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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aum miztalk/love/lovetalk/default/ 미즈넷miztalk/love/lovetalk/default/ &lt; 사랑과 이별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list?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Daum 미즈넷 &lt; 사랑과 이별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index="0">
	<title><![CDATA[애정결핍에 자격지심 있는 남친과 헤어졌습니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5&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친구가 늘 그랬습니다. 자격지심에 콤플렉스 가진 남자 만나지 말라고.자기 아빠가 그런 사람이라서 자기랑 엄마가 힘들었다고...술만 먹으면 사람 괴롭히고, 남 탓하며 자기 힘든 것만 생각한다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3년 사귄 남친, 애정결핍에 자격지심 있습니다. 진짜 솔직히 이 남자와 어울리지 않습니다.키 크고 잘 생기고,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장 다닙니다.근데 알고보니 무능력한 아버지와 힘들게 자식 키운 어머니를 보면서...저런 게 생겼더군요. 지금도 아버지를 좋아할 수 없다고 자책합니다. 가끔 불쑥 튀어나오려는 그 못된 것들 제가 꾹꾹 눌러주며네가 뭐가 모자라서 자기비하냐, 절대 그러지 말라고...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착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다독이며 3년 만났습니다. (제가 마냥 천사표는 아니에요. 하지만 잘난 이 남자가 못나게 구는 게 싫어서그럴 때마다 어르고 달래고 예쁘다 해준 게 답니다.) 그런데 이미 뼛속까지 박힌 애정결핍과 자격지심은 감당이 안 되나 봐요. 최근에 제가 몸이 굉장히 안 좋아서 병원 다닙니다.예민하고 힘든데, 남친도 어머니 병간호 문제로 힘들던 때죠.저도 옆에 있어달라고 하고 싶고, 아프다고 투정 부리고 싶었지만남친도 힘든 상황이고... 솔직히 투정도 기운이 있어야지 부리지힘들어서 투정 부릴 수도 없더군요. 근데 바로 이틀 전에 투정 한 번 하지 않는다고 오히려 섭섭하다던 남친,처음으로 힘들고 아파서 죽겠다고 투정부리니...너만 힘들어? 라고 마치 제가 유난 떤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 말에 왜 그리 상처가 되는지... 제가 잘못 들은 줄 알았습니다.말 또 안 예쁘게 하지 말라고 다독거리면서도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제가 인생 편하게 살아서 그런지... 지금처럼 가장 힘든 때가 없었거든요.제가 말했습니다. 내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힘든 때라고. 그리고 어제 어머니 퇴원했으니 만나자고, 밥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제가 솔직히 지금 몸과 마음이 안 좋아서 며칠 후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감정이 격해지면 상처 주는 말을 하게 될 수 있는데, 그게 싫고...또 정말 몸이 아프니까 맘 편히 밥 먹는 것도 못 하겠더라고요.혹시라도 오해도 생길 수 있고, 제 방식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어서조근조근 이런 상황이라서 그러니까 며칠만 쉬고 만나자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날 밤 술에 취해서 전화해서 화내더군요.자기에게 화내는 거냐고, 안 보겠다는 거냐고 따지네요. 넌 나를 쉽게 보고, 자길 휘두르고, 제멋대로 군다고...자기가 받은 상처와 자존심에 못 견뎌하며 정말 괴롭히더군요.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자기를 비난하고 괴롭히고 원망한다고 생각하네요;; 평소 같았으면 저도 또 조근조근 다독거렸을 테지만,정말 몸이 아프니까 하나도 못 받아주겠더라고요.얘는 도대체 왜 아파죽겠다는 사람에게 술 취해서 힘들게 할까 싶고. 그래서 몸도 아픈데 사람 좀 괴롭히지 말라고 하는데내가 널 힘들고 괴롭게 하는 사람이구나, 그래 알았다 그만하자...난리치기에 진심이냐고 물었습니다. 진심이라고 해서 알았다-하고 전화 끊었습니다.이제 달리 할 말도 없고,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관두었습니다. 근데 또 전화해서 전화 일방적으로 끊어버린다고 화내고,자기가 한 말 기억 못하는 척 하며 또 자기 상처받은 이야기만 하네요.똑같은 소리 반복하기에 어쩌고 싶은 거냐고 물으니...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합니다..... .... 아.... 미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상황이 그냥 좀 어이없어서 솔직히 웃음이 났습니다. 뭔가 웃긴 듯도 싶은데 또 슬프고, 섭섭하면서 차갑게 마음이 식는 걸느꼈습니다. 불현듯 뭔지 모를 체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가 싶어서 하아- 하고 낮게 한숨이 터졌습니다.그랬더니 또 대번 자기 비웃냐고 화내는데... 정말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아, 이거 평생 안 고쳐질 병이구나 싶었습니다. 착한 척 하는 건 아닌데- 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그래도 너 정말 사랑한 거 알아달라고 말하고...앞으로 네 전화는 받지 않을 거고, 난 당신과 헤어질 거고, 충분하니까 이제 우리 그만하자고 끊자고 했습니다. 제가 전화 끊겠다고 하니... 전화 끊어버리면 너 안 볼 거야! 라고 해서고맙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사람들이 차도남이라고 부르는 제 남친... 또 내일부터 미친 듯이 매달리겠죠. 늘 제가 조금만 불안하게 굴면 매달리고 또 매달립니다.투정부리고 화내고 애교부리고 착한 아이처럼 말 고분고분 듣고...제가 한 번 아니다 싶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아닌 걸 아는 사람이니까. 언제부턴가 크게 싸울 때마다, 헤어질 위기가 있을 때마다 묻더군요 자기 만난 거 후회하냐고...그래서 널 만나고 사랑한 거 후회하지 않는다. 그런 마음 품어본 적 없다.늘 그렇게 대답해줬는데 이젠 정말 후회하기 전에 헤어져야겠다 싶었습니다. 조금 더 가면 죽도록 원망하고 후회할 것 같았습니다. 참... 헤어졌는데 헤어진 이유가 왠지 슬퍼서 어디 가서 말도 못하겠습니다.수신거부를 해놓고, 조만간 핸드폰번호 바꾸러 가야겠어요. 3년 했으면 저는 이제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렇죠? 애정결핍에 특히 자격지심 있는 남자... 정말 답없음을 깨달았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dlxkffldk]]></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5&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5:16:10]]></pubDate>
	</item>
	<item index="1">
	<title><![CDATA[여자의행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4&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제목이 좀 거슬릴수도 있겠다 싶지만..참으시고 한번 봐주세요. 여자가 본인은 참하고 행실이 반듯하다고 믿고 있고..그렇게 이야기도 합니다. 나이는 사십대 중반이고 대학생 애가 하나있고요, 현재는 돌싱. 직업상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게 만나게 되는데.. 좀 예쁘고 분위기 있는스탈이라서 남자들이 좀 좋아하는편이구요. 이미지도 야하거나 천박해 보이는건 아니고 말그대로 참하고예뻐보이는 스탈인데.. 항상 연하의 젊은 남자들과 얘기하는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같이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거나, 이야기하다 밝게 웃으면서 남자 팔을 치거나 그러다 거의 십년 차이나는 젊은 남자가 좋아한다고 소문이 나서 저도들엇고물론 별거없다는거 누구보다도 잘알지만, 제 질문의 요지는 저는 그런식의 소문이 나는것도 다 위에글처럼 그런 태도 때문이라고생각하는데..절대 본인은 그런말 자체를 못받아들이더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엔, 그정도 제스처는 일하다보면 할수 있는건가요.제생각엔 그런동작이나 웃음 때문에 남자애들이 자꾸 착각하는거같은데..아닌가요. 제가 정말 하고싶은 말은 젊은남자들 보면 환장을 하고 꼬리를 치더라 정도...는 해줘야 직성이 풀릴정도인데차마 그런말은 할수없고 참는것이지요; 여성분들이 생각하기엔 그정돈 괜찮은건지.. 듣고싶네요. 
