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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aum mizmom/talk/preg_story/default/ 미즈넷mizmom/talk/preg_story/default/ &lt; 임신이야기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list?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Daum 미즈넷 &lt; 임신이야기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index="0">
	<title><![CDATA[임신일까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7&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유산후하고3주대정도에관계했는데임신일까요아직생리가없어요테스트기로진한두줄봤고요
	]]></description>
	<author><![CDATA[여우]]></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7&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21:19:28]]></pubDate>
	</item>
	<item index="1">
	<title><![CDATA[내일 트리플검사받으러갑니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6&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첫애때도 그렇지만 기형아검사는 너무떨리네요ㅜ겁도나고ㅜ거기다 둘째라고 믄검사를 이리많이하는지내나이 31살인데 내가노산이가...하는생각도들고병원갈때마다 자꾸 피뽑으면서 이검사 저검사라고그래서 첫애때보다 검사가많네요 했더니둘째땐 첫째때보다 산모나이도있고하니 검사가 더많다는말...고운맘 하루한도6만원인게 다행이다싶기도하면서도 괜한걱정되는맘만 커지는것같네요.낼 우리용용이 아무이상없겠죠~이왕간김에 애기성별도알았음좋겠네요ㅎㅎ
	]]></description>
	<author><![CDATA[아지]]></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6&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20:53:55]]></pubDate>
	</item>
	<item index="2">
	<title><![CDATA[한의원...]]></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5&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둘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다음주 이십사일 정도에 생리 예정일인데요...배란날짜에 맞춰서 하긴 했는데임신이 될지 안될지 확실하게장담은 못하겠어요근데 제가 한번씩 잘체해서 한의원 가서침을 잘 맞습니다몇칠 전부터 소화가 너무 안되서 너무 답답합니다혹시 모르는 마음에 참고 있는데너무 답답합니다한의원가서 침을 맞아도 될까요??침 맞고 소화제로 약다린것도 주는데 가도 될지 모르겠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지야]]></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5&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17:17:50]]></pubDate>
	</item>
	<item index="3">
	<title><![CDATA[임신중 갑상선 항진증이라네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4&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임신 11주 되가는 산모입니다..이번 병원에서 혈액검사중 갑상선항진증이 의심된다며 정밀검사를 요구 하드라구요.그래서 다시한번 정밀검사했는데 역시 갑상선 항진증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내과 전문의 진찰을 받아보라 하여 내과에서도 검사를 받았는데 갑상선 항진증 맞다며 그런데 기본커트라인에 딱 걸린다면 2주후에 다시 한번 검사를 하자하는데 이렇게 계속 검사만 하고 아무 치료도 하지않고 있는데 괜찮은건지 저처럼 임신중 갑상선 항진증 걸린 산모님 들은 어떻게 치료하셨는지 궁급합니다..산부인과 선생님은 약물치료를 하는것보다 안하는 것이 태아에게 더 위험하다며 약물치료를 권하는데 정말 괜찮은건지 걱정입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아이리스]]></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4&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16:27:04]]></pubDate>
	</item>
	<item index="4">
	<title><![CDATA[태아보험 가입했어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3&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알아보는데 힘드네요~이곳저곳 알아보다가 태아랑에서 가입했습니다.LIG손해로 3만원 후반대로울애기꺼라 대충 할수 없어서 많이 알아 봤었는데여러곳 알려주셨는데 LIG가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또 본사에서 하면 사은품이 없다는 말을 들어서요^^;여러분들도 태아보험 많이 알아보시고 가입하세요.검색창에 태아랑 검색하면 나올거에요~
