가 먼저 연락을해야 되는 상황이 싫어서........ 저도 연락을안하고 있구요..지금 일주일쨰네요...ㅠㅠ 그런데.. 5년만나면서 이런저런일 겪어서 인지..이렇게 떨어져있는동안.. 돈문제 집안문제 다 고민하게 되어서 저도 생각할시간을 가질겸 연락을 안하고있네요 휴~~~~~~~이밤에 푸념합니다..긴길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추가&gt;남친집 종교를가지고있네요최소한한달에한번 모임에참석하는건데 한 3년은 어쩔수없이 끌려다녔으나 올해부터는 제가 가지를안으니 마주칠떄마다 계속 왜 안가냐??가야된다.. 너거가 잘될려면 이거해야된다..전정말 종교는 없는지라... 맘에도없는 자리채우는식은 안되겠다싶어 안간거거든요결혼하면 남편종교 꼭따라가야하나요??
	]]></description>
	<author><![CDATA[글쓴이]]></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81&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7 02:03:56]]></pubDate>
	</item>
	<item index="5">
	<title><![CDATA[결혼이 꼭 필요할까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8&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눈팅만하다가 제가 글을쓰는날이 오네요.ㅎ저 37세 노처녀.상대방 44이혼남입니다.전처가 키우는 초등생2명 있습니다.연애한지 8개월됐고요.결혼이야기가 슬슬 나오는중입니다.제가먼저 좋아햇고 호감을 가진터라힘든상황이 많아도 이해할수 있을것같았구요.근데,벌어놓은 돈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ㅠ빚은 없는거같은데 정확하게 이렇다 저렇다 자기가 가진게 없지만 앞으로 이렇게하자등등의 이야기도 먼저하는법이 없어요.제가 힘든건 그런 부분입니다.사람은 좋은데,저한테 모든것을 맡기는거 같은 느낌을 받게되네요.잠이 안와서 주저리 적어봤어요.좋은밤보내시길.
	]]></description>
	<author><![CDATA[바나나]]></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8&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7 00:10:25]]></pubDate>
	</item>
	<item index="6">
	<title><![CDATA[와이프 흡연 어떠케해야]]></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7&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저는 보수적인 편인데 어쩌다 와이프가 흡연하는걸 알게됐네요 저는 비흡연자거든요? 와이프나이는 40 결혼12년차 이해해야하나요 아님 헤어저야하나요 답답해서 올려보네요 요즘 여성흡연자 많은건 알지만 충격이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1234567]]></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7&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7 00:04:54]]></pubDate>
	</item>
	<item index="7">
	<title><![CDATA[짝 여자 2호 가방 1억 짜리...;;;;;;;;;;;;;;;;;;;;;;;]]></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6&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http://pann.nate.com/talk/315788411 정말 황당.................수진 닮았다는데 말도안됨...ㅋㅋ
	]]></description>
	<author><![CDATA[seba4801]]></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6&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7 00:04:11]]></pubDate>
	</item>
	<item index="8">
	<title><![CDATA[스트레스와 고민 ...(남자친구 부모님 관련..)]]></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5&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 ^^. 막상 글쓰려고 하니 어색하네요 ㅠ.ㅠ저는 남자친구와 1년 반 정도 교제 중입니다.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상견례는 하지 않은 상태지만 저의 쪽은 아버지만 아직 남자친구의 존재를 모르시고, 어머니와 외가댁 친척분들이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고 계십니다... 남자친구 아버님께서는 내년 3월 쯤 결혼 하시길 원하시고 남자친구도 그러길 원합니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스트레스가 쌓여 고민입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릴께요. 1.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결혼하면 합가하길 원하십니다.남자친구 부모님을 뵐 때 마다 말씀하시네요...(특히 아버님께서..)예전에는 한 번 말씀 하시는 거겠지 했는데 아니것 같아요.너네들이랑 한 2~3년은 같이 살고 손주도 봐주시겠다고 하시면서 , 같이 살면서 음식, 살림 하는 법을 알려주시겠다고 하세요. 또 장 담그는 법과, 나물 무치는 법 이런 것들을 알려주고 싶으시나봐요....(고추장 , 된장, 청국장.. 이런건 집에서 직접 담궈야 한다고 하시네요)전 남자친구한테 결혼을 한다면 분가 할거라고 했더니 자기도 그러고 싶다고 하는데 남자친구가 말 전달을 못하는 건지 ... 같이 살고 싶은건지 ... 2. 아버님이 술, 담배를 정말 좋아하세요. 술은 괜찮다고 해도 담배때문에 저번에 남자친구한테 뭐라고 했네요. 아무리 제가 손아랫사람이라고 해도 아직 결혼도 안하고 비흡연자인데 옆에서 담배를 피우시는 거에요... 울아부지는 엄마랑 결혼하시구 바로 담배 끊으셨고 친척분들 중에 흡연자이신 분들도 옆에서 담배 피우시는 걸 보지도 못했는데 이런 상황에 처하니 충격이더라구요. 손주 태어나면 술, 담배 모두 끊으실 거라고 하시네요. 3.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주말에 집에 놀러오길 원하십니다.결혼을 염두해 두고 교제하긴 하지만 아직 결혼도 안했고 데이트도 단둘이 하고싶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해서 가기싫은데 보고싶다고 오라고 하시네요. 절 예뻐해주셔서 감사하지만 가뜩이나 남자친구도 효자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제가 집에 놀러오는걸 원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마저 자신의 집에 와서 데이트겸 부모님 뵈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4. 