	]]></description>
	<author><![CDATA[커트니]]></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4&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4:56:56]]></pubDate>
	</item>
	<item index="2">
	<title><![CDATA[미쳐버릴것같아서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3&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사람이란 살면서 없는말을 지어내는자 했던말을안했다는자 상대방이 얘기를 했는데 언제했냐하는자 그리고 남들과도 없는말을 지어내서 내가 속상해서 싸움까지 하려고 했지롱.....부모가없는말을 지내서하니 아들에 딸에 대대로 전수를하고있죠?부모한테도 거짓말 하니 남이야 더말할까치도없겠죠?시누들이 무서워서 이제는 그만살어야지 시누들한테 잘보여야지 아님 산에가서 파묻어죽인데요.남편이 여자랑 같이 병원에가서여자랑잠자리오래동안할수있는치료한다면 어느마누라가 용서하고 살까요?마누라가 병원에 수술하는데 집에서 잠만쿨쿨자는 남자 또 어디있으랴 장모가 병원에 다리수술하는데 병원에안간다고 마누라를 때리는 남편 또 어디있으랴?자기엄마갑상선수술도하기전에 병원에 일주일 아주 차를 태워서 다니는 사람집에서 마누라가 누구랑 얘기하냐구 밖에서 엿듣는 남자 사람들이 너마누라가 도망안가냐에 질문에 겁먹은남자 이젠 마누라 위치추측아기....
	]]></description>
	<author><![CDATA[수현공주]]></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3&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4:55:13]]></pubDate>
	</item>
	<item index="3">
	<title><![CDATA[가르쳐주세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2&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저는15년전에 재혼한여자입니다남자의잘못으로2년살다가 이혼을했습니다 그후5개월도안되어서 찾아온남자는 울고불고하면서 두번다시 조강지처 울리는짓은 안하겠다고했고 그후아무탈없이잘살고있던중에 그사람이 다쳐 수술을하고병간호중에 시부모니께서오셔서 이제 나도너희들의사랑앞에졌으니 앞으론 싸우지말고 야무지게잘살으라고하시곤 우리아이를 인정해 주셨고그후에별일없이 남들이 부러워할만큼사이도좋고 잘살았았습니다 작년 이맘때갑자기 남편이 출장간다기에 하여 내손으로 가방챙겨서보냈습니다 가던날아침 모닝키스를해주면서 문단속잘하고 밥잘먹고있거라,가서자주자주전화할께,하고나갔뒤 몇일째 전화도안되고 연락이없더군요 어떻하다 전화연결이 되었는데, 왜연락이안되고 전화한통없냐했더니 대뜸헤어지자는겁니다 이유가뭐냐고물으니 나하고살기싫고 보기가 싫답니다전넘충격을 받아 정신이 나갈지경이라 다시전화를 했더니 몇분상관에 전화번호까지 바꾸어 버려 시갓댁으로 찾아갔더니 무단주택침입으로 경찰서 까지 갔다왔습니다 이럴때 제가할수있는법적인 조치는뭔가요???혼인빙자사기및위자료 정신적충격에대한 위자료도 받고싶은데 길을 모르겠습니다... 그후 시갓집은 이사를 하였고 이름도김권섭에서 김태환으로개명했다고 합니다,또 내얖으로 회사에투자한다고 대출을내서 천만원을 가져가선 몇달갚는듯하더니 이렇게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본가는 부산명륜동이었고 아버지김동흠,어머니김정순 위로형이있습니다,내가 뭔잘못을 했기에 이러는거냐물었더니 너잘못한거 아무것도 없다며 지가나쁜놈이니 자기잊고 다른사람만나 잘살랍니다,세상에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지금도 전우울증치료를받고있습니다,법에대해서 잘아시는분 저에게 도움좀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발바리]]></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2&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4:33:45]]></pubDate>
	</item>
	<item index="4">
	<title><![CDATA[좋아하는 감정일까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1&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속이 터질것 같아서 이렇게 답답해 글을 올리네요..제발 성의껏 답변 부탁드립니다..자세한 이야기는...제가 병원에 실습하는 간호학생인데요..수술방에서 실습을 하는데 어떤 남자분 선생님이 저한테 와서 갑자기 옆에 와서 멸균영역에 다가가면안된다고 해서 제가 아~30센치를 유지하는구나..라고 했거든요..그러자 그분이&quot;남자친구 있나요?&quot;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아니요..없어요..했어요...그러자..계속 10분씩 저한테 와서 &quot;저기 가면 모니터로 자세히 수술장면을 볼수있어.&quot;.하고 제 얼굴보고. 제 명찰 보고... 저는 사실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수술마취하자 간호사선생님께서 인턴선생님불러오라고 하자 &quot;선생님&quot;하고 불렀거든요..그런데 그분이 인턴인지 몰랐어요..ㅠㅠ 오케이 사인을 하는데..어쩜 멋져보였어요..사실 간호사인줄 알았거든요..제가 간호사라 남자로써 간호사는 매력을 못 느끼거든요.. ㅠㅠ어쨋거나.. 그다음날 또 제가 준비실에 열심히 차트를 보고 적고있었는데 옆에 아무도 없었는데돌아보는 순간 그 분이 떡 하니 절 쳐다보고 있는거예요.,. ㅠㅠ 정말 싫었어요.. 스토커 같았거든요..수술실은 마스크를 착용해서.. 얼굴을 잘 못 봐요.. 눈 밖에..그래서 하루가 지나고 수술이 시작되자 제가 테스트를 해봤어요.. 간호사샘 뒤에 숨었어요.그런데 왔다갔다 저를 찾더라구요..귀여웠어요.. 저를 진짜 좋아하는구나 그렇게 느꼈거든요..또 수술방 창문에 제 얼굴을 보는 것 같이 보였어요..제가 착각한건지 모르지만..지금은 그분을 좋아하게 됐네요.. 친구들말로 혹 했지만.. 잘 모르겠어요..제가 키가 작아서 귀엽게 본거겠죠?아니면 그분이 저를 좋아하는 걸 까요?아직도 헤깔리네요..지금은 다른 실습으로 옮겼어요..그분하고 인연은 끝인가요?편지를 써서 고백하려고 해요.. 좋아한다고... ㅠㅠ 그게 잘 못 된 건지 잘 모르겠어요..원래 저 인터넷에 이런 글 안 올리는데 ..정말 용기있게 올리네요..정말 창피해요.. 이런 거 진짜 싫어요..그분이 나쁜사람일까요?아니면 제가 나쁜 사람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겸둥이]]></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71&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3:54:11]]></pubDate>