	]]></description>
	<author><![CDATA[에르메스]]></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3&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15:13:15]]></pubDate>
	</item>
	<item index="5">
	<title><![CDATA[결혼 후 임신중절]]></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1&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결혼한지 이제막 3개월이 지난 신혼부부입니다내년에 아기를 가지려고 했는데어제 병원에 가보니 임신 4주라고 합니다계획에 없던 일이고 그동안 아내가 주3~4회정도술을 마신것 때문에 임신중절수술을 하자고 하네요경제적인 부분, 계획에 있지 않은 임신, 그동안 관리하지 않았던 부분들 때문에 중절수술을 하자고 합니다중절수술을 하면 아내의 몸도 걱정도 되고, 윤리적인 문제도 그렇고, 훗날 아기를 가지려할때 안생기면 어쩔까 하는 생각에 아이를 낳았으면 하는데 도무지 설득이 안되네요이번 일로 인해 솔직히 실망감도 들고 뭐 머리가 정말 복잡하네요아내를 설득시킬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keon]]></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1&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14:29:34]]></pubDate>
	</item>
	<item index="6">
	<title><![CDATA[둘째임신한지 7주에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0&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근데 왜 기쁜지만은 않은건지 모르겠네요. 며칠전부터 넘 어지럽고 속이 안좋아서 혹시나하구 데스트해봤더니 임신이더라고요. 첫째가 얼마전에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했는데 그래서 힘든가부다 했죠. 둘째를 가질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생기니 기뿐지만은 않은 기분은 뭘까요. 첫째가 이제 16개월이라 올 7월쯤에 계획은 있었지만 이런저런 생각에 왜이리 맘만 복잡한지 아직 신랑외에는 아무한테도 말을 못했네요. 신랑도 그다지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고 어제도 한바탕 했네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지라 첫째때와 다른게 입덧이 심한편이라 좀 힘드네요. 어지러움증도 심하고 근데신랑은 한달에 한번쉬는 주말인데 시댁에를 가자고 하네요. 저번달에 갔다왔거든요. 시댁갔다와서 울애기도아파서 병원에 입원한거구요 이상하게 시댁만 갔다오면 애기가 아프더라고요. 신랑이한달에 한번만 일요일에 쉬다보니 아이랑 같이어디 가본적도 없고 시간 같이 보낸적도 없어요. 입덧한다고 누워있을수도 없고 저희 시댁식구들은 그러고 있음 혼자 임신한것도 아닌데 티낸다고 뭐라합니다. 아무리 편해도 친정만큼 편하겠어요. 셔도 쉰것같지 않고 근데 시누이전화봤더니 시골갈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랫죠 내몸이 짐 이런데 가고싶은생각이 드냐고 솔직히 시댁식구들이 무뚝뚝한성격에 재미없는사람들이라 막상 가도 하는것없이 티비만 보다 오는일이 다반사에요. 그리고 제가 멀미를 심하게 하거든요. 아니 갔다온지 한달밖에 안됬는데 갈거면 시누이만 가면 되지 꼭 전화해서는 신랑한테 너 못가면 저랑 애라도 보내라고 솔직히 저 큰시누이 싫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3살밖에 많지도않지만 사람이 자기거만 챙길줄 알고 동생한테 베푸는거 않합니다. 그리구 첫째때 배가 너무 심하게 뭉쳐서 마사지하는데 그러더군요. 혼자 애 갖은거 아니니까 티내지말라고 지들은더했으면서 그래서 아무리 잘해주고 해도시댁식구는 어쩔수없이 시자는 말이 있나봅니다. 어버이날 못갔었다고 겸사겸사해서 내려가다고 하더군요 저 어버이날 못 가서 화분이랑 전화드리고 용돈 보내드려네요 그럼 된거 아닌가요그리고 애기 아파서 퇴원한지 이제일주일인데 그렇게 병원에서 열흘동안 기침에 설사에 고생하는걸 보면서도 그렇게 자기집에가고싶은생각이 드는지 저희 신랑 자기집에는 쉴때마다 갈생각하면서 저희친정에는 먼저 가자는 소리 안합니다. 전 같이 가고 싶은 먼저 미안한단 말하면서 시간괜찮음 가자고 합니다 저희 친정부모님 이제 같이 오겠거니 기대도 안하십니다. 근데 시댁식구들은 집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부쩍부쩍대는걸 워낙 좋아하는편이라 왔으면 하는사람들이구요. 매달 왔으면 하구요. 저희 시어머니 하시는말씀이 시댁에 먼저 잘해야 친정도 있는거랍니다 . 날 낳아주고키워서 시집보낸 친정부무님이 먼저 아닌가요 친정이있으니까 제가 존재 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말하면 저 저희 언니 이혼하고 아이둘하고 혼자살고 있어서 조금도와주고 있습니다. 