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결혼하고 서울에4억5천짜리 아파트를 부모님도움으로 대출없이 장만했습니다근데 여친이 자기는 결혼할때 혼수4천 예단2천 하겠답니다그러면서"나는 다른 여자들에 비해 엄청 많이 해가는거야" 이러는데..그럼 도대체 다른여자들은 얼마하냐고 물었더...
결혼, 고민있어요 | 명경지수 | 추천 353 | 조회 264045
결혼 7년차. 장농에 있는 250만원짜리 한복만 보면 내가 그때 왜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했는지 후회 또 후회가 됩니다. 저는 결혼 전부터 혼수라는 것은 정말 악습 중에 악습이라 생각하여 그런거 절대 안하고 결혼하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래서 결혼할 우리 ...
결혼, 고민있어요 | 버럭오바마 | 추천 940 | 조회 192013
현재 시어머니와 사이가 안좋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안되면 막말을 하는 스탈입니다.시어머니의 폭언과 욕설에 참다못한 신랑이(참고로 저는 십원짜리 욕은 욕도 아니란걸 시집와서 알았습니다)남의집 귀한딸 데려다 고생시키느니 이혼하겠으니 이러...
며느리 희로애락 | 멘붕 | 추천 226 | 조회 125543
다들 쓰시길래 저도 씁니다.. 기본 내용..집,혼수,예단, 예물 .. 모두 양쪽에서 50:50 정도로 부담 하고..(집값 일부는 빛으로 시작.. ㅜㅜ 결혼 후 둘이 함께 갚을 예정 입니다..)그중 예물은 남자보다 여자걸 더 많이 했습니다. 본론은....! 제목 그데로 입니다.예물...
며느리 희로애락 | 요리왕 | 추천 38 | 조회 83078
안녕하세요남편될사람이랑 저 각자 다른 지방에 살아서결혼결심이 쉽지않다가 어찌어찌 주말부부라도 빨리해야겠단 남친의 강한 압박에 이번에 날 잡았습니다.예단예물 및 기타 허례허식 생략하고 식만 올리고 각자 사는곳에서 서로 왔다리갔다리 주말부부로...
결혼, 고민있어요 | 유러너스 | 추천 68 | 조회 54273
저는 올해 32살 예신 입니다.. 원래 결혼 준비 중에 예신이랑 예랑 이랑 많이싸운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엄마랑 싸운 다는 얘기는 들어본적 없는대... 원래 싸우는 집도 있나 해서요... 저희집은 부족 함없이 살아온터라 제가 모아둔 돈 외에 아버지가 결혼비...
결혼, 고민있어요 | 야호 | 추천 7 | 조회 34041
오늘 시어머님이 지방에 계시는데 올라오셔서직접 저희 어머니랑 시어머님이랑 오빠랑 넷이 만나서 한복도 맞췄거든요..이 김에 예물이랑 예단이랑 둘다 그냥 현금으로 왔다갔다 했어요 오빠가 3억 중반대 전세를 해왔는데 이 중 오빠 돈이 대부분입니다오늘 ...
결혼, 고민있어요 | cat83 | 추천 75 | 조회 259186
십 몇년 전 얘기입니다.친정일입니다.가급적 객관적으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음슴체는 양해 바랍니다.저희 가족 얘기라 제 감정이 실릴까 하여...우리 형제는 2남2녀.남동생 일류대, 같은 대학 석사. 현재 대기업 부장. 외모 준수(키 177)남동생 와잎 전문대 졸. ...
며느리 희로애락 | 빨간구두 | 추천 518 | 조회 156636
헉,베스트글로 올라오니 제목이 지멋대로 변경됐네요;;저도 가장 신경쓰였던게 예단비였어요. 저희 엄마두 예단비는 엄마가 보태주겠다구 하셨는데요..이 얘기 예랑한테 했다가 완전 혼(?)났어요.부모님돈 손대지 않기로 하고는 왜그러냐고..양쪽 부모님 다 경...
결혼, 고민있어요 | 곰탱 | 추천 32 | 조회 85945
처음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남편은 대학원 졸업하고 회사생활 2년 접어들때쯤,,, 전 사업에 어느정도 성공했을쯤,,,우연히 알게되어 서로 솔로라 심심한 나머지 친해졌습니다.(동갑이에요)미친듯이 사랑한것도 아니였고 한눈에 반한것도 아니였고,,, 서로 외...
결혼, 고민있어요 | 고슴도치 사랑 | 추천 65 | 조회 9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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