	</item>
	<item index="5">
	<title><![CDATA[이혼 이란]]></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69&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안녕 하세요 전 7년차 아들만 둔 엄마 입니다너무 속상 하고 어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휴 자꾸 이혼 하자고 하네요 부부 싸움만 하면 전 자식들 때문에 안된다고 하고 홧김에 하는 소리 인지 진심 인지 알고 싶네요 내가 이혼 소리 하고 자식들 남편이 데려 간다고 하면 꼼짝 못 한다고 알고 그러는듯 그러네요 잘살아 보겠다고 사업 해서 말아 먹고 저 몰래 대부업체 에서 돈 댕겨써서 저 한테 전화 오게 하고 집 까지 찾아 오게 하고 보험 해약 해서 값아 주면 또 터지고 결혼예물 몽땅 팔아서 값아주고 아직 남아 있음 현재 신불자 처가덕 으로 먹고 살고 있음 결혼도 거진 처가에서 도와줘서 함신랑도 어린적 부모가 이혼 해서 그런 걸까요 가정교육 꽝 아아들 한테도 사랑 줄 줄 모름 싸우면 몇칠씩 집을 나가요 둘째 임신중 에서도 나갔어요 정말 이혼 해야 하는건지요 맘 같아서 하고 싶네요 긴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검정고무신]]></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69&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3:29:12]]></pubDate>
	</item>
	<item index="6">
	<title><![CDATA[헤어진 우린데 왜 자꾸~~?!]]></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68&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헤어진지 두달.헤어진 이윤 내가 먼저 남친의 서운함에 화가 나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남친도 갓 들어간 회사일때문에 적응기간이라 주말이고 평일이고 세시간 자면 많이 자는 시기였던지... 아님 저의 성질에 지쳤던건지 순순히 헤어지자는 말을 받아 들여서 우리 이렇게 2년여의 연애를 끝 마치게 됐죠..참 많이 뭔지 모를 배신감이 들어 힘들었어요. 하지만 잡지 못했어요. 사랑보다 자존심이 우선이었나봐요. 헤어진 두 달동안 남친은 가끔씩 전활 해왔고.. 제 맘이 우울하면 받아 통화하고 카톡도 해왔어요.헤어진지 한달정도에 만나서 밥 먹자해서 나갔는데 울음이 나와 밥을 삼킬 수가 없더라구요.... 자존심에 가려진 그리웠던 게 곪아 터져버린거죠....그 후 다신 보지 말자 맘 먹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자신감을 갖고 기대고 싶다고 얘기하니.. 한 번 헤어지고 또 다시 시작하는거는 아닌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자존심 많이 다쳤어요.. 근데 오늘 이번 주말에 만나서 밥먹고 오랜만에 영화보자 하더라구요.... 만나서 밥먹자 여러번 했었거든요... 만남 안될것같단 생각과 달리 말론 그렇게 하자고 해버렸네요.. 아직 생각이 덜 정리되어서 그런지 맘이 자꾸 치우치네요.. 헤어진 우린데...왜 만나려고 하는걸까요..????다시 사귀는건 안될것같다 하면서 왜 자꾸 전화를 하는 걸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asdftyu]]></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68&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3:21:35]]></pubDate>
	</item>
	<item index="7">
	<title><![CDATA[이 연인(?)들을 찾습니다...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62&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어제밤 11시10분쯤,멀쩡(?)하게 생긴 30대후반 연인(?)이 투숙.남자는 키=170cm 정도, 머리 스타일=상고머리(?)얼굴=윗동네사는 김정은(?) 닮음.여자는 키=158cm 정도, 머리 스타일=고대한 머리얼굴=주근깨가 많은데 탄력(?)이 있어보임.찾는이유 ==&gt; 욕실 샤워기를 분해(?), 샤워꼭지를 떼어감... ;;Ps ; 살다 살다... 드라이기,스프레이,머리빗등등...을가지고 가는 놈들은 봤어도 샤워꼭지 떼어가는 놈은 처음 봄... ;;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ㅋ이런,,, 쒸~부~엉... ;;
	]]></description>
	<author><![CDATA[한턱쏴]]></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62&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1:58:57]]></pubDate>
	</item>
	<item index="8">
	<title><![CDATA[다음에서 검색결과]]></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60&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스마트폰으로 다음에서 씨벌을 검색하면내가 쓴글이 젤 위에 뜸 ㅡ_ㅡ난 이제 전국구 스타여 삼백아 우리완전떳다근데 글이 좀 이상한게 올라가서전국에 병신 인증했다김치찌게 올라갔거등.. 우린 캐폭싹망했서 ㅡ_ㅡ
	]]></description>
	<author><![CDATA[씨벌]]></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60&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1:32:51]]></pubDate>
