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 글이 베스트에 올라 깜짝 놀랐네요... ㅋㅋ하룻동안 달린 답글들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진심으로 조언해주시고 경험에 비추어 좋은 말씀 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여러가지로 생각을 해보니 아마 근본적인 원인은 ...
부부토크 | 이기적인그녀 | 추천 483 | 조회 304224
남들은 다 행복해보이고 좋아 보이는데 요즘 저만 힘들고 우울한거 같아요.27에 남편만나 둘이 서로 가진건 없어도 남편 착하고 저만 위해주고 가정적이라 이 사람 믿고 살아도 되겠다싶어 결혼하고 애 둘 낳고 알콩달콩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저만의 착각...
부부토크 | 힘든요즘 | 추천 212 | 조회 156414
몇년전에 결혼식에 못온 남편 과선배(유부남)랑 과선배친구(유부남)랑 남편친구랑 보게 됐네요..(그날 처음본 사람들)저녁식사 자리에서 술이 오가고 (저는 원래 술안함. 임신 중기 들어감 ) 남편도 마시고 (예전보다 덜마심) .저녁은 남편이 샀네요..그리고 2차...
부부토크 | xovnddlspwlq | 추천 295 | 조회 237230
결혼한지 4년차 아이 1명을 두고 있는 남편입니다(33살 동갑)..연애할때나 신혼때는 스킨쉽도 많이하고 성생활도 자주 했었는데아내가 스킨쉽을 거부하기 시작한게 아이를 갖고 입덧을 시작할때 부터였습니다.아이를 낳고 입덧이 없어지면 괜찮겠지라고 생각...
부부토크 | 으헤헤으헤 | 추천 263 | 조회 183530
일단 부정적인 글들이 참 많네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고쳐나가겠지만 제 가치관이 결코 잘못되었다고 보지는 않네요..현실에서는 사람들 앞에서 제 가치관을 내세우지 않아 제가 이런 사람인지 대부분 모르지만 절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분들은 좋은 뜻...
사랑과 이별 | 이쁜마음 | 추천 67 | 조회 130442
답답한 맘에 .....억울한 맘에...왜 직장 회식은 남자상사와의 스킨십이 당연시되나요?그걸 거부했을 때 오는 불이익을 감수해야하나요...강제로 부르스 추고.... 여종업원처럼 나가 노래불르라 명령하심 나가 노래부르고...왜 여자인 저는 회식자리마저 할 일이 ...
직장생활 빠샤 | LOVE | 추천 14 | 조회 37380
가슴이 답답해서 털어놓을 곳이 필요해서.. 주절주절 글을 남겨 봅니다. 3년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래 만나지는 않았구요몇달을 만나다가 헤어졌는데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서로 싸우고감정이 나빠져서 흐지부지하게 끝이나고 말았지요.그후로 서...
사랑과 이별 | 레이첼 | 추천 150 | 조회 107541
안녕하세요..궁금해서 몇사적어요결혼한아이에아빠인대요전.아침마다일어나면 집사람한테뽀뽀를해줌니다잘때두물론해주고...퇴근후에도그러쿠친구들한테..이런말을하니..저보구..미친거가따변태다그러는대정말변태인가요ㅜㅜ
부부토크 | 빈들 | 추천 94 | 조회 105060
일년차 직장인입니다.상사 나이는 서른 중반, 저보다 8살 많은 노총각입니다.취직한지 얼마 안되고 외부 미팅 나갔다가 그 상사와 다른 동료 한명과 술자리를 갖게되었습니다. 셋다 꽤 취한 상태에서 마무리하고 집을 가는데 그 직장상사와 가는 방향이 똑같아...
직장생활 빠샤 | 쿠쿠다쓰 | 추천 89 | 조회 47311
처음으로 글을 올렸는데 많은 관심을 받아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특히 여성분들께서 공감을 더 해주신듯 하고 반면 평범남이 아닌 한심남이라는 류의 평가도 받았습니다만 어쨌든 소소하고 미천한 글에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평일에 이런 저...
부부토크 | 불출이 | 추천 751 | 조회 190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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