남자친구 어머님이니까 당연히 자신의 자식 예뻐하는 것 알지만, 매번 우리아들 우리아들 하시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어머님께서 남자친구에게 의지를 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남동생이 있지만 어머니께서 그러시진 않거든요... 이게 정말 마음에 걸려요. 남자친구도 제가 보기에 마마보이+(결혼 할 나이가 되니)효자 가 되려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예전에 어렵게 사셨던것도 있고 시집살이도 하시고 큰 병을 겪으시는 것을 보면서 남자친구가 효도하고 싶은 것 같아요. 5. 남자친구 부모님의 학력과 직업이 솔직히 마음에 걸리네요...이런 것 따지는 것이 좀 건방져 보일수도 있지만 남자친구 부모님이 어렸을 적에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학교를 못 다니신 것 같아요. 그리고 남자친구 아버님 직업 특징이 몸을 쓰시는 일이라 연세가 더 드시면 그만 두셔야 하는데 노후대책을 아직 못해놓으신 것 같더라구요...저의 부모님께서는 학력도 높으신편이고 직장도 아직 다니시고 계시고 노후 또한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아직 아버지께 말씀을 못드린 것도 자꾸 이게 마음에 걸리더라구요...저의 설레발일지도 모르지만 부모님 용돈문제로 고민하는 글을 인터넷에서 접하다 보니 저에겐 큰 문제로 다가옵니다. 6. 남자친구 어머님께서 종교를 강요하십니다... 이것도 정말 스트레스입니다.저도 독실하고 성실한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번 오빠가 자리를 비울 때면 종교 얘기를 하십니다. 오빠가 얘기하지 말랬는데로 시작하셔서 계속 얘기하십니다. 악마가 정말 존재하고 지옥에 간다,음성을 들을 수 있다 등등.. ㅠㅠ전 교회를 자주 나가는 것 유무에 상관없이 마음으로 잘하면 되고 행동을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7.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결혼을 재촉하십니다. 결혼 저도 남자친구와 함께 있으면 행복해서 빨리 하고 싶지만 제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습니다. 사회생활도 하고 어느정도 모아서 가고 싶은데..남자친구와 7살 차이인데 내년 봄 졸업하자마자 결혼 하길 원하시네요. 아무것도 해오지 말라면서...그게 말이 그렇지 어떻게 아무것도 안해가겠습니까....그리고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기를 원하시고 벌써부터 남자 동창도 만나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시네요... 간략하게 적는다는 것이 요즘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지 길어졌네요... 예전에는 그냥 말씀하시면 그런가 보다 했는데 제가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었나봐요. 요즘 제가 남자친구한테 뭐라뭐라 따지고 있습니다. 결혼한다는 것이 마냥 행복해보였는데 남자친구와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ㅜ.ㅜ 남자친구 아버님께서 함께 식사하게 될 때면 음식도 입에 넣어주시고 , 반찬도 얹어주시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챙겨주시지만 남자문제에 예민하시고 약간 고지식한 면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스트레스]]></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5&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23:57:39]]></pubDate>
	</item>
	<item index="9">
	<title><![CDATA[제가 나쁜건가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1&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저는 남친이랑 2년 넘게 만나다가 양가 어른들께 인사올리고 상견례 날짜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제나이 20대 후반, 남친나이는 30대 초반이고저는 전문직에서 근무하고, 연봉 3500, 모아놓은돈 4500 있구요.. 남친은 대학병원 레지던트 입니다다들 아시다시피 대학병원 레지던트는 월급쟁이고추후에도 대학병원에 교수로 남을 생각이구요.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남친쪽은 수도권 지역에 집이 두채가 있는데남친과 시모 될 분이 제가 생각하기에 사치가 심한것같아요.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도 모아놓은돈은 하나도 없고 빚만 7000 좀 넘습니다.남친 말로는 두채중 한채를 결혼 자금으로 쓸려고 지금 내놓았다고 하는데 팔리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그 집만 팔리면 결혼이든 빚이든 다 해결할 것처럼 말합니다.근데 정작 시모가 될 사람은 남친은내년이면 공보의로 3년간 군대를 가야하는데돈도 없는데 결혼할때 꼭 집이 필요하냐고어차피 친정( 저와 남친 직장이랑 친정이 같은 지역)에만 있을껀데 집을 필요없으니 오피스텔 월세로 살라는 식입니다.저도..의사랑 결혼하는데 그 집에서 대단한거 바라지 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저희집에서도 처음부터 집을 사와야 한단 생각은 안했습니다.그래도 최소한 전세는 구해 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남친도 문제입니다..어마어마한 빚을.. 어디에 어떻게 썻고 저는 써보지도 않았던 그돈을 결혼해서 몇십년을 갚아야 하기 때문에..예민한 문제인지 알지만고민고민 하며..최대한 남친 기분상하지 않게빚에 대해서 어떻게 할 생각인지 물어봤는데..그게 기분이 많이 나뿌고 자존심이 상했나봅니다사귀면서 빚있는거 모르며 사겼냐( 원래 남자는 어느정도 빚이 있는거라고 들었지만 이정도 많은 액수 인지는 몰랐습니다)그땐 아무말 안하다가 이제 와서 그런이야기를 하냐어이없고 화가난다.. 뭐 이런식입니다..저는 ..남친에게 7000을 다 갚긴 힘드니..반만이라도 부모님 도움을 받아서 해결하고반은 제가 살면서 저금하며 갚아 나가자고 말할려구 한거 였었는데..마치 제가 돈에 환장한사람인것처럼저를 그런 사람으로 밖에 보지 않았던 남친에게 화가나서지금 전화도 받지 않고..만나고 싶지도 않습니다.그리고 남친에게 나무 실망스럽구요.이제와 제가 그런식으로 이야기 한게 아니였다며 말을 하니깐..또 똑같은 말이네여아파트 내놓은거 팔리면 집에서 빚도 다 해결해 준다고 했다구요...제가..잘못한걸까요..?저희집은 그냥 평범하지만..빚은 없습니다..남들은 의사랑 결혼해서 부럽다고그돈 금방 갚을것같지만..대학병원 의사는 일반회사와 똑같이 월급쟁이인대..그 많은돈을 저금 한푼 못하고 갚아나가야 하는게 맞는걸까요..그냥..의사에게 시집가는데그집에서 집해와라 병원차려 달라 그 이야기 안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 일인가요..너무 답답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우쭈쮸]]></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1&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20:31:21]]></pubDate>