	</item>
	<item index="9">
	<title><![CDATA[이혼녀는 역시 이혼녀다..라는 편견]]></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9&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이혼녀라는 단어를 검색하니. 제가..제오빠가.. 제친구가.. 등등 이혼녀를 만나고있다는 글이 꽤 많네요..전 이십대중반나이에 네살딸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아무리 이혼가정이 많다해도.. 분명 보통과거는 아니고.. 편견이 있을수밖에없네요..올라온 글들의 리플들 보니 마음이 쓰리네요..물론 이혼녀에 대한 좋지않은 시각과 편견은 저희가 어느정도 감수하고 살일이지만.. 정말 제 처지를 자신없게만들고 속상하게 하는말이 있네요..이혼한여자는 살아보면 다 이유가있다.. 이혼녀는 역시 이혼녀다라는 편견이요...친구가 이혼녀를 만나서 패서라도 말리고싶다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성적으로 쉽게말하는 별의별말들도 많은데.. 이혼한여자가 결국 살아보면 문제가 있다는 편견은.. 특히나 상처가되네요...ㅜ한편으론 저부터도 집안어른들이 어려서 철이 없어 참을성이 없어서 못참고 나온거다..라고 얘길하는걸 듣기도 했구요..참 답답합니다..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였고.. 너무 잘해줘서 어린시절부터 상처 많은 제마음 치유 해줄수있는 사람이라 믿어의심치않았고..평생 사랑하며 살거라믿어 아이가 생겼을때 낳기로 하고.. 낳았는데... 술먹으면 난폭하게 변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겁에질려 호흡이이상해지고 온몸을 벌벌떠는 경험을 해보고.. 다음날 술깨서 잘못했다고 빌면서 그날 점심부터또 술먹고... 절 너무 사랑한다고 하지만.. 누가 와이프예쁘다고 한마디햇다가 바람핀다고 의심당해 시달리고.. 나중엔 맨정신에도 욱해서 자기 아버지한테 티비던지고.. 우리딸은 자해까지 하는데 살수가 없었습니다..제가 정말 진지하게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하려고 .. 우리딸 화목한 가정에서 예쁘게 키우는게 내꿈이야.. 그런데 오빠는 술버릇을 알고도 다음날 또술먹고.. 나도 나 잘낫다고 큰소리 치니.. 둘다 문제가 있다.. 오빠네집에서 살다보니 다 오빠편만들고 오빠한테 나무라는 사람없고.. 우리가 둘다 관련없는 제3자한테 조언받을필요가있다.. 부부클리닉같은데가면 부부간의 대화법 코치도 해주고 관계회복에 좋다는데 같이 갔으면 좋겠다.. 이한마디했다가 자기 정신병자로 몰았다고 저 더 시달렸습니다..답이안나오네여.. 아무리 절 사랑한다한들..술먹고 난폭해진걸 알면서도 술을 못끊는거.. 집착과의심에.. 무능력하면서 제가 일한다고하니.. 남자들이랑 회식하면 즐겁겠네? 하며 비꼬며 못하게하는 그런사람.. 제딸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정말 아닌거같고.. 저역시도 애아빠외에 시부모한테도 시달려 딸만데리고 나오게 됬습니다..전 저의 이혼선택이 어쩔수없는선택이고.. 또 한번도 후회해본적 없습니다..그러나 혼자 아이키우는게 힘드네요.. 평일엔 일때문에 같이하지못한게 미안해 항상 어디구경이나놀러가는데.. 정상적인가정을 멍하니 쳐다보는 딸보면 얼마나 마음이아플까 가슴이 애리고.. 아빠의 존재를 그리워하는 딸을 볼때마다 죄책감과 미안한 마음은 이루표현할수가 없습니다..전그래도 제선택이 맞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직 남자는 제대로 못만나봤습니다.. 아직은 제 마음의준비가 안되었는지.. 벽이 있거든요.. 누군가의 엔조이가 되기는 더더욱 싫구요..이혼녀라고 다 쉽고 역시 괜히 이혼녀가 아니구나.. 하는 사람은아니라고 말을 하고싶어 제얘기도 조금 했습니다..저도 지극히 평범을 꿈꾸던 그냥 밝던 여자였는데.. 이혼이란 타이틀로 많은 설움과 여러가지 편견을 실제로도 받고 지내고있네요..아직. 이십대중반인데.. 많은일을 겪고 짊어갈 짐이 많네여 ㅠㅠ
	]]></description>
	<author><![CDATA[꽃쑨이]]></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9&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1:25:11]]></pubDate>
	</item>
	<item index="10">
	<title><![CDATA[남친이 저보고 애무연습좀 하라는데..]]></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7&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남친이 저보고 애무연습좀 하라는데 지랑 하자는 것도 아니고 대체 누구랑 하라는걸까요밥먹고 맨날 그짓그리만 하는것도 아니고 못하는게 당연하지오히려 잘하는게 이상하지 퐝당했음저한테 그런 말을 했다는 자체로도 꽤 놀랐지만 남친이 정말 잘한 여자들만 만나왔나하는의심도 사알짝 들었어요여러분들 연인사이에 저런말 하기도 하나요?
	]]></description>
	<author><![CDATA[봄햇살]]></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7&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1:01:30]]></pubDate>
	</item>
	<item index="11">
	<title><![CDATA[보고싶다^^.....]]></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6&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_____________너무답답하고 말할때가없어서올렸어요. .._________________나쁜놈 바보..보고싶다.. 너무..집에가는 버스안에서 울었다슬프더라 밉고.좋고.보고싶고.너무그리워서넌잘지내?난행복하지않아. 더욱 그립기만해기다릴테니깐 꼭 한번 봤으면좋겠다..다시생각해보고라고 할때왜 알겠다고하고서답도없고 하는문자마다 씹었어냐...그럼 알겟다거나,그냥다시만나기시르니헤어지자라고 말좀 해주지...아프다마음이 그래서 힘들다.니가날 힘든 구석탱이에서꺼내줬으면좋겠다.사랑해아직도..