신랑한테생활비한번 받은적 없구요 관리비면 가스비면 다 제가 냅니다. 신랑은 신경도 쓰지 않고요. 저 언니도와주는게 있어서 미안한마음에 말안합니다. 결혼전부터 신랑도 다 알던 얘기구요. 근데 싸울때면 꼭 얘기하던군요. 저도 잘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언니보다 조카들 생각에 모른척 할수가 없습니다. 저희 조카들 저한테 자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언니가 우울증도심하고 조카도 이제9살인데 우울증이 심합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안쓰럽고 아픕니다. 신경도 쓰이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요즘 이혼가정애들은 왕따당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그러는게 아니라 부모들이그러더군요. 재는 아빠없는 애니까 어울리지 말라고 전 그냥떠도는 얘길줄 알았는데 실제로 그런일이 있더군요. 저도 신랑한테 미안한 맘도 있고 합니다. 근데 어제도 얘기를 또 하더군요. 그러면서 전화기를 내던지더군요. 시댁에 안가면 어떠냐는 말한마디에 아니 남들은 와이프랑 아이가 아프면 혼자라도 간다는데 저휘 신랑은 어떠게든 같이 가야합니다. 병원에입원하는 일이 이ㅆ어도 제가 그랬죠 한달에 주말에딱 한번 쉬는데 애기델코 좋은것도 보여주고 놀러가자는 말은 안하면서 어떠게 자기집에는 그렇게 기를 쓰고 갈려고 하냐고 전 지금까지결혼해서 신랑이랑 아이랑 같이 어디 가본적 없습니다 항상 언니랑 같이다니죠 그럴때면 속상할때도 많습니다. 저희 신랑 시댁에서 뭐라하면 아무말도안합니다. 자기 싫은소리듣는것도 싫고 머리아프기 싫어서 결국 저만 속 터지는 거죠. 저희 친정부모님 신랑한테 절대 싫은 소리 안하십니다. 저한테 괜히 안좋을까봐 근데 시댁식구들은 이랬니 저랬니 하면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시시콜콜 뭐라합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시작한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그냥 아이하나만 잘 키울껄 하는생각도 들고 괜히 나쁜생각도 드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dbsguraka]]></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60&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14:26:15]]></pubDate>
	</item>
	<item index="7">
	<title><![CDATA[출산 준비 하시는 분들 중 베이비엑스포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9&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베이비엑스포 아시나요?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열리는데요 전시장 내 이벤트 홀에서 하는 이벤트 일정표가 나왔더라구요영어 교육 관련된 것도 있고, 육아 블로그 만드는 것도 있고..행사가 4일동안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4일 동안 가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까 일정 표 보고 맘에드는 날짜 골라서 가면 좋을 거 같네요 그리고 대화역에서 킨텍스 전시장까지 오는 셔틀버스 시간표에요무료니까 시간표만 잘 맞춰서 타세요(참고로 첫날은 삼성, 양재, 당산에서 셔틀이 운영한데요) 그리고 베이비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참여 부스들 이벤트 진행하고 있더라구요http://www.babyexpo.kr/board_skin/board_list.asp?bbs_code=3 가장 최근에 올라온게 스위스나뚜리치 체험단 이벤트인데요아직 참여자가 적어서 경쟁률이 좀 약할 거 같아요ㅋㅋㅋ여름도 되고 하니 이런 제품 필요 할거 같아요이왕이면 써보고 사는 게 나으니까 체험단 신청 하려구요여러분도 언능 신청하세요!
	]]></description>
	<author><![CDATA[OoO]]></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9&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13:09:24]]></pubDate>
	</item>
	<item index="8">
	<title><![CDATA[제왕절개]]></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7&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셋을 제왕절개로 낳았어요..막내가 이제 4살인데 또다시 아이가 생겨 어떻게 해야 할지..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산모의 유착문제고 낳고 못낳고 하던데.. 유착이 심한지 어떻게 알수있죠? 아이를 낳을때 알수있는거 아닌가요?병원에서는 괜찮다고 하지만 혹시하는 마음에...남편은 혹시 잘못되면 남아있는 어린아이들은 또 어쩌냐 하며 걱정을 합니다..혹시 주의에 저처럼 낳은 사람이 있나요? 정말 낳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무섭기도 하고.. 