	</item>
	<item index="10">
	<title><![CDATA[연수원의 예비법조인을 만나고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0&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꽉찬 여의사입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이해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부터 연수원에 다니는 예비 법조 남자분을 소개받았는데요. 유머러스하고 매너도 있으셔서 계속 연락을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께서 아는 변호사로부터 요즘 변호사들 고등실업자 되기 쉽다는 등 특히 연수원생 사귀는게 예후를 더욱 알수없기때문에 만나는 걸 조심하라고 들었다고 하시는데요.. 실제로 연수원에서 상위30-50프로 안에 들어야 판검사로 가능하구 하위권같으면 취직도 제대로 못하는 변호사로 되기 쉽다고 정들기 전에 그쪽분 성적? 을 알아보고 만나라고하시네요.. 도대체 어떻게 알아내라는건지..ㅋ 그런거 묻자니 너무 속보이는거같기도 하고요..아니면 같은 의사만나라고 하시구요..함부로 누굴 만나서 시작하기엔 조심스러운 나이라서요..사실 법조계쪽은 문외한이라서 여러분의 고견듣고싶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웬기왠기]]></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0&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19:43:10]]></pubDate>
	</item>
	<item index="11">
	<title><![CDATA[이렇게 하는것이 맞는걸까요?를 읽고(요즘여자들 정말 못됐죠)]]></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67&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요즘 보슬이(처음 이말이 뭔지 몰라서 네이버에서 알아보고 정말 많이 웃었네요^^)라고 불리우는 여자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나이도 어린데 참 기특하네요.저도 님과 같은 며느리 노릇을 하고 있어요.항상 챙겨드리고 매일 전화드리구요. 시어머니 한분만 계셔서 항상 걱정되고 보고싶고 하네요.가끔 잔소리도 하시지만 제가 공부도 많이하고 많이 알니까 예~예하면서 잘 모시고 있어요.남편 보너스 타면 우리시어머니 등산복이나 여러가지 그동안 못해드렸던 선물사드리고 매달 50만원씩 행복하게 용돈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고마워하든 고마워할줄 모르든 저의 마음이 그렇게 하고 싶고 또 의무로 하는게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합니다.그렇타고 시어머니가 저에게 그렇게 잘해주시진 않아요.단지 고마운거 저의 사랑스러운 남편을 이세상에 올바르게 키워주신 것..그거 하나가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맞벌이에 가끔쉬는 주말에 남편 야구나 축구하러 갈때 저혼자 차 몰고 대구에서 부산까지 가서 시어머니 맛있는 밥사드리고 집안일도 도와드리고 한답니다.여기 글들을 읽어보면 정말 못된 여자들 밖에 없던데..오랜만에 참한 여자분의 글을 보게 되어서 기쁘네요.잘하고 있어요. 무언가를 바라고 하지마세요. 그냥 마음으로 진정으로 대하세요.그분들이 고마움을 모른다고 할지라도 잘해드리세요. 그렇게 하면 마음과 몸, 정신이 자신도 모르게 성장하고 행복해집니다.님한테 태어나는 자식도 그런 영향을 받아 똑똑하고 이쁘고 바르게 자라날껍니다.저희 남편도 당연히 저의 진심어린 마음을 알게되고 친정에 정신없이 사다나르고 예~예하면서 장인 장모에게 잘한답니다. 우리 아들도 이런 집분위기에서 살아서 어른공경하고 바르고 똑부러지게 정말 착한 아이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나이많은 시부모님을 욕하고 이것저것 바라고 자기는 편하게 살려고 하는 여자로는 살지 마세요. 남자, 남편들도 바보아니고 다압니다. 단지 여자처럼 말을 안할뿐이죠.그여자의 행동만 봐도 압니다. 사회생활을 여자보다 많이 하는 남자들이 그런 눈치하나 없을까요. 남자나이 30살이상되면 정말 눈치 빠르고 사람에 대해서 잘압니다.정말 기특하네요. 바다에서 일하는건 여자로써 힘드니 밥차려주고 행복한 웃음을 남편될분과 시부모님에게 많이 보여주세요.그 집안의 행복이 절로 솟아 날껍니다.이만 40살 먹은 어느 행복한 여자가...
	]]></description>
	<author><![CDATA[박은영]]></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67&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19:00:44]]></pubDate>
	</item>
	<item index="12">
	<title><![CDATA[예물다이아 쓰시던 거로 해주시는거 괜찮아요??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65&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이제 다음달이면 식을 올리는 처자입니다...딴게아니고요...예물로 시엄마가 쓰시던 다이아를 14k셋트에 해주셨어요...우리엄마한테는 아직 말 못했는데...ㅜ그래도 해주시는거니까 괜찮은거져???근데 자꾸 예물많이 해주셨다고 생색을 내셔서...ㅠ
	]]></description>
	<author><![CDATA[행복이야기]]></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65&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18:55:24]]></pubDate>
	</item>
	<item index="13">