	]]></description>
	<author><![CDATA[련민]]></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6&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0:47:15]]></pubDate>
	</item>
	<item index="12">
	<title><![CDATA[제게 거짓말했던 남친]]></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5&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저를 3년씩이나 기다리게 해놓고 ...이제 결혼할때되니깐 피해버렸네요.제게 거짓말하고 다른여자가있었다고 그중에서 내가 젤 나았다고 하면서..결혼할것처럼 하더니 핸드폰번호 바꿔버렸습니다..정말 다른여자가있었던것일까요?남자기피증이생길정도로... 요즘 남자가 무섭습니다..결혼이라는것 아무나 하는것이 아님을 실감합니다.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그 상처를 보듬어줄수있는 사람이 제게도있을까요? 
	]]></description>
	<author><![CDATA[좋은하루되세요]]></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5&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0:31:33]]></pubDate>
	</item>
	<item index="13">
	<title><![CDATA[사랑이 힘듭니다..정말 끝난거겠죠]]></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4&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사랑한다면서 힘들다고 헤어지자라는 한마디에 알았다하면서 연락한번 없는 남자 나보고 괜찮냐고 카톡한번 오길래다음날 남얘기하냐고 따진 말한마디에 위축되서 너 힘들까봐 그랬다..라는 말한마디.. 사랑하는 맘 변치 않았다면서연락 먼저 없고내 의견에 맡기겠다는 남자 사랑한다면서보고싶다는 말한마디 없는 남자 사귀면서내맘 힘들게 하고 상처주었으면서 사랑한다면서..붙잡지는 않는 남자..미안하다면서보고싶단말은 안하는 남자 우리 끝난 거겠죠?변하겠다고 달라지겠다고보고싶다고 말한마디면 끝날것을 변하겠다는 말한마디 없는 남자더이상 못미더워서,,이리 속앓이 하는거 알면서도 이렇게 수동적인 남자 제가 연락해서 만나자고 하길 바라네요.. 여자인 제 입장에서..정말 이남자 사랑하지만 놓아야 하는거겠죠?
	]]></description>
	<author><![CDATA[호이호이]]></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4&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7 00:03:32]]></pubDate>
	</item>
	<item index="14">
	<title><![CDATA[서로대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3&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댕ㅘ~문재점에대화~~인바람분잇네요남자~~가~가정젓재~아내잣ㄱ재일소중한걸~힘네요~~☞_☜
	]]></description>
	<author><![CDATA[제천똥파리]]></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3&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6 23:47:01]]></pubDate>
	</item>
	<item index="15">
	<title><![CDATA[♣결혼을원하는 청순한여성에게드림★특별한결혼조건*꼭보세요 ]]></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2&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결혼을 원하는 정겹고 청순한 여성에게 드림**** (★특별한 결혼조건,제*life style꼭보세요) ♣(*큰사업大성공~결혼만,늦어져)명품결혼생활보장하겠음~ ♣꿈,환상,낭만,자유만있는 결혼생활보장하겠음~제 목숨을 걸고~읽어보세요. ★저는, 女子의직장(맞벌이),시집살이,혼수비용,셋방살이,집안,학벌,재력,밥하기(가끔),아기(보모채용),제사,종교,궁합,사주 *필요없습니다. ♣낭만은 _ _경제,일,(시집가면)시부모가족등 모든 일상의속박으로부터-자유에서, 나오고,자유가 있어야 high quality의사랑을 할수있습니다.♣ (연락주실 여성은,선플 악플보다 이-메일주소 langood@naver.com lang0202@naver.com 으로 이-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특수한경우라 한번 읽어주시기바랍니다&#39;♣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읽어보고도 모르시는분은 꼭 확인해보시기바랍니다), 진심으로 심각하게 쓰는글이므로, 만남에서ㅡ결혼까지 이어지는 진실한 메일外에는 사양합니다.(*서로 만나서 결혼의사가 생기는 사이까지 되려면, 몇달은 걸리겠죠?)*일상생활에서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는일은 흔하지 않쟎아요? *원래 男女는 他人아닌가요? ★내가 타고있는,비행기*바로 옆좌석에 정말 멋있는 남자가 앉아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동반자와같이 나오셔서 모든것을 확인하신 다음에 만나셔도 됩니다,, 아니면,서로 만나면서~단계적으로Open 하셔도되죠, 또 제가 등록되어있는 有名결혼정보회사 담당자에게 저에대해서 모든것을 확인하신 다음에 만나셔도 됩니다(저에대한 모든 서류를 다 가지고 계십니다).무조건 믿는것,무조건 안믿는것보다 *내 인생인데,내가 직접확인하시는것이 제일 좋지않을까요? *요즘 상대방 알아보려면, 쉬운세상이쟎아요? 저는 사회적으로 노출되어있는 사람이죠.ㅡ만나시면,바로 아실테니까요. 좋은사람 한사람을 꼭 만나고싶어서요. *데이트라는것이 서로 만나면서 상대방과서로의愛情, 그리고 조건을 확인하는과정이 아닌가요? 저는 무엇보다도 좋은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녀관계는,그렇지 않을까요?ㅡ외국에 계신분보다는 서울에 계셔서 쉽게,자주 만날수있는분이면 좋겠습니다ㅡ-♣-착실하고 순진한여성을 만나길 바랍니다.진심으로 읽어주신후, 꼭,이-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langood@naver.com lang0202@naver.com 저는 결혼이 좀 늦은, 다른조건은 다 좋은 남자입니다. -♣-美유학석사,공군장교출신,*잠시 대학교수도 하였고,,교육사업및외국어전문서적출판사업,고층빌딩소유임대사업(강남/강북)등을하여,상당한 재력도 있음.(종합병원규모의 기업체를 소유,경영하였고 미혼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all in 하다가 사업은 大성공하고 결혼만 늦어진것임.시간은 빨리 가고 선보면,제가찾는 type은 안나오고, 아무나 결혼할수도 없고, ㅠㅠ ) ~제가 평범할때는 평범한 여자 만나기가 쉬웠는데~지금은 평범한 여자 만나기가 어렵습니다.