	]]></description>
	<author><![CDATA[바비인형]]></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7&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11:40:40]]></pubDate>
	</item>
	<item index="9">
	<title><![CDATA[예정일이 7일 남았는데....]]></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6&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일요일부터 배가 살살 아프다 말다 그러네요~이게 가진통이라는건가??심한정도는 아니라 그냥 참고있는데~~병원은 언제쯤 가야하는지...아기가 아직 안내려온거같은데....참 무섭구 떨리는 하루하루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깔깔천사]]></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6&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08:49:00]]></pubDate>
	</item>
	<item index="10">
	<title><![CDATA[임신 맞나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5&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원래 5월10일이나 11일이 생리 날짜인데 제날짜에 안해서 저번주 토요일에 테스트기 사서 했는데 선명한 두줄이 나왔어요 생리하기전에도 배댕기고 뭐가 자꾸 먹고싶고 현재 이런상황은 똑같네요 병원가봐야 알겠지만 설마하면서도 진짜인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따뜻한봄날]]></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5&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6 01:29:30]]></pubDate>
	</item>
	<item index="11">
	<title><![CDATA[임신을 한다는건 참 기쁜일이죠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1&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임신을 하심은 집안의 경사죠시어머니께선 혹여 기쁨이면서 자손을 염려하는 마음때문에자랑하는것을 삼가하라는뜻에서 말씀을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좋은일 일수록 ...자랑하지 않았든 시대를 살아오셨던 어른들이시니까 결코 틀린말은 하시지않을것 같습니다 어른들께서는 젊은날을 다 지나온 경험이 있지만 며느님 은 아직 나이들어보시지 않아서 이해가 부족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친정부모이든 시부모이든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다 똑같지 않을까싶습니다 선한 뜻으로 받아드리십시요 며느님도 훗날 나이가 들면 어쩌면 시어머니와 같은처지가 된다면 똑같은 말을 할수도 있지 않을련지요
	]]></description>
	<author><![CDATA[하얀마음]]></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1&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5 15:50:25]]></pubDate>
	</item>
	<item index="12">
	<title><![CDATA[38+4 촉진제 실패후 귀가]]></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0&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전 5살 3살 엄마구요 뱃속 셋째가 38주를 넘어섰구요저번주 검진날에 의사선생님께서 셋째니까 진통와서 병원오면 안된다 배뭉침이 한시간에 6회이상 30-90초 정도 되면 오라는거예요사실 약한 이슬도 비쳤구 해서.. 어제 새벽에 말꼼히 씻고 자는 애들 남편두고 병원에 갔죠혹시 모르니 출산하자하면 전화할테니 남편보고 알아서 하고 병원으로 오라라고 말이예요병원가니 뭉침이 8분간격으로 있으니 출산하자고 쉐이빙하고 관장하고 (진짜 애나오는 고통을 느꼈어요 한 2주간 시원하게 못봤거든요) 주사맞고... 남편이 애들 얼집보내고 와서 같이 기다리는데 진통이 진행이 안되드러구요 자궁문도 안열렸구... 결국 집에 왔네요 병원간지 12시간만에...첫째 둘째 모두 41주 유도라 기대안했지만 셋째는 다를수있다는 얘기에 넘 민감했던듯 ^^병원도 10분도 안되는 거리니 이젠 아프면 가렵니다. 참 병원비는 19500원 놀랬어요 ^^
	]]></description>
	<author><![CDATA[영미야]]></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50&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5 14:26:59]]></pubDate>
	</item>
	<item index="13">
	<title><![CDATA[입체초음파했는데 성별을 모른대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8&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16주4일에 입체 초음파 받으러 다녀왔어요~ 성별이 엄청 궁금한데 의사선생님이 아기가 자세를 바꿔야 볼 수 있는데 안보인다며 안가르쳐 주셨어요 ~~ 입체 초음파를 30분 정도 하고 초음파를 5분 정도 한 것 같은데 이렇게 오래했는데 설마 못보셨을까 싶기도하고... 일부러 안가르쳐 주시는건 아니겠죠 ~~ㅠㅠ 