	<title><![CDATA[이상한 글들이 많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64&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추측대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b형간염 보유자들이 힘들어 하는 것 같네요.. b형간염 보유자들 99%가 간암으로 죽는다.. ? 어디서 나온말인지..? b형간염 보유자들은 우선적으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관리 잘 하시고 정기적으로 검진하시면큰 문제 생기지 않으실꺼라 생각합니다.많은 유명인사들 및 운동선수 중에도 b형간염 보유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먼저 님이 b형간염에 대해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나쁜글에도 흔들리지 않을것 같네요.간사랑 동우회에 가셔서 공부하시고 남자친구 많이 챙겨주세요..
	]]></description>
	<author><![CDATA[hdh810326]]></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64&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18:46:40]]></pubDate>
	</item>
	<item index="14">
	<title><![CDATA[이제 스무살된 대딩입니다만 같은과 남자 때문에 고민]]></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62&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그 남자애가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 전쯤에 제게 술먹고 고백을 했었습니다. 제 친구들도 있는 자리에서요. 사실 이 애가 그전부터 밥 한번 사겠다고 졸라서 부담스러웠지만 너무 거절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고 그때 같이 있던 친구들도 한번 가자길래 같은 과이기도 하고 친해져 보자 하는 맘으로 갔는데 고백 받을 줄이야;; 그전부터 나 좋아하나 싶은 생각이야 들었지만 얘가 여자애랑 친해지고 싶은데 서툴러서 그런거고 나름 배려해주는건데 괜한 제 착각이겠거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고백했을 때만해도 서로 안지 일주일도 안됐을 때거든요. 그전엔 학교도 잘 안나오는 친구였고 MT때 마주친 적이 있긴한데... 제 친구 하나가 물어봤는데 바로 그 MT부터 저에게 관심이 있었다더군요. 다른 친구도 합세해서 제 어디가 좋냐는 질문에는 그냥 매력 있다고만 하는데 저한테 꿀 발라 놓은 것도 아니고 꾸미지도 않고 극히 평범한 인간인데 매력은 무슨 매력이 있다는건지... 조용한 성격인지라 똑같이 조용한 제게 끌린건지 속마음은 본인이 아니니 잘모르겠지만 술에 취하더니 제가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이성이라는 둥 저보고 남친 없지? 내가 처음이지? 라길래 남친 있는데 왜 그러냐니 전화해보라고 하며 대뜸 스킨십도 하고 친구들도 보는 앞에서 너무 개념없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승질이 뻗쳐서 증말...그외에도 제가 안받아주면 나 어떻게 될지 모른다 너만 받아주면 진짜 열심히 할거다, 우리 조상이 어떤 분인줄 아느냐는 둥 횡설수설 정말 끝까지 자기 감정만 내세우고 저에게 강요하던게 기분 나쁘더군요. 전 관심도 없는 애가 조른다고, 주변에서 띄워준다고 사겨봤자 제대로 될리가 없으니 미안하지만 난 니 맘 못받아주고 이제 친구로 보기도 힘들거 같다며 제 친구들이랑 그대로 나왔는데 집에오니 그 애한테서 전화 오고 문자도 오더군요. 술 취한 상대랑 제대로 된 대화가 될리 없기에 전화는 씹었지만 문자엔 &quot;널 위해서 술담배도 끊을 수 있어.&quot; &quot;남자는 한번 마음 먹은거 지킨다.&quot; 라고 하는걸 보곤 이거 또라이 아냐? 이런 애랑은 가까워지면 안되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제가 답장으로 한소리 하고 그 다음 날엔 술에 깨서 정신이 들었겠지 싶어 만나서 얘기하자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quot;그래^^나 친구한테 그런 말 듣고 속상했어.&quot; ......이거 뭐하는 새끼지 싶었지만 둘이서 결국 만났습니다. 저는 앞으로 서로 마주치면 인사정도야 하겠는데 그 이상은 싫고 연락말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친구로 잘 지내보자고 친구끼리 장난한건데 왜 그러냐고 시간을 좀 달라더군요;; 저는 시간 지나도 변하는건 없다는 말을 하고 그 자리에서 해결이 된줄 알았습니다. 얘도 알아서 다른 애를 찾던가 암튼 알아서 잘 하겠지라고 생각하고요. 한달이 지난 지금 그 남자애가 다시 다가오더군요. 물론 이번엔 제 친구에게 항상 친구한테 먼저 말을 거는데 친구가 그러길 걔가 저에 대한 것만 물어봐서 진절난다 더군요. 저한테도 말을 걸긴 하지만 제가 대답도 하는 둥 마는 둥 귀찮다는 티를 내거든요. 제가 뭘 어쩌길래 니가 그럴 정도야?라니까 그 애가 저를 아직 포기 못한거 같고 너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는게 분명하다던데 조심하는게 좋겠단 말을 하더군요. 이제 뭐 질문할 거리도 떨어졌겠지만 너 버스 타는 시간이나 집이 어딘지를 묻더라고;; 그 일 이후로 안그러더니 최근에 다시 항상 가던 길에서 기다린듯 한 모습도 신경 쓰였는데 거기서 가만있다 제가 지나가면 따라서 오거든요. 그냥 인사하고 자기 친구랑 먼저 가버리지만 한번은 버스 정류장까지 따라와서 제 친구 생일에 레스토랑 가자는 말을 하더군요. 이러는거 부담스럽다는 말도 그때 해줬었는데 내 말은 귓등으로 들었다 싶은.. 또 한번은 친구랑 가다가 그자리에 그 애가 있는게 보여서 친구 붙잡고 서있었습니다. 잠시 그러고 있다 가는걸 확인하고 저는 친구랑 다시 가던 길을 갔습니다. 이거 뭔가 찝찝하다 싶어 다른 친구에게도 상담을 해보니 제가 답답한거라고 그놈한테 욕을 퍼부어! 라지만 그건 오바가 아닌가 싶은데...그리고 나중에야 친구가 알려준건데 제가 고백받은 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 애가 친구더러 하는 말이 &quot;나 아는 형님이 조폭이다! 나도 조폭하려다 말았어~정신차렸거든! 아, 이건 oo(저)에게 비밀이다~&quot; 라는 말을 했더군요. 사실이든 아니든 어쩌라고 싶지만 또라이인게 확실한거 같습니다. 남들은 모르지만 저도 스트레스 받는게 많고 남의 시선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 남자애 때문에 골치입니다. 위에 말한 친구의 말대로 욕하기엔 좀 애매한 상황인거 같은게 걔가 진짜 어디든 쫄쫄 따라오면서 시도때도 없이 말거는 수준은 아니니 참 이제부터 가는 길 바꿔서 갈까 싶은데 성가신건 사실이니 이걸 어찌해야 좋을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소심]]></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62&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18:15:31]]></pubDate>
	</item>
	<item index="15">