*평범하지만 여자의인물과인격은 수준급인여성을 만나고 싶습니다(몸매,인물,성격 괜찮으신분).♣저에대해서~저는 합리적,미래지향적,낭만적,인간적이며,성실,진실하고 약속을 잘지키는여성을 좋아합니다. 스포츠 예술 여행을좋아하고(특히 세계여행은 결혼후에 본격적으로 실천할 것임) 금연,술은약간,종교없음,취미는 외국여행,각종Sports, 혈액형은 O형입니다. -*-제가 모르는 분야-工學 數學 化學, 잘하는 분야-기업경영, 잘아는 분야-경영학 교육학 국제정치학 세계정치사 법학 사회학 사회심리학 대중심리학(집단행동,여론), 관심이 많은분야-의학 생물학 인물학(기업가,정치가/국내국외) 정신분석학 음악 미술 건축 천문학 문학 ★준수한 미혼男 키176cm, 70kg 승마,스키.기계체조는 선수급(기계체조를 좋아하여,학생때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운동을하면서,몸관리를 잘하였기때문에-저는 남자S&#39;line입니다* ♣ㅡ♣저는 여자의직장(맞벌이),학벌,집안,혼수비용(혼수품),시집살이(시부모모시는것),셋방살이,밥하기(가끔),아기(보모채용),제사,종교,궁합,사주,재력*전부 필요없는 대신에♣*★20~30대의미혼여성中 *키크고(적당히),청순,세련된女性,정겨운女性등,매력있는女性한분과 앞으로 모든것을 함께하고 싶습니다.(♣女子의집안--女子의부모님中,한분이 안계시거나,두분 다 안계시거나, 혹은 이혼하셨거나, 상관없습니다ㅡ더욱 큰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 * 결혼생활이~현실에서는 시집살이,맞벌이,돈문제등으로 고민하는여자들 많쟎아요? 처녀때는 왜,그런걸 모를까요? 저는 자신의능력으로 성공하였기때문에 결혼하면,집안의간섭없이,두사람뜻대로 모든것을 결정하고 누릴수있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에 등록해서 몇번보다가 ~직접찾는게 나을것같아서-보류해놓고있음, (부적격자 끼어들지말것X아무리 몸짱,얼짱에 大卒者라도 술집출신,경력여자는ㅡ거짓말,위장,쑈,장난쳐도 소용없음-시간이 지나면 출신이 탄로나니까,중요한시간 빼앗지말것-본인 스스로는 모르지만,술집출신은,중요한게 잘못되어있음x제가 제일 혐오하는 type)* 조건이 좋은데,왜 결혼이 늦었냐고 물으신다면,ㅡ저는 물려받고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인생의순서가 바뀌었네요. ♣ 님께서,재벌2세와결혼하시는경우와♣저와결혼하시는경우비교 장점 단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와결혼하시는경우♣같이 全세계여행등낭만과자유,꿈과환상만 있는결혼생활~제가 목숨걸고 원하는것!!! ♣우리 두사람 뜻대로 모든것을 결정할수있고 누릴수 있다. ♣ 자수성가type이라, 결혼이 늦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재벌2세와결혼하시는경우*앞으로 모든 인생을 기업(사업)을위해서 살아야한다. 기업을위해서 매일 숨막히는 전쟁을 하면서 살아야한다 *엄격한 기업문화,大가족의문화에 심하게 예속되어서 살아야한다. *大가족의 부모와가족의규율과간섭이 엄격하다. * 일찍결혼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제있는 결혼은 하지않으려다가 늦은사람입니다 ---더 이상은 만나서 이야기하지요,,, (*저는 제힘으로 모든것을 다 하였습니다.악플삼가*)~ 저는 학생때부터,지금까지,꼭 성공하기위해서-하나의城(Castle)을 쌓기위해서 정말 하기싫은일도 많이하고,힘들었던 아르바이트와,ㅡ공부,사업으로 혼자서 삭막하게 너무나 지겹게 한곳을 지켜서(지옥같이 살아서), 지금은 크게 성공하였으므로 더 이상 한곳만 지키면서 사는것은 싫어서~ 한번살면 끝나는 인생인데(인생ㅡ시간되면, 없어지는 존재). 이렇게살 필요가 없어서ㅡ(*님께서도,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인생을 살거나,지겨운 日常,지겨운 인생에서 탈출을,죽도 밥도아닌 인생에서-확실한 선택을,한가롭고 여유있는 인생을 즐기시려면,지지고 볶는세상에서,超然하고 정말 LUXURY한 인생=전세계여행,LUXURY한 외국생활,, 인격적이고 인간적이고 능력있고 낭만적이고 운동좋아하고 여행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시려면,저와 동반자가 되세요) -♣님과함께 원거리사업을하면서,全세계의좋은나라 좋은곳을 골라다니면서 ~낭만,꿈,자유,환상같이 꼭,살고 싶습니다ㅡ돈도 걱정없습니다ㅡ미래도 걱정없습니다~(안믿어지시나요?~필요충분한 재력이있음)ㅡ全세계에서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함께누릴수있습니다ㅡ우리함께 *life style을 만들면서 살아가요? * 결혼이 *절실하신분이면 좋겠습니다 ㅡ님께서 동감하시면,구체적인것은 만나서 이야기해요. 꼭,메일을 주세요.-♣님과결혼하면, 全세계 각국의 아름다운도시,해수욕장등을 함께 여행하면서(예를들면,로마에가서 몇달,파리에가서 몇달혹은몇년,에집트,남미,지중해도 가보고,베네치아 하와이 나폴리등 全세계의 아름다운도시,해수욕장등을 함께 여행하며) 세계각국의 色다른 문화와생활을 즐기고,이색적인문화와未知의세계를 함께 체험하고싶고 ,~저의사업know how와 님의여성적인감각과 idea을합하여~해외에도 투자하고 여유를 즐기면서,원격경영을 하고싶습니다.국내에는 빌딩등 임대사업((고층빌딩소유/강남,강북),숲속(庭苑樹)에서 운동을 할수있는 기계체조,배드민턴,골프연습장을 갖춘 저택(약300평/서울 종로구)도 소유하고 있습니다♣*-멜 주시면*제 홈피주소에-有名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담당자 성함과전화번호도 알려드립니다-제 신분과여기에쓴 사항에대하여 자세히 물어보실수도 있고, 담당자가 저에대한-검증된 증명서류-(고급주택,빌딩등기부등본,학력증명서,공군장교전역증명서,사업자등록증,사업승인교육부인가장,호적등본등)도 다 가지고 계십니다-님께서,전화로확인가능 /제가본 결혼정보회사~찾아주는것이 아니라, 몇명 숫자채우고, 끝나요-회비많이 내면,좋은사람해준다고해서,저는 900만원주고,,몇번 보다가,직접찾는게 나을것같아서,보류해놓고 있음 // **왜?,우리는 좁은 현실에서 항상routine한 인생을 살아야 하나요? *인생은 한번 지나가면 끝인 꿈이쟌아요? *현실을 떠나, 全세계를 무대로, 완전한 자유와낭만적인사랑을 생각,계획해본일, 있으세요? 나와상대방을위해서? ~꿈과낭만,환상과자유의세계로, ~님과함께~현실로부터 영원한outsider가 되고싶습니다~★님과저를위해 모든것을 준비했습니다~ 全세계각국을 같이 여행하면서,현실의routine한 속박에서 벗어나,자유와 낭만을 함께 누리실래요?~누구나 한번은 꼭,죽습니다. ~어젯밤꿈처럼 어느날, 모든것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것이 인생입니다.인생은 꿈이고 착각입니다. 인생은 한때입니다. *능력만있으면, 인생을 꿈같이, 특별하게 살지못할 이유가 없습니다.님께서 결정하시면,Routine한 인생을 초월-탈출할수있는 특권이 님의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외국여행-세계여행을 여유롭고 자유롭게-좋아한다고, 말로만하는건 필요없어요.실천하면 되요. 님과함께 routine한 일상을 떠났으면 좋겠어요. 같이 떠나요!! 모든것을 준비했습니다*. ***-저에 대해 관심있는 여성의 연락을 기다리겠읍니다. 