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전 초등졸업때만해도 정말 순하고 자기할일 알아서 잘하는 아들이었습니다.중학교를 입학하여 학교가 너무 재밌다할 정도로 적응을 잘해서 직장맘으로서 참 기뻣어요.그런데 이제 슬슬 사춘기가 오고 있는지 짜증도 늘고 학습에는 영맘을 못잡는것 같더라...
학부모 고민 | 오로라 | 추천 2 | 조회 5599
너무답답한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이사람..늘 술과함께삽니다.보통 일주일에5번은 기본적인것 같습니다.임신했을때도..산후조리원에 있을때도..단 일주일만이라도 술을안먹고 지낸적이없는거같습니다.물론적당히 먹을때도있지만 술을 못이길때가 더많습니...
부부토크 | 마이애미 | 추천 43 | 조회 25394
안녕하세요저는 연년생 남매를 가진맘입니다.저는 두아이를 재왕절개로 출산했구요큰애가 태어나서부터 아파 병원생활하는 바람에산후조리 못했구요둘째는 연년생이라 큰애가 어려서 큰애 양육으로 인해산후조리를 못했답니다이말인 즉 체력이 지하 3000미...
사랑과 이별 | ㅹ悲。¿ | 추천 58 | 조회 28233
이 곳에서 사연을 읽다보면 어마어마한 사연들이 많아서.. 저까지 걸리적 거리면 읽는 분들 답답하실까봐.. 사연은 잘 안올리는데 (전 대체적으로 평범합니다. 가정 친구관계 시댁관계 ...)헌데.. 제딴에는 답답해서 조언구하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결혼한지 10...
부부토크 | 빗소리 | 추천 121 | 조회 50625
밉상인 남편,,어린여자와 결혼해서 살라고 하고싶어요,제가 전업주부인데,, 다른 아내는 맞벌이해서 돈도 벌고 집안일 육아 아무문제없이잘한다는데,,그리고 시댁에선 자기아들은 연하를 만났어야 잘 맞았을거라네요,게으른 제 남편이 어린 아내만나서 "오빠~...
며느리 희로애락 | 씩씩하자 | 추천 100 | 조회 135395
말띠인 나는 역마살이 있나보다. 주말에 집에서 한없이 늘어져 있다보면 괜히 죄짓는 기분이다. 한번 뿐인 내 인생을, 소중한 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틈만 나면 밖에 나가 놀 궁리를 하는 ...
육아의 재발견 | 베이비트리 | 추천 6 | 조회 14643
필규를 대안학교에 입학 시킨 2월 중순부터 너무 너무 바빴다.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참석해야 할 모임과 모든 부모 교육이 입학시킨 직후에 몰려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족의 대소사도 2월과 ...
세아이 세상배우기 | 베이비트리 | 추천 29 | 조회 30109
» 침 치료를 하고 있는 나야심차게 스피닝을 배우겠다며 '엄마들이여~ 운동하라'를 외친 나. 매일 일정에 쫓기면서도 공개적으로 스피닝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으니 그 주엔 꼭 배워야겠다는 의지가 있...
육아의 재발견 | 베이비트리 | 추천 2 | 조회 2425
젖을 떼고 나면 하고 싶었던 것들이 있었다. 그 중 하나가 시원한 맥주 한 잔 하는 것. 유난히도 더웠던 지난 여름 시원한 맥주 한 잔이 간절했으나 모유수유를 하는 관계로 맥주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결...
육아의 재발견 | 베이비트리 | 추천 28 | 조회 13342
(마당에서 물 놀이 하는 세 아이)아들만 셋을 두신 우리 시어머님의 가장 큰 소원은 아들을 주렁 주렁 낳는 며느리를 보는 일이었단다.그러나 애석하게도 어머님의 맏며느리는 장손을 낳은 후에 연이어 ...
세아이 세상배우기 | 베이비트리 | 추천 13 | 조회 1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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