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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7일간 네티즌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사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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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모 말 한마디에 감사한 마음이 싹 사라져요
아내의 사랑이 담긴 제 속옷이 명품이
친정부모님께 용돈 드리자는게 미친 짓
아이 있는 앞에서 욕하며 대판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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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막강한 우리 집 실세가 된 올케언니
장모님 편찮으신데, 나보고 뭘 어쩌라
장인어른 때문에 회사 때려쳤어요
어머니 병간호한 제수씨 봐도 찬바람
어머님 눈엔 쌍둥이 육아 쉬워 보이나
그 건전하단 칵테일바 나도 한번 가보
시부모 안 모시고 사모님 되고싶단 여
부부관계도 없고, 남편의 체온이 그립
시모, 우리 집에 몰카라도 설치해 놨나?
부모님 요양원 보내는 게 나쁜 짓인가
한 가정 파탄내고 이혼남 만나는 친동
어휴, 오늘도 초코파이 먹고 출근합니
거래처 대표님 앞에서, 신랑한테 맞았
날 학대하던 이모가 이제와서 돈 달라
친정 용돈 100만, 시댁엔 40만도 아까워
드디어 오늘, 껍데기 남편과 이혼했어
여자친구 과거에 실망해 몰래 선 봤는
처가에선 내 생일도 안 챙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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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우리 시댁에 돈 요구한 친정 고모들
바람나 집 나간 형님이 다시 돌아온대
결혼하려던 남자의 실체, 소름이 돋는
시엄니 잔소리 카톡에 산후우울증 올
이혼이 너는 되고 나는 안 되는 일이니?
신혼 여행 다녀온 뒤로 돌변한 시부모
며늘 방 청소하고, 옷장까지 채워줬는
아이가 생겼어요, 다신 실수 안하렵니
바람난 남편을 이해하게 된 두가지 이
난 슬리퍼 신어도 남편 메이커 사줬더
맞벌이, 왜 나만 이러고 살아야 하는가?
매달 한번씩 와서 일주일 살다가는 시
동서로부터 속풀이 전화 한 통 받았네
자기 부모에게만 효도 하길 바라는 남
나도 여자로서 사랑 받는 아내이고 싶
설거지 중인 울 아버님의 듬직한 뒷모
남편의 외도, 확 뒤집어 엎어야 할까요?
내년이면 며느리 보는 시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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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제 남편은 셀프 효도하는 효자입니다
친정 어머니께 꽃바구니 보낸 우리 신
마흔넘은 친누나 시집 좀 보내고 싶은
제 2의 인생 위하여 나쁜 여자 하렵니다
혼자가 된 시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
어머님, 쌓였던 것들 오늘 터뜨리셨네
결혼 후 첫 제사.. 내게 떠넘긴 시어머
맞선녀, 내 차 얘기까진 못 들었나 보네
시누야 자기 엄마니까 괜찮겠지만, 저
현금서비스 90 받아 실컷 놀고는, 이혼?
맏며느리 자리, 사표 제출한 후기입니
이별하니 꽃배달이란 걸 다 받아 보네
제 시댁식구들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뜬금없이 시모께 문자 한 통 받았어요
23살 취준생,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놈의 순결이 뭔지 결혼도 못 하겠네
전 남친이 데이트 비용 돌려달래
이혼 후에 알게된 이혼녀로 산다는 것
둘만 있을 때 은근슬쩍 반말하는 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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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부부의 날, 천 냥 빚을 갚아 봅시다
내 욕하고 다녀서 속이 시원하다는 남
자랑이 좀 심했나? 여우 같은 내 마누라
시부모 불화가 울 부부에게 미치는 영
우리 김치 수시로 가져가는 작은 아버
가족과 인연 끊고 산 지 3년쯤 됐으려나
내가 남편과 사는 다섯 가지 이유입니
왜 장남이란 이유로 어머님 모셔야 하
아내는 아이들 재우러 간다.. 난 자유다
여기가 지옥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현금 실컷 뿌리고 온 남편은 신났네요
어버이날 보낸 용돈, 돌려보낸 시엄니
그녀 시집가는 날 똑같이 파탄낼까 봐
며늘 도와주러 왔더니, 가슴만 무너져
시댁 갔다가 또 한방 먹고 돌아왔네요
동서가 짧은 옷만 입어서 좀 민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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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부모님 찾아가 똑같이 되돌려 주고 싶다
남편의 첫 외도 이후.. 사는 게 지옥이
시어머니의 횡포, 며느리 자리 때려칠
기독교 신랑과 종교갈등 이 정도일 줄
손녀 이뻐하는 건 좋지만, 미치겠습니
이혼 가정, 왜 제가 욕 먹어야 하는 건
입냄새 심한 남친, 돌직구 날려야 하나?
아내의 생일날,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
결혼 15년, 울며불며 친정으로 달려가
휴, 전남편에게 두번째 뒤통수 맞았네
신랑과 참 다정해 보이는 옆자리 여직
시댁에 갈 때마다 매번 늘어놓는 돈타
우연히 듣게 된 시모와 며늘의 통화내
애교 많은 예비 동서가 신경이 쓰여서
결혼 후 시골에서 어머님 모시자는 남
남편의 정자 기증, 꿀꿀한 기분에
6년 전 아내가 사준 첫 생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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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는 가진 게 많은 어린 부자입니다
아빠라고 따뜻하게 불러드리지 못했네
며느리도 사람입니다. 정말 너무들 하
막돼먹은 남편과 결혼 생활 청산했어요
출산하기 하루 전날까지 밥 차려라 시
남의 제사 와서 감 놔라 배 놔라, 너무
의무적인 날 아니면 친정 챙기지도 않
남편의 인간 관계, 본인은 떳떳하답니
알콜중독 신랑, 더러워서 내가 피하련
이젠 별 트집을 다 잡는 남편.. 어이없
아버지의 거짓말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가사분담 때문에 이렇게 다투게 될 줄
화나면 정신이 이상해지는 남편, 무서
살림하고 아기만 키우는 사람인 것 같
같이 있을 때도 외로워.. 파혼해야 할까
이혼 후 만족스러운 삶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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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절대적으로 믿으시나요?
처가에선 내 생일도 안 챙기면서
아내와 대화 길게하는 법 없을까
결혼하려던 남자의 실체, 소름 돋는다
바람나 집 나간 형님이 다시 돌아온대
맞벌이, 왜 나만 이러고 살아야 하나?
미즈맘 베스트
발전하는 재미 만큼 강한 마약은 없어
아직도 아기 같은 고1 딸, 진로상담 후
내 아이 지키려는 것이 이기적인가요?
아이의 건방진 말투, 잘 고쳐지지 않네
기는 죽지만 아들 명품으로 키울래요!
굶겨도 음식으로 장난만 치는 아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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