이-메일주소 langood@naver.com lang0202@naver.com 으로 이-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글은,제가 진심으로,진지하게,제 인격과,제 인생을 걸고 쓴글입니다.궁금하신여성은,메일을 꼭,주세요-스쳐가는 호기심보다, 진심으로 결혼을 생각하면서~문자,전화주실분만 메일주세요.♣제글을 잘 읽어보시고,우리함께life style을 만들면서 살아가요? *몸매,성격 좋으신분중에 결혼이 절실하신분이면 좋겠습니다.*의심이 많으시면, 만나실때,친구나가족과함께 만나셔도 좋습니다. -- 이-메일주시고 제 홈피도 보시고, 有名결혼정보회사 담당자와 통화하시고 만나셔도 됩니다.★이글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못믿는 부분이 있으면, 결혼하실때 제가 원본을 계약서에 첨부하여 드리겠습니다(우리두사람의행복의 밑받침이될 저의 이 작은성공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우리나라에는 현대,롯데,삼성等, 無에서 성공한 기업=사람이 많습니다~꿈을 이룬 기업=꿈을 이룬사람이 많습니다~)~저의 모든것을 의미있게 해주고-빛나게 해줄 한사람을 기대합니다(저 혼자서는 저의모든것이 의미가 없습니다)♣★만나서 모든것을 의논해요*** lang0202@naver.com 으로 
	]]></description>
	<author><![CDATA[조은친구]]></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2&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6 23:38:25]]></pubDate>
	</item>
	<item index="16">
	<title><![CDATA[답답하기만 하네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1&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몇일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전 28살 남자구요..그여자는 저보다 7살 많은 연상이었는데 5년간 연락하고 뜸하게 만나다가 올해 1월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사랑을 나눴죠..그 여자는 분당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 집에 가끔 놀러 가서 잠도 자고 했었죠..그런데 3월에 제가 그 여자 핸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룸싸롱에서 일을하고 다른 손님과 두번 잠자리를 갖고 밖에서 만나는 것을 알게 되었죠..그래서 헤어지려고 했는데 사람 마음이 쉽지가 않더군요..여자는 자존심이 쎄고 제가 어려서 그런지 저에게 절대 지지 않으려고 했었거든요..그래서 제가 힘들어서 과거는 뭍어두고 이제 다시 시작해보자 하고 앞으로 일을 안하겠단 다짐을 받고 다시 만났습니다.룸싸롱에서는 두달정도밖에 일 인했다고..카드값때문에..그래서 능력없는 저를 탓하고 다시 만났습니다..그리고 이 여자가 일도 정리하고 남자들도 정리하고 있는듯 싶었는데 일을 그만두니 부모님이 순천에서 사시는데 순천에 매일 같이 내려가고 내려가서는 올라올 생각을 안했습니다..이틀만갔다 온다고 하고 이핑계 저핑계를 대면서 일주일을 넘게 있다오고..저는 당연히 또 의심을 하게 됐었죠..과거가 있는 여자기 때문에..안그러려고 해도 마음이 불안해서 그 여자를 계속 의심했어요..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그여자 집에 컴퓨터를 하다가 그 여자가 메일을 저장시켜 놓은 폴더가 있더라구요..읽어보니 수년동안 룸싸롱에서 일을했고 유뷰남들도 만나고 과거가 너무 더러웠어요..전 그 메일을 보고 화도 나고 힘들었지만 여자친구에게 말을 하진 않고 마음속에 담아 뒀어요..그래도 그여자는 항상 제 앞에선 남자도 싫어하고 야한얘기도 싫어하고 항상 순진한 척을 하더라구요..물론 사랑하니까 참았습니다..그런데 계속 만나기로 한 약속들도 어기구 그래서 제가 또 의심이 들었죠..계속 순천에 있는 시간들도 많아지고..결국 알아보니 순천에서 다른 남자를 또 만나고 있더라구요..그런데 이 여자가 얼마전에 임신을 했기때문에 알아서 정리 할거라 생각했습니다..부모님들께 인사도 드렸었고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설마설마 하면서요..그런데 결국 저를 차버리고 떠나더라구요..저를 사랑하려고 했는데 사랑이 안느껴진다구요..전 매달리고 나쁘게 말도하고 해봤는데 절대 돌아오긴 힘들겠더라구요..머리는 해어지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데..가슴은 왜이리 아플까요??정말 잘헤어진거 같은데..너무 힘듭니다..생각없이 쓰다보니 뒤죽박죽 썻네요..죄송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사랑스런-]]></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1&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6 23:21:42]]></pubDate>
	</item>
	<item index="17">
	<title><![CDATA[남친 잠으로 베스트된 친구의 친구인 저 역시 남친 잠!!!!!!!]]></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0&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여러분친구가 남자 친구의 잠으로 골머리를 앓고 이곳에 적어 베플이 되어이곳을 알게된지 7시간여 만에 바로 인증하고 끄적입니다 베플 된 친구는 요즘 들어 남자친구의 잠 때문에 많이 짜증나고 힘들어 하는데요매번 남자친구와 싸우고 저에게 전화를 걸어 하소연 할 때마다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quot;그래도 니 오빤 깨어 있잖아&quo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제가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다들 아실거에요 허무하고 이게뭐지?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멘붕에서 오는 웃음 아닌 웃음저렇게 웃지라도 않으면 호흡이 멈출것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개가 늦었습니다 베플친구와 같은 23살 대학생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분노를 웃음으로 삭히곤 합니다 제 고민을 제발 , 제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저는 2살 많은 남자친구와 교제한지 130일 밖에 안됬는데요 역시나 CC입니다저는 체육과에 진학중이고 나름 바쁘게 , 계획적으로 살아가길 희망하며 살고 있습니다아침잠도 없고, 잠이야 줄이면 되고 아무튼 무기력함과 먼 여학생인데요 태어나서 이렇게 잠이 많은 사람은 처음 봐서요. 네이버에 검색도 해봤는데 23시간은 안나오더라구요 잠이요? 