	<title><![CDATA[인연은정말있는걸까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58&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인연은정말있는걸까요??이제 너무 지치네요!!!전33살 여성이에요 연애경험무~~소개팅을해도 ㅜ ㅜ 어른들은 다 인연이있다고하는데잘모르겠어요~~
	]]></description>
	<author><![CDATA[단소]]></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58&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17:36:09]]></pubDate>
	</item>
	<item index="16">
	<title><![CDATA[결국 예단비에서 부딪히는군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57&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가을에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신랑과 저는 동갑내기 올해 서른살이고 연애는 2년정도 되어갑니다.저희집도 넉넉한 형편이 아니고 부모님 사시는 아파트도 대출을 많이 받으셔서이자와 원금갚는데 정신이 없으십니다. 나이가 많으신대도 아직 현직에서 돈버시느라 고생도 많으시고...노후 준비조차 생각도 못하고 계실정도입니다.신랑네는 오남매 그러니까 누나넷에 막내 아들로 , 마찬가지로 아버님이 나이는 많으시지만 일손을 놓으실수가 없는 형편이라 아직까지 기술직종에서 일하고 계십니다.그치만 신랑집은 3층짜리 단독주택에 2층 본가에 살고 1층은 월세를 주고 3층은 전세를 놓고 세를 받아서 그 돈으로 용돈쓰며 지내고 계십니다. 시누이가 넷인데 그중 한 분은 같이 사시고 두분은 근처 사십니다. 모두 결혼하셨구요. 그러다보니 신랑집에 같이 사는 식구들이 많아서 아마도 한달 생활비로만 나가는 지출이 꽤 많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일반 사무직이고 신랑은 영업직이다보니 열심히만 한다면 신랑이 많이 벌게될수도 있겠지만, 아직 자리잡지못하여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특히나 돈을 모으려고 하지않고 손에 쥐고있는 돈은 다 써버리는 타입이라 목돈을 저축해둔것이 단 한푼도 없습니다.하지만 씀씀이가 좀 큰편이라서 인터넷으로 뭔가 사는것도 좋아하고, 자동차 할부값도 카드로 나가고 친구들도 좋아하기때문에 늘 지출되는 카드값이 꽤나 큽니다. 결혼을 하기로 한뒤 가장 큰 문제는 돈이었습니다.그치만 서로 바라지않고 아낄것 아끼며 서로 양가 부모님께 주고받는 것들은 다 생략하자고 각자 부모님들께 통보하였지요.일단 살집을 마련할 돈이없었습니다.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만약을 대비해 들어놓으신 보험을 깨서 3천만원을 마련해주셨고 제가 모은 4천만원에서 3천만원을 집값으로 총 저희집에서 집값 6천만원을 만들어놨습니다.나머지 천만원은 결혼식을 하기위해 필요한 비용들에 쓰기로 하였습니다.신랑집에서는 3층 전세를 2천을 올려받아 그 2천만원을 저희 혼수비로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근데 전세집 싱크대를 수리해줘야해서 그 수리비 200만원을 제하고 1800만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부터 좀 황당했지요.그리고 신랑이 6천만원짜리 전셋집은 찾기 힘들다고 빌라도 싫고 다세대주택도 싫고 오피스텔에서 살고싶다고 하면서 관리비가 비싸서 싫다고 하는 저의 말은 듣지도않습니다.결국 시부모하고 신랑이 내놓은 제안이 2천만원을 대출을 받아 집값에 보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아파트 대출을 받아 살아보시니 너무 힘들다고 저만큼은 대출빚에 허덕이게 하고싶지않다고 하셔서 집값 보태주신건데..결국 신랑쪽은 대출을 죽어도 하자고 하니...저희 부모님은 기가막히다고 돈이없으면 거기 맞춰서 집을 알아봐야지 욕심만 많아가지고 어쩌냐고 뭐라고 하셨습니다.제가 대출을 너무 싫어하자 시어머님이 저를 불러다가 대출이 어찌보면 돈모으는 지름길이고 이렇게 처음 신혼때 집마련할때 일생에 딱한번 신혼전세자금 대출받을수 있는 좋은기회인데 왜 모르냐고 타이르셔서...마지못해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2년간 대출 이자금을 내주시기로 했고 2년뒤에 3층 전세자금을 2천올려받고 그걸로 저희 원금 갚아주시겠답니다.근데 신랑은 이마저도 자기가 갚을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결국은 저희가 대출받아서 저희가 갚는 것이지요..... 집은 그렇게 둘째치고, 본격적인 웨딩홀 계약.신혼여행 계약.플래너 계약.한복 계약.상견례 계약. 다 해놓았는데 신랑은 현금이 없다고 하여 지금 모든걸 다 제 돈으로 처리해놓은 상태입니다.이런상황에서 제가 다이아반지며 꾸밈비며 이딴거 받을생각도 아니었고 서로 없는 형편에 간소하게 하기로 했기때문에 처음부터 바라지도 않았습니다.둘이 나눠 낄 웨딩커플링 정도만 하려고 했습니다.....신랑은 돈도없는데 자꾸 철없이 명품 웨딩링을 알아보고있구요 ㅡㅡ;;;요번 토요일이 상견례 입니다. (저희는 다른것들 먼저 다 해놓고 거꾸로 상견례가 마지막)그런데 지금은 예단비로 신랑과 부딪히고 있습니다.처음부터 주고받고 안하기로했는데 저희 부모님이 아무래도 찝찝하다고 이대로 결혼해서 평생 흠집잡힐것같다고 그쪽은 딸넷에 막내아들 나름 귀하다고 생각할테고 우리집에서는 개혼이고 맞딸의 결혼식인데 부모님맘은 없는 형편이지만 예단비도 조금이나마 보내고 이불이던지 은수저든지 간략하게라도 하시려고 맘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제가 그런건 생략하기로 했으니 걱정마시라고 다 안주고 안받기로 했는데 또 우리쪽에서 준비해버리면 신랑쪽도 부담이 되실테니 하지말자고 말씀드렸습니다.그래도 저희 부모님 저 몰래 돈300만원이라도 현금으로 준비하시려고 했고 이불이랑 은수저도 알아보시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신랑쪽 어머님이 누나 넷을 다 예단비 500보내고 시집보냈다고 저도 500만원을 가져와야한다고 신랑한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저 기가막혔습니다. 하려고 맘 먹었는데 당당히 요구하니 너무 기분이 나빠서...말이 안나왔어요. 사실 남자가 집을 마련한다면 그 돈의 10프로를 여자가 예단비로 드리는데..저희는 그런것도 아니고 심지어 반반 보태서 하는 결혼도 아닐뿐더러.......많이 기우는 결혼을 하면서도 제가 이런 대우받고 시집을 가야하나 싶네요.너무 화가나서 이런식이라면 나도 다이아 진주 금 셋트 다 해주고 꾸밈비에 백까지 다 요구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철없는 남자친구는 그럼 뭐 대출을 받아서 빚내야지 뭐 ..이러고 있습니다. 대출이 누구집 개 이름인지. 뭣만하면 대출 들먹입니다.이런말 하면 안돼지만.............정말 바라지말아야 할 상황에 다 바라고 있고 그밥에 그 나물입니다. 결혼안하고 때려치우면 그만이라고 하시겠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여.........................근데 저 어쩌죠?ㅠㅠ