	]]></description>
	<author><![CDATA[딸기]]></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8&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5 13:09:54]]></pubDate>
	</item>
	<item index="14">
	<title><![CDATA[임신중절수술..]]></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7&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서울에서 임신중절수술을 할수있는 곳을 부탁드립니다.. 몇주전 임신사실을 알게되었구요.. 서로 상의한 끝에 키울수없는 상황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seiichixx@gmail.com 로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seiichixx]]></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7&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5 12:32:27]]></pubDate>
	</item>
	<item index="15">
	<title><![CDATA[48세-너무 늦은 나이 엄마가 되고 싶어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5&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어릴때 부보님을 여의고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어린 동생들 결혼시키고 이것저것 살피며 살다보니 이제 제나이 어느덧 48이 되었네요.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이제 어미가 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욕심이 저를 너무 아프게 하네요.지금까지는 살기가 너무 힘들어 보이지 않던것들이 좋은 사람을 만나게되니 욕심이 생깁니다.제 남편도 저도 초혼, 아이는 없습니다. 나이 48세 난자 공여를 받아서 ( 아는 후배가 도와준답니다.) 어미가 되어볼까 하는 욕심이 들고 이 욕심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이제까지 술이나 담배등은 입에도 대어보지 않았기에 난자공여와 시험관시술로 어미가 될 수 있을 까 하는 마음이 저를 너무 괴롭힙니다. 제 욕심이 너무 과한 걸까요?제가 이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까요? 몇일을 눈물로 보내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description>
	<author><![CDATA[마음아픈]]></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5&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5 04:10:35]]></pubDate>
	</item>
	<item index="16">
	<title><![CDATA[이럴수도잇나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4&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제가평소3~5일정도에생리를햇는데 주기도규칙적이구요근데배도아프고속도따갑고항상채하는거같고그래서7일날병원에갔습니다 소변검사햇는데 임신이아니라그래서 좀실망스러웟어요 머라도몸에이상이있어그런거겟지하고ㅡ방광염치료약만받아이틀먹엇어요 몇일지나생리하겟지하겟지햇는데 배만땡기고할기미가안보여 오널혹시나하는맘에임신테스트기를햇는데 어머나 두줄이나왓네요 ㅡ제가너무신경을써서그런건가싶어내일아침소변으로다시테스트해볼생각입니다ㅡ저임신맞을까요?맞다면제가먹은약ㅜ이상없을까요ㅜㅜ술도좋아해서자주는아니더라도먹은적몇벗잇는데ㅜㅜ걱정이예요
	]]></description>
	<author><![CDATA[대동우먼]]></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4&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4 21:42:17]]></pubDate>
	</item>
	<item index="17">
	<title><![CDATA[참 힘이 드네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3&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딸 둘을 둔 37살 맞벌이 엄마입니다. 일하랴 공부하랴 아이들 치닥거리하랴 정신없이 살고 있었죠어느날 셋째가 생긴걸 알게 되었는데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병원에 가서 작은아이랑 심장 뛰는것도듣고 여자아이일까 남자아이일까 궁금해했습니다. 일도 그만둘려고 얘기도 다 했는데 하혈을 하더라구요~ㅜ.ㅜ 너무 놀라 병원에 갔더니 유산끼가 있다구 무조건 안정하고 휴식을 취하라고해서 정말 집에만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하혈 5일만에 자연유산했습니다.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고 하지요. 정말 가슴에 사무치도록 슬프더군요..작은아이가 자꾸 동생얘기를 하길래 동생이는 너무 힘들어서 다시 하늘나라로 갔다고 얘기하니 동생이 다시 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멀 해도 자꾸 생각나고 내가 조금만 조심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하필 주변에 같은날 아기낳은집이 있어 더 생각이 나요.힘겨운 일주일이 지나가네요ㅠ.ㅠ