잘수도 있죠 근데 사랑스러운 우리 오빠는요 11시간 자고 일어나서 삼십분 깨어 있다가 다시 16시간 자고 한시간 깨어있다가 다시 15시간 잔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그래요 제 남자친구는 식물인간이에요 게다가 더 놀라운 것은 자고 일어나서 한다는 말이 너무 러블리 하게도 &quot;아.....................................피곤하다.................&quo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들 전 웃음밖에 나오지 않아요 언니들께서도 당연히 헤어져라 왜 사귀냐 하시겠죠 근데 아실 거에요 못헤어지는 이유는 깨어 있고 같이 붙어 있으면 진짜 행복하고 사랑 튀고 러브러브 랍니다. 근데 진짜 이렇게 사람 마음 키워놓고 지는 디비자 버리면 저는 저는 언니들 저는 뭘 하지요?ㅎㅎㅎㅎㅎ 오늘 문득 생각해보니 오빠가 상쾌하게 아~잘 잤다~~라고 하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우왕ㅋ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구요의심스러운게 한둘이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나걸면 집이 아닌거같은데집이라그 러면서 잔다고 끊으라고 하거든여??집아닌거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서 좀더 뭐라하면 승질을 그렇게 내옄ㅋㅋㅋㅋㅋ이름에 욱자가 들어가는데 ㅋㅋㅋㅋㅋㅋ이름 진짜 잘지었슴..제가 더 화나는건요 방금 화가 업데이트 됬는데 네이트온에 오빠가 방금 들어왔음 ㅋ잔다고 한지 2시간이 넘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톤 보니까 또 바로 나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수상하졐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실시간이에요 아 화가 ㅋㅋㅋㅋㅋㅋㅋ화가 난다 으와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전화 방금 했는데 또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랜 전화 잘때 못받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받아요 완전 간 목소리로 자다 깻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딴 목소리 나는 언제든 낼 수 있어요 다들 어느정도 하잖아요 근데 네톤얘기하니깐 엄마가 컴터 뭐 보고 계시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 되는소리를하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아...ㅡㅡ..어떤 어머니가 저렇게 로그아웃이 1초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입으로 어머니 컴터 안쓰신다고 햇엇음서...여러분 저 속고있는건가ㅕㅋㅋㅋㅋ2시간전만에도 사랑한다고 저와의 결혼을 목표로 하겟다며.. 아 진짜 오빠 어머니랑도 제가 친하거든요 전화하면 진짜 자고있다그러고 가끔 깨워서 바꿔주시고하는데..믿음이 많이 떨어진거같애요. 이렇게 의심하는거 보면.하트가 브레이크 될것같습니다.하루에도 몇번씩 베플친구는 저를 테레사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제 고민은요정말 놀랍게도 놀랍게도마음이 줄지 가 않아요 생각지도 못하게 많이 좋아져 버렸나봐요저 어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놈팽이 잡을 방법좀여...아님 제가 생각머리를 바꿀수 있도록 아주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제발하트가 브레이크 될거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escription>
	<author><![CDATA[sooomin]]></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50&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6 23:10:49]]></pubDate>
	</item>
	<item index="18">
	<title><![CDATA[연상남..이제 포기해야하나봐요]]></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49&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예전에도 조언을 구할려고 글을 올렸던 여자입니다. 전 여전히 학교를 다니며 그분을 볼려고 집을 돌아서 다니고 있는데..이젠 안해야 될것같아요...제가 좀..싸이코 같아 보이드라구요 아무리 좋아해도 그러면 안될것같기도하구요..친구한테 말했더니 16살 차이나는 남자 좋아해봤자 이루어지는거 힘들다는거 알잖냐고 하구요..저보고 미쳤냐고 까지 하더라구요 그순간 이것도 친구라고 하면서 싸울뻔도 했구요 친구 입장에서는 친구가 왜 그렇게 까지 말하는지 이해가 가는데..너무 서럽더라구요..나도 다른사람들이 이해못할거 알지만 날 조금은 위로 해줄주알았는데..아니더라구요..이젠 정말 정신차리고 공부할려구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시험 합격해서 당당하거 나타날려구요...제가 지금 상황에서 아무리 그분을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이것밖에 할수가 없는것 같아요..좀 오래 걸리겠지만 그분이 절 잊고 사시겠지만..그분을 잊은채로 공부하는것도 힘들고 눈물 나겠지만..참을려구요..저도 아직은 잊을 시간이 필요한것같아요..
	]]></description>
	<author><![CDATA[호빵우먼]]></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49&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6 23:09:28]]></pubDate>
	</item>
	<item index="19">
	<title><![CDATA[이거 시비거는건 아닌데]]></title>
	<link><![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47&bbsId=MT001]]></link>
	<description><![CDATA[					정말 못생긴 남자들 왜케 많나요? 아휴 편의점에 들어오는 남자들 잘생긴 남자 거의 없어요. 뭐 학생들 제외하곤 오크족들이네요. 전철을 탔는데도 다들 오크들밖에 없고 괜히 심기건드려서 죄송하지만요. 우리나라 못생긴 남녀 많긴 많아요. 
	]]></description>
	<author><![CDATA[다윗]]></author>
	<guid><![CDATA[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lovetalk/default/read?articleId=1165247&bbsId=MT001]]></guid>
	<pubDate><![CDATA[2012-05-16 22:30:24]]></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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