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가나서 잠도안오고 앞으로 어찌 할지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사건만 간단히 쓸게요 얼마전에도 김치문제로 글올렸었는데 암튼 오늘 일로 제가 나서야될것같아서요결혼 2년 좀 안됐구요 결혼첫해 김장김치를9통 친정에서 주셨고 시어머니 집에 오실...
며느리 희로애락 | 하늘색꿈 | 추천 147 | 조회 60225
저희 외할아버지 칠순이랑 저희 김장하는날이랑 겹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님께 김장날짜 바꾸면 안되냐고 물어보았습니다...제가 간다는 의지는 보여드리고 싶었지요...김장 날받아났는데 어떻게 바꾸냐고 ,,,근데 그전에 신랑이 김장날 저희외할...
$bbsManager.getTitle($!{item.bbsId}) | 안나수이 | 추천 66 | 조회 18687
동서지간의 관계가 있거나 형님(윗동서)의 입장인 분들에게 여쭤봅니다..제가 입장이 달라서 그런건지 이해가 잘 안가서요.. 저희 형님은 욕심과 시샘이 많은 성격인데요,그런 문제로 트러블 일으키지는 않지만 굳이 가까이 지내기엔 꺼려지는 타입이에요~이...
며느리 희로애락 | 아름답기를 | 추천 79 | 조회 33037
김치 양에대에 질문들이 많으셔서 추가글 드려요ㅡ김치냉장고 김치통으로 두 종류 김치 두통씩 정도 달라고하셨었네요ㅡ입니다_ ------------------------------------------------------------------------------- 베스트가 되어 두번째 본문에 덧글을 ...
며느리 희로애락 | 힘내자 | 추천 331 | 조회 133908
안녕하세요~~이달12월초에 노처녀딱지뗀 새댁입니다.ㅋ번개불에 콩궈먹듯이 후딱해치워버린 결혼준비과정에 적잖이 당황스러운일들이 많아 혼자 간직하고있기엔 속이 터져버릴것같아 조심스레 글 올려봅니당.남편과 저는 결혼적령기를 훌쩍넘긴 나이입니...
며느리 희로애락 | 쏘주가좋은이유 | 추천 19 | 조회 42632
오늘 아침부터 서둘러 점심때 김장을 끝 냈습니다 식구작은 큰며느리 두통 식구 많은 작은며느리 세통 택배로 보냅니다주문하라고 했더니 주문 수량 전량을 다 보낸겁니다 김장을 한 오늘 날씨가 무척 따뜻 합니다날씨덕 봤다고 잔 청소하는 우리 남편 수고가 ...
부부토크 | dkapflzk | 추천 76 | 조회 31095
결혼 3년차이고, 작년에 연수 다녀오느라 못가고 2번째 김장이었습니다.첫 번에는 뭣도 모르고 그냥 몸만 갔었는데, 이번엔 춥다기에 기모 들어있는 고무장갑을 7개정도 사갔죠. 발열 덧신도 좀 넣고요.금요일에 회사일이 많이 바빴지만, 팀장님께 말씀 드리고 ...
며느리 희로애락 | 통곡물 | 추천 269 | 조회 100241
제 글이 메인에 올라간 줄도 몰랐네요 ㅎ 댓글 쭉 읽어보니까좋은 시부모님 만나서 좋겠다고 얘기 해주신 분들도 계시고,훈훈한 얘기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셨다는 분들도 계시고,15년동안 김장 돕지않은게 무슨 자랑이냐고.. 글을 내리라고 하신 분들도 계시고...
며느리 희로애락 | 콩순이 | 추천 281 | 조회 79367
안녕하세요 결혼2년차 7개월 아들을 둔 새댁입니다..요즘따라 시어머니가 점점 힘들어져서 미드넷에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결혼초에는 그나마 맘에 없는 소리여두너희부부 사이가 좋으면 그만이지 다른 사람들 머라해두 신경쓰지 말구 살아라 했거든요(참고...
며느리 희로애락 | 보금자리 | 추천 52 | 조회 23992
결혼 9년차, 두 꼬맹이와 동갑 남편과 사는 철 없는 며늘입니다^^얼마 전 시어머니와 대화!!나 : 엄마 김장 언제 할꺼야?시어머니 : 며칠 있다 해야제! 왜? 너는 신경 쓰지마. 엄마 친구들한테 말해놨다. 도와준다니까 너는 엄마가 전화하믄 그때 와서 간이나 봐!!...
며느리 희로애락 | 핀과제이크 | 추천 313 | 조회 8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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