	]]></description>
	<author><![CDATA[미소랑]]></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3&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4 20:55:59]]></pubDate>
	</item>
	<item index="18">
	<title><![CDATA[임신후 자꾸 나쁜꿈을 꿔요..저같은분 계신가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1&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저는 17주 2일 되는 34살 산모랍니다~^^ 일단 생활에 만족하고..일도 하고 있구요..입덧도 그다지 심한편은 아니고 일할때 (아이들을 가르치는일) 조금 힘든것 말고는 신랑도 잘해주고 평소에 엄마가 언니애기를 (태어난지 100일) 저희 집에서 봐주고 계세요.저는 주말 부부이기는 하지만 , 엄마도 계시고 신랑도 금요일에 와서 월요일에 꼬박 3일을 저와함께 잘지내고 있구요..어느하나 불만이 없는데...임신초기부터 꿈은 너무 불안하고 무서운꿈을 꾸게되네요..고소공포증이 있는데 100층이 넘는곳의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두려움에 빠지는꿈..나쁜사람들에게 폭행을 당해..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에게 쿠사리 먹으며 두들겨맞는꿈..가르치는 학생이 저를 계획적으로 괴롭히는꿈..제가 수업하고있는데 참관수업을 들어오셔서..제가 망신을 당하는꿈...시험치는데 온통 모르는 문제만 나와서 진땀을 흘리는꿈..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거의 최근에 꿈인데, 사실 신랑이 있을땐 덜한편이긴 하구요,,,, 임산부여도 잠은 많이 자는편은 아닌데, 요즘 최근에 들어서 밤 12시반쯔음에 자면...꼭 새벽5시부터 8시사이에는 뒤척뒤척거리며 잠을 잘 이루지못하고, 8시부터 10시까지 깊이 숙면을 취해요. 오후에 일을 하기때문에..큰 무리는 없는데 자꾸 이런꿈을 꾸니 태아가 배속에서 불안해하지않을까 하는 걱정이 크네요.저같은분 계신가요? 그리고....철분제를 곧 먹어야할텐데...이미 변비가 있어서..변비가 없는 철분제 어떤것이 좋은게 있는지 알려주셔요~~~~ 건강이 그다지 좋지않은 편인데, 평소에 같이 챙겨먹으면 좋은 영양제나 칼슘제도 알고 계시면 공유부탁해요^^ 
	]]></description>
	<author><![CDATA[알콩콩달콩콩]]></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41&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4 19:03:39]]></pubDate>
	</item>
	<item index="19">
	<title><![CDATA[임신 3개월, 환도가 서고 임신 초기에 유산될 뻔 했어요ㅠㅠ]]></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39&bbsId=MM003]]></link>
	<description><![CDATA[					5월 8일 어버이날, 시댁 식구들하고 저녁식사를 하기로 해서 식당엘 갔습니다.음식 나오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갑자기 의자에 앉아 있지 못 할 정도로 통증이 오더라구요식은땀까지 흘리니어른들도 놀라고 남편도 놀라고...저도 입덧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제대로 된 증상은 얘기 안 하고 집에 가야 될 것 같다고 하고 혼자 택시를 타고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한 30분정도를 기다리다가 진료실에 들어가서 증상을 얘기하니 선생님께서 환도가 선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초음파 찍고 이것 저것 하는데 자궁에 피도 고여있다고 하셨어요가로3cm, 세로1cm 정도로...그 때 아기는 5cm 되는 크기였는데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ㅠㅠ초기 유산기가 있다고 하셨어요ㅠㅠ집에 계속 혼자 있다보니 우울해서 밖엘 다녔던 것이 무리를 했는지입원을 권유하셔서 3박 4일간 병원에서 지냈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딱히 치료 받는 것은 전해질, 포도당 등 수액 맞는게 전부이고너무 답답해서 무리하지 않는 조건으로 퇴원을 했습니다(고여 있던 피의 크기는 조금 줄었구요...). 환도가 선다는 것..엉치뼈랑 골반 사이의 혈자리가 압박되서 오는 통증인데인터넷에 찾아보니 임신하면서 아기가 몸무게가 늘어남에 따라 환도라는 혈을 누르면서 생긴다고 하네요... 저는 의자에 못 앉아 있는 정도 였지만무리하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니 예비맘들도 항상 조심하세요~^^ 
	]]></description>
	<author><![CDATA[우유맘]]></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preg_story/default/read?articleId=344639&bbsId=MM003]]></guid>
	<pubDate><![CDATA[2012-05-14 18:24:33]]></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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