	]]></description>
	<author><![CDATA[Reese]]></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57&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17:21:02]]></pubDate>
	</item>
	<item index="17">
	<title><![CDATA[ ★저는, 女子의★혼수비용,시집살이,맞벌이,학벌*필요없습니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74&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결혼을 원하는 정겹고 청순한 여성에게 드림**** (★특별한 결혼조건,제*life style꼭보세요) ♣(*큰사업大성공~결혼만,늦어져)명품결혼생활보장하겠음~ ♣꿈,환상,낭만,자유만있는 결혼생활보장하겠음~제 목숨을 걸고~읽어보세요. ★저는, 女子의직장(맞벌이),시집살이,혼수비용,셋방살이,집안,학벌,재력,밥하기(가끔),아기(보모채용),제사,종교,궁합,사주 *필요없습니다. ♣낭만은 _ _경제,일,(시집가면)시부모가족등 모든 일상의속박으로부터-자유에서, 나오고,자유가 있어야 high quality의사랑을 할수있습니다.♣ (연락주실 여성은,선플 악플보다 이-메일주소 langood@naver.com lang0202@naver.com 으로 이-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특수한경우라 한번 읽어주시기바랍니다&#39;♣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읽어보고도 모르시는분은 꼭 확인해보시기바랍니다), 진심으로 심각하게 쓰는글이므로, 만남에서ㅡ결혼까지 이어지는 진실한 메일外에는 사양합니다.(*서로 만나서 결혼의사가 생기는 사이까지 되려면, 몇달은 걸리겠죠?)*일상생활에서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는일은 흔하지 않쟎아요? *원래 男女는 他人아닌가요? ★내가 타고있는,비행기*바로 옆좌석에 정말 멋있는 남자가 앉아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동반자와같이 나오셔서 모든것을 확인하신 다음에 만나셔도 됩니다,, 아니면,서로 만나면서~단계적으로Open 하셔도되죠, 또 제가 등록되어있는 有名결혼정보회사 담당자에게 저에대해서 모든것을 확인하신 다음에 만나셔도 됩니다(저에대한 모든 서류를 다 가지고 계십니다).무조건 믿는것,무조건 안믿는것보다 *내 인생인데,내가 직접확인하시는것이 제일 좋지않을까요? *요즘 상대방 알아보려면, 쉬운세상이쟎아요? 저는 사회적으로 노출되어있는 사람이죠.ㅡ만나시면,바로 아실테니까요. 좋은사람 한사람을 꼭 만나고싶어서요. *데이트라는것이 서로 만나면서 상대방과서로의愛情, 그리고 조건을 확인하는과정이 아닌가요? 저는 무엇보다도 좋은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녀관계는,그렇지 않을까요?ㅡ외국에 계신분보다는 서울에 계셔서 쉽게,자주 만날수있는분이면 좋겠습니다ㅡ-♣-착실하고 순진한여성을 만나길 바랍니다.진심으로 읽어주신후, 꼭,이-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langood@naver.com lang0202@naver.com 저는 결혼이 좀 늦은, 다른조건은 다 좋은 남자입니다. -♣-美유학석사,공군장교출신,*잠시 대학교수도 하였고,,교육사업및외국어전문서적출판사업,고층빌딩소유임대사업(강남/강북)등을하여,상당한 재력도 있음.(종합병원규모의 기업체를 소유,경영하였고 미혼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all in 하다가 사업은 大성공하고 결혼만 늦어진것임.시간은 빨리 가고 선보면,제가찾는 type은 안나오고, 아무나 결혼할수도 없고, ㅠㅠ ) ~제가 평범할때는 평범한 여자 만나기가 쉬웠는데~지금은 평범한 여자 만나기가 어렵습니다.*평범하지만 여자의인물과인격은 수준급인여성을 만나고 싶습니다(몸매,인물,성격 괜찮으신분).♣저에대해서~저는 합리적,미래지향적,낭만적,인간적이며,성실,진실하고 약속을 잘지키는여성을 좋아합니다. 스포츠 예술 여행을좋아하고(특히 세계여행은 결혼후에 본격적으로 실천할 것임) 금연,술은약간,종교없음,취미는 외국여행,각종Sports, 혈액형은 O형입니다. -*-제가 모르는 분야-工學 數學 化學, 잘하는 분야-기업경영, 잘아는 분야-경영학 교육학 국제정치학 세계정치사 법학 사회학 사회심리학 대중심리학(집단행동,여론), 관심이 많은분야-의학 생물학 인물학(기업가,정치가/국내국외) 정신분석학 음악 미술 건축 천문학 문학 ★준수한 미혼男 키176cm, 70kg 승마,스키.기계체조는 선수급(기계체조를 좋아하여,학생때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운동을하면서,몸관리를 잘하였기때문에-저는 남자S&#39;line입니다* ♣ㅡ♣저는 여자의직장(맞벌이),학벌,집안,혼수비용(혼수품),시집살이(시부모모시는것),셋방살이,밥하기(가끔),아기(보모채용),제사,종교,궁합,사주,재력*전부 필요없는 대신에♣*★20~30대의미혼여성中 *키크고(적당히),청순,세련된女性,정겨운女性등,매력있는女性한분과 앞으로 모든것을 함께하고 싶습니다.(♣女子의집안--女子의부모님中,한분이 안계시거나,두분 다 안계시거나, 혹은 이혼하셨거나, 상관없습니다ㅡ더욱 큰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 * 결혼생활이~현실에서는 시집살이,맞벌이,돈문제등으로 고민하는여자들 많쟎아요? 처녀때는 왜,그런걸 모를까요? 저는 자신의능력으로 성공하였기때문에 결혼하면,집안의간섭없이,두사람뜻대로 모든것을 결정하고 누릴수있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에 등록해서 몇번보다가 ~직접찾는게 나을것같아서-보류해놓고있음, (부적격자 끼어들지말것X아무리 몸짱,얼짱에 大卒者라도 술집출신,경력여자는ㅡ거짓말,위장,쑈,장난쳐도 소용없음-시간이 지나면 출신이 탄로나니까,중요한시간 빼앗지말것-본인 스스로는 모르지만,술집출신은,중요한게 잘못되어있음x제가 제일 혐오하는 type)* 조건이 좋은데,왜 결혼이 늦었냐고 물으신다면,ㅡ저는 물려받고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인생의순서가 바뀌었네요. ♣ 님께서,재벌2세와결혼하시는경우와♣저와결혼하시는경우비교 장점 단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와결혼하시는경우♣같이 全세계여행등낭만과자유,꿈과환상만 있는결혼생활~제가 목숨걸고 원하는것!!! ♣우리 두사람 뜻대로 모든것을 결정할수있고 누릴수 있다. ♣ 자수성가type이라, 결혼이 늦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재벌2세와결혼하시는경우*앞으로 모든 인생을 기업(사업)을위해서 살아야한다. 기업을위해서 매일 숨막히는 전쟁을 하면서 살아야한다 *엄격한 기업문화,大가족의문화에 심하게 예속되어서 살아야한다. *大가족의 부모와가족의규율과간섭이 엄격하다. * 일찍결혼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제있는 결혼은 하지않으려다가 늦은사람입니다 ---더 이상은 만나서 이야기하지요,,, (*저는 제힘으로 모든것을 다 하였습니다.악플삼가*)~ 저는 학생때부터,지금까지,꼭 성공하기위해서-하나의城(Castle)을 쌓기위해서 정말 하기싫은일도 많이하고,힘들었던 아르바이트와,ㅡ공부,사업으로 혼자서 삭막하게 너무나 지겹게 한곳을 지켜서(지옥같이 살아서), 지금은 크게 성공하였으므로 더 이상 한곳만 지키면서 사는것은 싫어서~ 한번살면 끝나는 인생인데(인생ㅡ시간되면, 없어지는 존재). 이렇게살 필요가 없어서ㅡ(*님께서도,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인생을 살거나,지겨운 日常,지겨운 인생에서 탈출을,죽도 밥도아닌 인생에서-확실한 선택을,한가롭고 여유있는 인생을 즐기시려면,지지고 볶는세상에서,超然하고 정말 LUXURY한 인생=전세계여행,LUXURY한 외국생활,, 인격적이고 인간적이고 능력있고 낭만적이고 운동좋아하고 여행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시려면,저와 동반자가 되세요) -♣님과함께 원거리사업을하면서,全세계의좋은나라 좋은곳을 골라다니면서 ~낭만,꿈,자유,환상같이 꼭,살고 싶습니다ㅡ돈도 걱정없습니다ㅡ미래도 걱정없습니다~(안믿어지시나요?~필요충분한 재력이있음)ㅡ全세계에서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함께누릴수있습니다ㅡ우리함께 *life style을 만들면서 살아가요? * 결혼이 *절실하신분이면 좋겠습니다 ㅡ님께서 동감하시면,구체적인것은 만나서 이야기해요. 꼭,메일을 주세요.-♣님과결혼하면, 全세계 각국의 아름다운도시,해수욕장등을 함께 여행하면서(예를들면,로마에가서 몇달,파리에가서 몇달혹은몇년,에집트,남미,지중해도 가보고,베네치아 하와이 나폴리등 全세계의 아름다운도시,해수욕장등을 함께 여행하며) 세계각국의 色다른 문화와생활을 즐기고,이색적인문화와未知의세계를 함께 체험하고싶고 ,~저의사업know how와 님의여성적인감각과 idea을합하여~해외에도 투자하고 여유를 즐기면서,원격경영을 하고싶습니다.국내에는 빌딩등 임대사업((고층빌딩소유/강남,강북),숲속(庭苑樹)에서 운동을 할수있는 기계체조,배드민턴,골프연습장을 갖춘 저택(약300평/서울 종로구)도 소유하고 있습니다♣*-멜 주시면*제 홈피주소에-有名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담당자 성함과전화번호도 알려드립니다-제 신분과여기에쓴 사항에대하여 자세히 물어보실수도 있고, 담당자가 저에대한-검증된 증명서류-(고급주택,빌딩등기부등본,학력증명서,공군장교전역증명서,사업자등록증,사업승인교육부인가장,호적등본등)도 다 가지고 계십니다-님께서,전화로확인가능 /제가본 결혼정보회사~찾아주는것이 아니라, 몇명 숫자채우고, 끝나요-회비많이 내면,좋은사람해준다고해서,저는 900만원주고,,몇번 보다가,직접찾는게 나을것같아서,보류해놓고 있음 // **왜?,우리는 좁은 현실에서 항상routine한 인생을 살아야 하나요? *인생은 한번 지나가면 끝인 꿈이쟌아요? *현실을 떠나, 全세계를 무대로, 완전한 자유와낭만적인사랑을 생각,계획해본일, 있으세요? 나와상대방을위해서? ~꿈과낭만,환상과자유의세계로, ~님과함께~현실로부터 영원한outsider가 되고싶습니다~★님과저를위해 모든것을 준비했습니다~ 全세계각국을 같이 여행하면서,현실의routine한 속박에서 벗어나,자유와 낭만을 함께 누리실래요?~누구나 한번은 꼭,죽습니다. ~어젯밤꿈처럼 어느날, 모든것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것이 인생입니다.인생은 꿈이고 착각입니다. 인생은 한때입니다. *능력만있으면, 인생을 꿈같이, 특별하게 살지못할 이유가 없습니다.님께서 결정하시면,Routine한 인생을 초월-탈출할수있는 특권이 님의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외국여행-세계여행을 여유롭고 자유롭게-좋아한다고, 말로만하는건 필요없어요.실천하면 되요. 님과함께 routine한 일상을 떠났으면 좋겠어요. 같이 떠나요!! 모든것을 준비했습니다*. ***-저에 대해 관심있는 여성의 연락을 기다리겠읍니다. 이-메일주소 langood@naver.com lang0202@naver.com 으로 이-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글은,제가 진심으로,진지하게,제 인격과,제 인생을 걸고 쓴글입니다.궁금하신여성은,메일을 꼭,주세요-스쳐가는 호기심보다, 진심으로 결혼을 생각하면서~문자,전화주실분만 메일주세요.♣제글을 잘 읽어보시고,우리함께life style을 만들면서 살아가요? *몸매,성격 좋으신분중에 결혼이 절실하신분이면 좋겠습니다.*의심이 많으시면, 만나실때,친구나가족과함께 만나셔도 좋습니다. -- 이-메일주시고 제 홈피도 보시고, 有名결혼정보회사 담당자와 통화하시고 만나셔도 됩니다.★이글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못믿는 부분이 있으면, 결혼하실때 제가 원본을 계약서에 첨부하여 드리겠습니다(우리두사람의행복의 밑받침이될 저의 이 작은성공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우리나라에는 현대,롯데,삼성等, 無에서 성공한 기업=사람이 많습니다~꿈을 이룬 기업=꿈을 이룬사람이 많습니다~)~저의 모든것을 의미있게 해주고-빛나게 해줄 한사람을 기대합니다(저 혼자서는 저의모든것이 의미가 없습니다)♣★만나서 모든것을 의논해요*** lang0202@naver.com 으로 
	]]></description>
	<author><![CDATA[조은친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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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2012-05-16 23:47:3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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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ndex="18">
	<title><![CDATA[한국 시어머니는 다 그런가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55&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저희는 결혼3년차 다문화 가정입니다남편과 저는 중국에서 만나 결혼하고남편따라 한국에 왔습니다솔직히 한국에 오기전에 많이 걱정을 하고 무서웠어요 특히 드라마에 나온는 시어머니들 너무 무서워서 혹시나 저희시어머님도 그런분이 아닐까 걱정했죠 그런데 다행이 전화상으로 너무친절 하시고 좋았어요그래서 임신7월만에 결혼식을 못하고 한국에 왔어요올때 그래도 처음 시부모님 뵜는데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중국진주목걸이가 싸다며 하시길레 제가 아끼는 목걸이 팔아서 직주목걸이 두개를 선물하셨고 중국에 보이차 호랑이연고 술 아무튼 많이 가져왔요그런데 선물드리고 바로 그자리에세 본인한데 안어울린다고 이몬님한데 주셨어요그래도 뭐라고 말도못하고 참았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며느리 저한데 팬티한장 안사주셨어 그래요 저한데 그러는거는 참을수 있어요심지어 저희 애기한데도 그래요저희 시댁은 아들만 셋이고요 저희 남편은 막내이고아주버니 두분은 아직 솔로십니다그러므로 우리아들은 유일한 장손이죠 그런데도 그러십니다지금까지살면서 시댁도움 받은건 하나도 없어요 신혼생활 지하방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집도장만했고차도 있습니다 남부럽지 않게 삽니다시댁과 갈등은 이제부터입니다올해 어머님 께세 너희양가부모님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라고 하십니다 저희부모님 중국에서 오는비용과 신혼여행비용은축이금에서 나오니 걱정마시랍니다 집살때도 못도와 주셔서 남은돈 저희 가지랍니다그래서 저희는 그럿게 밌고 진형했습니다저희가 저희돈으로 비행기표 사서 부모님께 보내고한복도 맞췄습니다 남들처럼 혼수고 예단이고 그런거 다새략하기로 했습니다결혼식날 어머님이 표정이 하루종일 안좋았어요그러데니 폐백할때도 이모님이7분계시거든요아무도 없는거 있죠어머님께 말씀드리니 어머님께서 피곤해서 먼저 갔다고 하네요 전 너무 당황했어요 그래도 참고 끝냈습니다결혼식 끝내고 신랑이 어머님께 저희신홋여행간다고달라고 했더니 너희한데 줄돈이 없다고 하십니다전그때 아무말도 못하고 머리가 하야지더군요돈이 얼마 남았는지 저희도 대충압니다 한1000만원 남았거든요 저희도 다 달라는거는 아닙니다 다만 절반이라도 주시면 안돼나요 아니면 저희쪽으로 들어온거라도집을로 돌아올때 너무 서운하고 화가납니다어머님은 항상 큰아들이 우선이고요 이번우리결혼식준비하는데 저희신랑 옷은 안사주고 큰아주버니 정장만 두벌이나 사주셨어요 진짜너무한거 아닙니까?그날 저희는신혼여행도 안가고 밤에 신랑이 아주버니께 전화해세 물어보니 제가 혼수를 안해가서 그렇답니다 그라고 원래는 이모님들께는한복을 안해주셔서 페백을 안받은거라고 하십니다그말듣고 화가 너무납니다그러면 처음부터 약속을하지말든가요
	]]></description>
	<author><![CDATA[바람도리]]></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55&bbsId=MT002]]></guid>
	<pubDate><![CDATA[2012-05-16 16:55:48]]></pubDate>
	</item>
	<item index="19">
	<title><![CDATA[45살까지 돈모아서 자본주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29053&bbsId=MT002]]></link>
	<description><![CDATA[					사실 결혼해도 달라지는건 없다고 봅니다 달라지는건 책임져야할 식구들만 늘어나는거죠 그렇다고 결혼해서 남편이 돈번다고 고생하니 그것을 이해해줄 여자들도 많지않다고 생각되죠 억지로 결혼할려고 32살먹은 평범한 여자를 이쁘다고 칭찬하면서 비유 맞춰주며 연애한다고 시간쓰고 돈쓰는것도 참 곤욕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결혼에 목메도록 만드는 수준이지요 ㅎㅎ 솔직히 엉뚱한곳에만 돈안쓰면, 저축도 하고, 45살까지 무난하게 돈 모을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싱글일때는 현금3억~5억정도만 모아주면, 자본주의 노예에서 벗어나 여유로운거죠 하지만, 결혼하면, 10억이니 20억이니 무식할 정도로 엄청 모아야된다 하더군요 차라리 싱글로 3억 모으는게 훨 빠르지~ 남편 출근할때 백화점에 가있고, 밤에 모임있어 나이트도 가있고, 커피숍에서도 노닥거리기 바쁠텐데 10억 모으기는 커녕 정년때 5억이나 모으면 다행이죠 게다가 생활비도 사교육,육아비 포함싱글일때 보다 3배4배로 훨씬 더 들구요 그래 고생고생 10억을 모았다 치더라도 이미 60살까지 고생하고난 이후가 되겠죠? 그리고, 그돈 와이프 돈이지 내돈 아닌거죠 돈 관리하는 사람 눈치 엄청 봐야함 ㅋ혹시 황혼이혼 당하지 않을까하는 걱정까지~ 역시 결혼까지 할려니까 자본주의 노예로 45살까지가 아닌 처자식 먹여살리고, 사교육비에 아들 집 사주고 그러다가 70살이후에도 돈버는 노예에서 벗어나지 못할것 같다고 생각하니 참 답답하고 숨이 콱 막힐것 같더군요 일이 있어야 한다고는 말하지만, 막상 한국에선 돈버는게 피곤해서 오래 일해봐야 몸만 축나고, 혹사당할것이 뻔하겠지요? 아마 과할정도로 일하다가 병원에 자주가는 직장인들도 많을거라고 추정됩니다 결혼한 사람들의 얘길 들어보니 일안하고 집에서 놀면 싫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럴거 결혼해서 60살까지 70살까지 눈치보면서 돈갖다 받쳐가며 일할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 와이프 눈치보며 거의60살까지 일하고, 거기에 70살까지 일하는건 아닌것 같더군요 45살까지만 일하고, 25년동안 등산이나 다니고, 여유롭게 돈쓰는것이 훨씬 나은것같더군요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야지 겨우 아버지 대우받는 그런 결혼생활~ 결혼해서 남자들은 당연히 책임감있게 희생해야 당연한듯 고생하는 분위기~ 솔직히 그런것들 때문에 45살에서 25년이나 더 연장시켜서 노예처럼 일하기는 싫더라구요 대한민국은 놀수만있다면 노는게 최고입니다 평일에는 매일 등산이나 헬스하고, 일주일에 한번 쇼핑하고 병원도 가고, 시간되면, 야구장에도 한번 가주고, 골프도 치고, 한번씩 사우나도 가주고, 주말/휴일은 해외여행 다니고,필요한것 하면서 어디 놀러다니고, 그게 남는겁니다 평일에는 죠낸 일해버리고, 주말에는 가족들 챙기기바빠 그게 뭔 짓이랍니까? ㅋ 70살까지 일하면 여유롭게 못삽니다 평일에 일한다고 스트레스 받고, 치여서 주말에는 체력 회복하고 쉬기 바쁩니다 심지어 주말에도 가족들 챙기기 바쁘지요 계속 일하면, 눈치보여서 병원조차 자주 못갑니다 그러다가 골로 가는거죠 일이란건 계속하면 좋죠 하지만, 여긴 노예나라 한국이죠 일해봐야 쉴시간없이 혹사당합니다 그러니 한국이란 나라를 생각하면, 결혼안하고, 딱 45살까지 일하는것도 괜찮을것 같더군요 노예국가에서 70살까지 일하면 일하는 도중에 골로 갑니다 돈벌어서 처자식 좋은일만 시킵니다 열심히 살다가 뒈지는 이야기로위인전에 나올만한 감동스러운 아버지로 한페이지를 장식할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살면 본인은 좋을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knck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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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2012-05-16 16:33: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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